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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짤짤이 뒷얘기

일부 반문 정서가 센 보수 지지층들 사이에서 '양산 바이든'이라 불리는 벨라토르 안정권 대표가 초,중생들까지 '인기스타' 이재명 씨 '적극지지' '선언'을 했습니다. "시민: 뭐하세요? 이재명 지지하나요?, 안: 아이고, 이재명 지지합니다. 좋아해요. 여자한테 X욕도 잘하고 최고에요, 시민: 미쳤구만, 안: 그럼요, 미쳐야 지지하죠" 등의 대화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이 씨 지지층들이 신고를 했는데, "개인이 좋아서 지지의사를 표현하는 것을 막거나 못하게 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말 지방선거 유세는 여,야 총력전 중인데요. 최대 접전지인 수도권 유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계양을은 '준석이, 나경원 전 의원, 안철수 대표'까지 총출동했고, 권성동 원내대표는 김은혜 후보의 경기 유세..

화천대유 17:02:41

또 오버하는 이준석 패밀리

남들은 국정 챙기고, 22대 총선 텃밭 '리벤지'까지 {윤 + (오, 안, 원, 한)} 15년 장기집권을 위해 뛰는 와중에 '이준석 패밀리'가 논란입니다. 무슨 일이냐, 준석이 '패밀리'가 "준석이의 성상납은 있었다."고 사실상 인정을 하면서 "공소시효가 지났다"고 했는데요. 첫째, 준석이 공소시효 7년은 최종 금품수수일인 2016년 9월부터 2023년까지 둘째, 준석이가 성상납 스캔들을 무마시키고자 자초를 했던 '알선뇌물수수, 증거인멸 교사' 죄는 "'Yes냐, No냐'와 무관하다."는 게 사실입니다. "새누리 = '신천지다'"던 '이분'은 준석이가 말하는 '구태 정치인'이 아닐지? 의문스러울 정도로 행보가 '버라이어티'한데요. 윤희숙 전 의원 지역구 서초갑 보궐부터 '수원→서초→분당'까지 오랫동안 지..

제보사주 09:02:37

소상공인 숨 넘어가는데 발목잡는 민주당

민주당이 소상공인 지원을 미루는 중입니다. 당 분위기 심각을 떠나, "주방에서 식용유 팔팔 끓고 있는 거 들고가서 얼굴에 퍼부을 기세다"고 하는데요. "빚(추경)을 더 내지 말고 신속하게 지급하자"는 게 ''부실 추경'이다"는 민주당 '왜 저러냐', 민주당 모 의원은 "최대한 늦게 통과시켜 손실보상금 지급을 늦춰야 한다"면서 "6월 1일 지방선거 이전에 지급이 이뤄진다면 지방선거 박빙지역에서 불리해질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한 민주당 '관계자'는 "선거보다 민생이 우선이다"고 했는데요. 윤석열 대통령은 "소상공인 '숨 넘어가'는데, 안타깝다"며 "혹시 추경안이 처리될까 싶어 오후 8시까지 사무실을 지켰지만, 결국 국회는 '서민들의 간절함'에 화답하지 않았다" "국회가 이렇게까지 협조하지 않을 줄은 몰랐다..

화천대유 2022.05.27

민주당 집안싸움 봉합 맞나?

"'룸살롱'을 다녔다."는 송영길 전 대표와 이재명 씨가 "김포공항을 이전하겠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국내선인데, 송 전 대표는 "청주공항이 KTX로 1시간대 거리로 연결된다."며 "강남에선 청주공항, 강동에선 원주공항을 써라"고 했는데요. "계양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재명 후보가 ‘김포공항 이전, 국내선 폐지’를 공약으로 내세우면서 제주 막바지 선거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되고 있다." 연고 없는 인천에 출마한 이재명 후보가 '자기 살자고 제주를 죽이려고' 합니다. 동경의 하네다공항처럼 서울의 김포공항을 꼭 지켜냅시다. — 이상이의 복지국가 (@SangYi21) May 27, 2022 당연히 '거짓말'로, 서울에서 청주공항을 가려면 서울·용산·수서역에서 KTX·SRT를 타고 오송역까지 이동해, 무궁..

