Honest First

실성(失性)의 시대

T.B 2022. 12. 28. 14:09

구 소련으로 통칭되는 '전체주의' 특징들 중 하나가 거짓말을 '반복'하는 것으로, 제정 러시아 공산당이자 소련을 건국한 레닌은 "(100%)거짓말도 충분히 자주 하면 진실이 된다"했고, 나치 독일의 선전장관 괴벨스는 "100% 거짓말보다는 99% 거짓말과 1% 진실의 배합이다."고 했습니다.

 

시대의 '종말'을 맞은 민주당 '말아 먹은' 이재명 '퍼스트' 이 씨가 이재명 수사 명단 공개 공무방해·명예훼손·인권유린 사건을 '저질른' ''웹 대자보' 붙여 놓고 '찾아가는 국민보고회' 전남편 방탄투어 행사에서 '여론전'을 호소했습니다.

 

 

이 씨는 "저는 언제나 기득권과 부딪혀 왔기 때문에 힘센 소수, 기득권 세력에겐(X) 눈엣가시였던 모양(X)"이라며 "정치란 걸 하기 전 소위 판검사 발령을 안 받고 노동인권 변호사로 시작할 때(X) 이미 이 길은 예정돼 있었다"고 했습니다.

 

 

 

매번 팩트로 반박해야 하는 이 씨는 노동운동 '족보'에도 없고, 형사사건 30건 중 '인권' 변론은 단 1개도 없는데다가 형수욕설, 친형 정신병원 강제 입원, 배우 김부선 씨, 조카 살인, 故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 1처장 등 거짓말을 사정없이 친 '사례'로 비추어볼 때 실성(失性)을 한 게 아닌지 의문입니다.

 

 

박지현 전 비대위원장은 민주당이 "노웅래 '체포'동의안을 통과시켜야 한다"면서 '전과 14범'이 전망되는 이 씨를 향해 "검찰의 시나리오를 '찢어주고' 와야 한다"고 했습니다. 정의당도 "노웅래 '체포'동의안에 예외 없이 찬성 표결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당내 친명계가 20명도 안 남았는데 그마저도 '거리두기' 중이라며 별 볼일도 없다"는 이 씨 보다는 친문계, NY(이낙연)계, SK(정세균)계가 주목되는 중인데요.

 

"'경인선' 가즈아~"면서 감옥으로 간 김경수 전 경남지사는 "받고 싶지 않은 선물을 억지로 받은 셈이다"면서 약간 '상기된 표정'을 감추지를 못했습니다.

 

국가의 미래와 5년을 결정하는 대선에서 전 국민 5,000만 명한테 거짓말을 친 대선 여론 조작을 하고 컴퓨터 등 장애업무방해 등의 혐의만 인정돼 고작 징역 2년이 부족한 건 아닌지 '의문'입니다.

 

복권 없는 사면으로 총선·대선 출마가 불가한 김경수 전 지사는 민주당 당헌·당규에 따르면, 당 대표 및 최고위원을 비롯해 시·도당위원장 등 당내 선거 출마도 제한될 수 있어 피선거권을 제한할지 '검토 중'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태원 참사 일부 유족들과 윤미향 씨가 눈쌀을 찌푸리는 바람에 '논란'입니다. 심지어 박홍근 원내대표는 "신현영만 물고 늘어진다"는 유가족 워딩을 '노골적'으로 반복을 해 정쟁으로 국조 시간을 허비하고 있어 나머지 유족들 마저 '외면'을 받는 건 아닌지 우려되는 중입니다.

 

 

'DMAT 사칭' 사건 신현영 의원은 '디맷 수료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신현영 의원은 '국회방송'에서 (1:23) "많이 부끄럽다. 저라도 보탤 수 있다면, 의사로서 당연히 가야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DMAT(재난지원팀) 요원으로 소개됐습니다.

 

명지병원은 "'나도 데리고' 가라"는 신현영 의원과 치과의사 남편이 DMAT 닥터카에 탑승한 사실을 중앙응급의료센터 중앙응급의료상황실에 '보고하지 않아', 명지병원 DMAT이 보고를 의도적으로 누락한 것 아니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 '안전', '경제', '정직'한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에서 '당원' 배가 운동 중입니다. 월 1,000원 이면 '책임당원'이 될 수 있으며 '모바일 링크'로 쉽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 (불펌) 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 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