화천대유 2022.05.27 (1)

멸망에 이르는 ‘명분 없는 정치’

박지현 비대위원장이 "내로남불 안 하겠다, 성비위와 타협하지 않겠다, 팬덤정당이 아닌 대중정당 만들겠다, 586은 용퇴하고 더 젊은 민주당을 만들겠다."고 '호소'한 지 '3일만에' '전격 취소'했습니다. 비공개 회의에서 윤호중 위원장이 책상을 '쾅'치자, 박 위원장이 "난 왜 뽑았냐"며 소리를 지르고, 민주당 내부 조사보고서만 '23페이지' 최강욱 씨 징계를 두고 갈등을 겪기도 했는데요. '수치, 데이터' 없이 무대뽀로 들이받아 이 사달이 난 것 같은데, 586 용퇴론이 민주당 태생적으로 불가한 이유는 의원 '64%가 86세대'입니다. 즉, "86 정치인들 나가라"는 건데, 이게 뭘 의미하냐? ① "나 당 대표 안 시켜주고 '안 지켜준다?'" ② "'이재명 씨, 처럼회, 강성 지지층과 개딸들'로 분당이..

화천대유 2022.05.27 (3)

6.1 지방선거 투표 방법

'수치, 데이터'를 들이 밀어도 "아니다, '인기스타'다"는 이재명 씨는 "국내 ARS 응답률이 1~2%에 불과하고, 미국에선 15% 이하 여론조사는 발표도 못한다"고 했는데요. 당연히 '거짓말'로 미국에선 국내와 달리 여론조사 심의 제도 자체가 없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소득주도성장으로 국채(빚) 천조국을 창시한 반면 윤석열 정부는 투자주도성장으로 투자 '천조국'을 창시했는데요. 지원 유세는 커녕 "타지역 인사들에 'SOS'를 검토 중이다."는 총괄선대위원장 '직책이 무색'한 이재명 씨는 "당선되더라도 선거 '패배 책임'져야 할 판이다"는데 뭘 하고 있냐? OBS 계양을 TV토론에서 윤형선 후보가 "'계양을 판교'처럼 만들겠다"는 이재명 씨에게 "계양구에 30년 이상 노후화된 주택이 어느 정도인지, 주택..

화천대유 2022.05.27

야당 복

양승조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가 "前민주당원 30대 여성에게 술을 권한 뒤 강제 '성추행'을 했다."는 고소에 대해 "'아니다', 사실무근이고,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했습니다. '선거 승리'가 원칙이라면, '성비위 연쇄 폭로와 586 용퇴론' 콤보가 비상식적이다는 게 사실일 것인데요. "① 이재명 씨 측이 친문을 궤멸시켰던 LH로남불2 아니냐? 와 ② 선거 시기가 아니라면 권력에 눌려 목소리를 내지도 못했을 것이다."로 해석이 분분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야당 복'이 터졌다"는데, 현재 민주당 내홍을 주도하는 건 (1) '박지현' 비대위원장 (2) 윤호중 원톱 체제에 반대했던 '민보협' 입니다. { 박 위원장 ↔ 민보협(2030) } 공통분모가 있는데, 바로 새롭고 따듯한 '이 재 명' 씨입니다. ..

화천대유 2022.05.26

박지현, 30대 여성 성추행 피소 양승조 징계할까?

양승조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가 민주당 당원 출신 30대 여성 A씨에게 성추행 혐의로 피소됐습니다. A씨는 25일 양승조 후보가 자신을 성추행했다며 천안 동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는데요. A씨의 변호사에 따르면, "2018년 6월 말 천안시 한 식당에서 양승조 후보 6.13 지방선거 당선을 축하하기 위해 당원 20~30명이 모인 자리에서 양 후보가 바로 옆자리에 앉아 술을 권한 뒤 강제추행을 해 '성적 수치심'을 느꼈지만 저항할 수 없었다."고 했습니다. 최근까지 민주당원 신분을 유지했던 A씨는 "(법률)대리인이 민주당 성비위신고센터를 찾아가 제보를 해 당 차원에서 해결하려고 했지만, 본인이 오지 않았다며 신고를 접수해주지 않아 고소를 하게된 것이다."고 했습니다. 천안은 3선 중진이자 민주당 정책위의장..

화천대유 2022.05.26

침실만 '대형 아파트', 靑본관 32년 만에 공개

'이재명' 씨가 BBS 라디오 '박경수의 아침저널'에 출연 해 박지현 비대위원장을 둘러싼 당 내홍과 관련 "선거에 심각하게 영향을 미친다고 보지는 않는다"고 했는데요. (번역: "일 났다") 이어 "가장 큰 영향은 구도로,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20일 만에 치러지는 선거에 한미 정상회담 등 새 정부에 대한 기대감이 있을 수밖에 없다" "정당 지지율이 낮아서 열세다"고 했습니다. (번역: 기대감을 올려준 검수완박 강행, 웃찾사 청문회 등 국정훼방을 부렸던 건 '처럼회'가 주도했으니 "내가 문제다") 계양을 보궐 접전에는 "'계양을 판교'처럼 만들겠다"를 제차 강조하며 "이번 선거가 정치를 조금만 아는 분들은 다들 예측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출마하고 총괄선대위원장도 맡았다. 쉬운 선거였으면 굳이 나..

화천대유 2022.05.26

알바대통령 문재인 "개판쳤다"

민주당 전남 나주시장 윤병태 후보 캠프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은 "아르바이트 대통령으로서 국민들에게 한마디로 '개판 친거다'"고 했는데요. MB·박근혜 정부 때 승승장구 했던 윤병태 후보는 '퇴직 후' 민주당에 가입, 지난 대선 때는 '이재명 캠프'였습니다. 대국민 사과가 "절차적 문제가 있었다"는 윤호중 위원장의 지적에 박지현 위원장이 반박을 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1) "윤호중 선대위원장에 같이 기자회견하자"했고, (2) "김민석 총괄본부장에 취지와 내용을 전하고 상의를 했다"며 "더 어떤 절차를 거쳐야 했던건지, 어느 당의 대표가 자신의 기자회견문을 당내 합의를 거쳐 작성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는데요. 이어 말로만 여성인권 찾을 게 아니라, '실천으로' 보여 주던가 뭘 그렇게 차별을 했다고 박 위..

화천대유 2022.05.26

'경기, 계양을' 누가 당선될까

준석이가 인천 계양을 기호 2번 윤형선 후보의 '선거운동원'으로 등록을 했습니다. 갑자기 왜 열심이냐, '이준석 사용법'에 따르면, 그냥 '이재명' 씨와 '김남국' 의원, 박지현 비대위원장 등 한테 한 소리 들었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6.1 지방선거에서 '촉'도 안 오는 곳을 꼽으라면 ① '경기', ② '안남도호부'인데요. 훅 하고 가는 수가 있는 이 씨가 ARS는 못 믿겠다니, 면접 조사를 포함한 총 7회 실시 된 여론조사들을 나열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5.16~17' 이재명 9.9%p, MBN-리얼미터 '5.19~20' 윤형선 3.7%p, STI '5.20~21' 윤형선 0.5%p, 기호일보-KOPRA '5.20~21' 윤형선 0.3%p, 경인일보-모노리서치 '5.22~23' 이재명 2.6%p, ..

화천대유 2022.05.25

이재명, 계양을 판교처럼 만들겠다

이재명 씨가 25일 오전 일정을 갑자기 모두 취소하고 '비웠습니다'. 선거 일주일을 남겨두고 이례적이긴 한데, '아마도' 선거 판세를 돌아보려 하지 않았나? 싶은데요. 대구 또는 광주를 방불케 하는 대선주자 '클라스'를 보여주지 못한 이 씨는 '손가혁' 창시자 답게 선거가 휴대폰으로만 되는 줄 알았는지 '공중전이 포함되는 전국선거 vs 백병전 지방선거'를 구별 못하고 외지인들을 동원해 '인기스타'인 척을 하다가 '사고만 치는' 통에 구설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외우세요", 이 씨 목표는 22대 총선에서 공천권을 휘두를 수 있기 때문에 '당권'을 잡아야 하는데, "(1) '낙선'하면 '즉사' (2) 신승하면 고사"에 당권 행보도 불투명해진 것 같습니다. 이 씨 아킬레스건은 "인천이 호구냐"로까지 번진 "계..

화천대유 2022.05.25 (1)

퇴출 위기 박지현 "586 운동권 용퇴하라"

박지현 비대위원장이 '선대위 모두발언'을 통해 "물러서지 않겠다"고 586 용퇴론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박 위원장의 입장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2022년 대한민국의 정치는 88년도 정치인들이 상상도 하지 못했던 격차와 차별, 불평등을 극복하는 것이 목표다. 2030세대들은 이 격차와 차별과 불평등의 최대 피해자이자 해결의 주체다. 586 운동권은 '아름다운' 퇴장을 준비해야 한다." "대선에서 졌는데도, 내로남불도 여전하고, 성폭력 사건도 반복되고, 당 내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팬덤정치도 심각하고 달라진 것이 없다. ("'비상징계권'을 발동하겠다"는)'최강욱 봐주자'는 식의 잘못된 팬덤정치 끊어내야 한다. 극렬 지지층, 문자 폭탄에 절대 굴복해서는 안 될 것이다" "현재의 열세를 만회하려면 읍소전..

화천대유 2022.05.25

박지현, 이낙연 배후설

박지현 비대위원장의 '대국민 사과'에 민주당이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박 위원장은 하루 전날(23일) 윤호중 위원장에 기자회견의 대략적인 내용을 알렸고, 공동 기자회견까지 제안했다고 하는데요. 그 과정에서 윤 위원장이 "왜 하필 내일이냐"며 회견을 만류했고, 이재명 씨 측이나 선대위 핵심 관계자에게도 회견 계획을 '알렸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대체 선거를 일주일 남은 시점에 왜 이런 선택을 했는지, 설마 (+)가 될 것이라 생각할 정도로 멍청한 것은 아닐테고, 해석이 분분합니다. 첫째, 안철수 대표가 공학 석사를 받고 와튼스쿨에서 MBA를 받은 펜실베니아대 교수였던 '바이든' 대통령이 "나도 서른에 상원이었다."며 "대통령이 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야당 대표니까 더 '큰 정치인'이 됐으면 좋겠다..

화천대유 2022.05.25

이재명이 자초한 이재명의 몰락

이재명 씨는 3연패를 한 '수치, 데이터'를 들이 밀어도 "아니다, ARS 못 믿겠다. 자체 조사는 다르다. 현장 반응은 달라도 많이 다르다. 일종의 공작일 수도 있다"고 했는데요. '전화면접'으로 조사해봤더니 2.6%p차 접전, '현장반응'도 '팽팽'했습니다. MBC '여론M'만 봐도 '이재명 효과'가 (-)가 됐고, "물가는 더 뛰고" 윤석열 정부 한덕수 총리의 '투자주도성장'에 이어 기업들이 "꼰대(티처 본능), 갑질('권위주의'), 보여주기식(반실용주의) 버리자"며 '약 600조'를 썼으니 '본' '인' '선거'나 챙겨야겠는데요. 돌이켜 보면 이 씨 몰락은 자초한 측면이 있습니다. 작년 민주당 경선 때는 도덕적 결함을 '금강불괴'라 포장했다가 3차 경선에서 '사사오입' 없었으면 훅 갈 뻔했습니다...

화천대유 2022.05.24

박지현, 개딸에 선전포고 맞나?

대선 때 이재명 씨 선거를 도왔던 박지현 비대위원장은 이 씨가 비대위 합류를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박 위원장 행보가 조금 이상합니다. "당 대표가 아닌 개인 소신이고 자격으로 국회 소통관을 썼다"는 박 위원장의 '대국민 사과'를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내로남불 안 하겠다. 2. 온정주의와 타협하지 않겠다. 대의(조직 보위)를 핑계로 잘못한 동료를 감싸지 않고 징계를 하겠다. 3. 맹목적인 지지를 하지 않겠다. 팬덤정당이 아닌 대중정당으로 만들겠다. 4. 더 젊은 민주당을 만들겠다. '586 운동권'을 용퇴시키겠다. "이번 주 안으로 쇄신안을 내놓겠다"고 공언을 한 박 위원장에게 윤호중 비대위원장은 "'아니다', 당과 협의 된 바가 없다."고 했고, 김용민 의원은 "'아니다', 사과로는 이길 ..

화천대유 2022.05.24

판 바뀐 계양을, 이재명 여론조사 부정

이재명 씨가 3연패를 한 여론조사를 "존중한다"더니 → "'아니다', 적극적인 사람만 여론조사 전화를 받는다. 일종의 작전일 수도 있다"며 "'현장 분위기'는 다르다"고 여조를 부정했는데요. 글자 그대로 들어봐도 조직력에서 밀리고 있다는 건데, 애써 태연한 척을 하지만 지선 D-8일에 오락가락하는 게 도움이 되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박지현 비대위원장이 '대국민 사과'를 했습니다. "민주당 유리절벽 화끈하네. 정작 사과를 해야 할 사람들은 뒤로 숨고 사회초년생 청년한테 5천만 국민에게 하는 '사과 외주'를 준다"고 하는데요. '혼성 듀오' 왜 저러냐, '연구대상' 망하는 수순인데, 비문 살생부에 갈 뻔 했던 이 씨 목표는 '당권'입니다. 이 씨가 ① '티켓 파워'도 없고 ② 전술이 없는 "'무대뽀'다"는 ..

화천대유 2022.05.24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S사 김동연 고액 후원

'루나, 테라' 폰지사기 논란의 테라폼랩스 권도형 대표는 "싱가포르에 머물러 있고, 회사 상황도 좋다"고 했습니다. 찾아가 '봤더니', 페이퍼컴퍼니에 사무실 인테리어도 중단됐고 최근 자취를 감췄으며 현지에서도 사기혐의로 고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곡 소리가 나올 7월 전월세 대란은 오고, 청년들이 더 취약한 금리는 '계속' 오르는데 민주당 또 뭘 하고 있냐? 합의 당사자인 윤호중 비대위원장까지 "법사위원장을 못 내놓겠다"며 횡포를 부리면서 '으름장'을 놓는 중입니다. 김동연 후보는 '이재명, 김혜경 부부' 7급 공무원 몸종 논란의 법카 유용을 "철저히 '수사하라'"며 선을 그었는데, 이 씨의 다른 범죄들 보다 2030과 주부층을 자극하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그런데 김 후보는 이재명 씨의 '변호사비 대..

화천대유 2022.05.24

노무현의 진보는 ‘리버럴’에 가까웠다

영국 '식민지'였던 인구 수 약 3.4억 미국은 14.5억 중국을 어떻게 앞설까? (뇌피셜)기회의 땅이라 불리며 전세계에서 몰려드니 '유전자풀'이 크고, 합의점을 찾아 도출한 결론들이 쌓인 결과 같습니다. '통합, 협치'가 중시되데도, '586 운동권'들이 1당 독재를 꿈꾸며 '20년 집권론'을 외쳤던 반미친중 민주당과 달리 故노무현 대통령은 사회주의와 선을 그은 미국 민주당 성향에 가까운 '리버럴'이었습니다. 故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 추도식에 참석한 민주당 인사들이 총출동을 해 고인을 기렸습니다. "노무현과 '이념'이 다르다"는 "'시티즌 유'는 눈에 다래끼가 났냐"던데, 추도객들이 "박지현, 물러나라. 내부 총질이나 하느냐", "'준석아', 밝혀라. 했냐 안 했냐"며 고성을 지르기도 했는데요..

화천대유 2022.05.23

'부글부글' 끓는 민주당

TBS 김어준 쑈에 출연한 '이재명' 씨가 3연패 중인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서 "존중한다"며 "(1) 나는 문제가 없는데 (2) 대선 패배 후유증을 겪는 중인 정당 지지율 때문이다. 나도 예외가 아니다."고 했는데요. 이어 "제가 다녀보면 TV를 못 켜겠다. 아무것도 하기 싫다. 밥도 안 넘어가는 분들도 계신다"며 "좌절감이 크게 지배를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첫째, 이 씨는 5월 8일 보궐선거 출마 선언 이후, '불과 어제'(22일)까지 "어려운 선거라 가만 있을 수가 없었다. 비겁한 회피보다 위험한 '정면돌파'를 선택했다"고 했는데, 하루만에 말을 바꿨습니다. 둘째, 대선 패배는 누가 했고 후유증은 누가 준 것인데 선거 책임을 져야 할 '상임 고문, 총괄 선대위원장'이 무책임하게 정당 지지율 탓이..

화천대유 2022.05.23 (2)

지방선거 D-9일, 잘 나갈 때 정신 못 차리는 국민의힘

'0선 이재명' 씨가 3연패를 달리는 중에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에서 "'아니다', 조작이다."고 여론조사 기관을 경찰에 "고발하겠다"고 했습니다. 시민단체 대표는 한겨례, PD저널과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씨를 지지선언했던 통진당 리석기 씨가 설립한 STI가 이 씨 낙선목적, 상대 후보 당선목적으로 "사실과 다른 왜곡된 여론조사 결과를 만들어 냈다"며 "선거인의 판단에 잘못된 영향을 미치게 하려는 등 선거에 적극적 개입, 객관성·공정성을 중대히 위반한 반국가적 중대범죄를 저지른 것"이라 했습니다. 'KSOI'에서 20~21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55.9%로 송영길 전 대표 37.6%를 18.3%p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19~20일 'KSOI' 조사에선 11.8%p차로 송 전 대표..

제보사주 2022.05.23

계양을 윤형선 46.9%, 이재명 46.6%

'0선 이재명' 씨가 '전국 투어'를 돌지만, '이재명 효과'가 발휘되지 않고, 그 특유의 선한 이미지가 대중들에게 어필 중인 '안철수 효과'가 '카운터'가 될 수도 있는, "계양을 선거에서 본인 지지율까지 흔들려 '빨간불'이 켜졌다."고 하는데요. 민주당 총괄 선대위원장으로써 선거를 지휘 중인 이 씨만의 "전략이 있냐"는 물음에 "투표하면 이긴다", 계양을에서 오차 범위까지 들어온 '조사 결과'(19~20일)가 나왔는데 "같은 입장이냐"는 물음에는 "전에 10%(16~17일, '9.9%p') 앞서는 조사도 있기 때문에 며칠 사이에 그게 반대로 바뀌는 건 쉽지 않을 것이다."고 했습니다. 20~21일 실시 된 '여론조사'에 이어 이재명 씨가 '3연패'(20~21일)를 했습니다. (1) 20대와 40대에서..

화천대유 2022.05.22

계양을 윤형선 47.9%, 이재명 47.4%

"대체로 선거운동하면 없던 예의도 막 생겨나고, 철심이라도 박아 넣은듯 하던 허리도 좀 구부러지고 그러는데 '의외다'" '19~20일'에 이어 '20∼21일' 윤형선 후보가 47.9%로 이재명 씨 47.4%를 0.5%p차 앞선다는 여론조사가 나왔습니다. "계양을 민심이 '심상치 않다'"던데 첫째, 이재명 씨가 '지원 유세'로 계양을 비운 사이 본진을 털러간 '안철수 효과' 둘째, ① 스치지도 않은 헤드샷을 "맞았다"고 '거짓말'을 치고 ② "선처 바란다"더니 ③ 영장실질심사로 수갑을 채워 '포토라인'에 세웠는데, 계양 주민들이 어떻게 볼 것인지 의문입니다. 구속영장이 청구된 A(60대)씨는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죄송하다", "영장실질심사에서 어떤 부분을 소명할 예정인가"라는 질문에는 "고의적이..

화천대유 2022.05.22 (2)

'이재명 효과' 어디까지 미칠까

'창피한 줄'을 모르는 연구대상 이재명 씨 '정치생명'은 "이미 '끝장 수순'이다"고 하던데, 계양을에서 조차 패배하면 한국 정치사에 '길이 빛날' 족적까지 남기는 셈입니다. 인천은 쑥대밭에 본인 출마한 '계양을도 망'하게 생겼는데 웬 지원 유세를 간다는 것인지 세종, 대전까지 '이재명 효과'가 기대되는 중입니다. 'KSOI'에서 19일~20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김동연 42.7% vs 김은혜 42.1%'로 0.6%p차 접전으로 조사됐습니다. 'KSOI'에서 17일~18일까지 실시했던 조사에선 '김은혜 46.0% vs 김동연 38.5%'로 7.5%p 차이였는데요. "절망의 크기가 깊을수록 '더 응답율'을 높여 하루만에 8.1%p를 잡았다"고 치고, "부정확한 수치, 데이터는 밴드웨건이 아니라 패배다" ..

제보사주 2022.05.22

이재명 헤드샷 60대 구속영장 신청

이재명 씨 선거 유세 현장에 '헤드샷'을 던진 60대 남성에 대해 인천 계양을 경찰서에서 "'공직선거법상 선거의 자유 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고 했습니다. 이 씨는 "내가 맞아서 다행이다."며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다. 배후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당연히 거짓말로 후보나 지지자가 아닌 하늘 쪽으로 해당 통을 던지면서 이 씨가 직접 그릇에 맞은 것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러니까, "'공천거래' 의혹으로 인천 계양을로 '도망을 쳤다'"는 (1) 이 씨에 대해 불만이 있거나 선거 유세라는 게 기본적으로 시끄럽기 때문에 (2) 화가 날 수도 있는 것인데도 국민들을 "구속시키겠다"는 것인데요. 사실 정치인들이 유세를 다니다 보면 봉변을 당하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지난 3월..

화천대유 202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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