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사주 171

강약약강 준로남불 이준석 3가지 시나리오

민주당 지지층에서 "박지현 겪어보니까, 국힘 지지층 심정을 알 것 같다."고 하는데요. 박지현 전 위원장은 '586 용퇴, 성비위 청산'이라는 명분이라도 있는데, 준석이 처럼 대선후보 들이받고 런을 하지도 않았고, 래디컬 인줄 알았는데 '최근 행보'들을 보면 자사당사(自死黨死) 준석이 처럼 극단적으로 보이지도 않습니다. 여당이 대통령과 친하지 않으면 야당이 친할 것도 아닌데, 왜 대통령과 친한 게 문제라고 '윤핵관'이라는 프레임을 씌우고, 당내에선 "토달지 마라"며 "준로남불"로 한 마디를 못하게 즉각 페북으로 반격하는 '신기한' 준석이가, 김성진 전 아이카이스트 대표에 말도 못하는 중입니다. '강약약강' 준석이가 돌연 일정을 비공개하고 말문을 닫았습니다. "내키는 대로 행동하는 평소 '스타일'이다"는데..

제보사주 16:36:52

이재명의 개주머니, 이준석 리스크 퍼펙트 스톰

민주당 86그룹 핵심 김민석 의원은 "현재 민주당의 상태는 갈등의 늪에 이미 빠졌고, 한 발만 더가면 '분당이다'"고 했습니다. 내홍의 중심엔 시스템을 들어 먹은 '연구대상' 이 재 명 씨가 있는데요. 7월 12일이 당 대표 후보 등록 마감일이라 보름 정도 시간이 있는데, 이 씨가 당 대표에 출마할 것이냐? 이 씨는 "개인적으로 손해 보는 일이라 108번뇌 중이다"지만, 출마 할 수 밖에 없는 3가지 이유들에 따라 108번 씩이나 고민할 문제는 아니었을 것 같습니다. "첫째, 이 씨 성정상 당이 망하거나 말거나 귓등으로도 듣지 않을 것 둘째, 제3자 뇌물 혐의 입증에 증거가 될 '성남 FC'가 당 대표 출마를 종용할 것(사법 리스크) 셋째, '당직, 공천권'이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당 대표 출마를 2..

제보사주 2022.06.27

팬덤정치의 폐해, 준딸

'팬덤'이란 fan(좋아하는) + dom(상태, 특성)으로 팬이라는 단순한 형태의 좋아함 보다는 문화, 사회, 정치적 현상으로 발전할 때 팬덤이라 말합니다. '서태지와 아이들, HOT, 젝스키스' 등 90년대를 대표하는 아이돌 극렬 팬덤은 '사생팬'으로 유명했고, 인터넷 강의 붐을 타고 전교조로부터 사실상 세뇌에 가까운 이념 교육까지 받고 자라 40대가 됐습니다. 팬덤이 다 나쁜 것은 아니고 방탄소년단의 '아미'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퍼져있으며 '인종 차별 철폐' 등에 알지도 못하면서 떠드는 게 아니라, 공부를 하게 만들고, 글로벌 이슈에 선한 목소리를 내는 긍정적 팬덤 현상들 중 하나입니다. 문제가 되고 있는 팬덤으로 정치를 하는 '팬덤 정치'라는 게 부정적 현상으로 변모한 상황으로, 한국 정치에도 굉..

제보사주 2022.06.27

이준석은 왜 흰머리 3개를 뽑았을까

놀라운 준석이의 '흰머리 3개'가 또 논란입니다. 3살 애도 아니고, "내가 이렇게 고생을 많이 하고 있다"며 누구 때문에? "배현진·안철수·장제원 의원을 '뽑아내겠다'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있습니다. "정치의 본질은 투쟁이다"는데, '민생과 정책, 민주당'이 주가 돼야 하는데, '오직 내부총질' 밖에 없는 준석이가 대선~지선 빼고도 한 게 뭐냐, '① 우크라 특사 사칭 ② 기차는 간다 ③ 육모방망이 ④ 어깨빵 망신 ⑤ 간장 멸칭 ⑥ 만찬 사칭 ⑦ '성상납'·알선수재 증거인멸 교사 논란 ⑧ 흰머리 3개 뽑기'였습니다. 단 하루도 그냥 지나치는 날이 없는 준석이가 이틀 동안 한 게 '간장 한 사발, 흰머리 3개'였는데, 쟤 또 '왜 저러냐', 선거가 아직 2년이나 남았고 당 대표 바뀌면 아무 쓸데가 없는..

제보사주 2022.06.26

주막 강아지, 참 요란스럽게도 짖는다

"주막 '강아지' 참 요란스럽게도 짖는다" 준석이가 윤석열 대통령 '우크라 특사 친서 사칭'에 이어 "비공개 만찬을 했다"는 게 '트리플 체킹'으로 또 거짓말을 쳤던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셀프 구명운동'을 했다"는데, '윤미향' 의원이 생각나지만, 차이점은 제대로 선 넘어 "대통령을 걸고 넘어졌다"는 것으로 "용산 권력을 꽤 우습게 여긴다"는 것 같습니다. 준석이는 "대통령과의 만남이 있었냐?"는 물음에 "당대표 입장에서 대통령 일정을 공개할 순 없다"고 했습니다. "비공개 만찬은 했다"면서 vs "일정을 공개할 수 없다?"가 벌써부터 모순으로, '또 거짓말'을 쳤다는 걸 보여준 셈이었습니다. 독일식 예절교육은 '엄격'하기로 유명한데, 식당에서 "애들이니까 떠들 수도 있다. 과하면 데리고 나가면 된다..

제보사주 2022.06.26

"간장" 멸칭 이준석 징계하라

우크라이나 대통령 친서 사칭 특사 호소인, 기차, 방망이, 배현진 어깨빵 논란이 얼마나 됐다고 또 '입벌구' 준석이 특유의 '천박·저렴'한 화법이 논란입니다. "SNS가 일기장이라서 그렇다, '원래 저런' 애다" 등의 분석이 있는데요. 정계 퇴출 수순을 밟는 중인 준석이가 디코이(decoy, 배현진 의원)를 안 물었더니, "이게 대통령을 도와주는 정당이냐" 한 마디 했다고 "직접 쏘기 시작했다"며 '간 보는 안철수 의원 + 장제원 의원' = "'간장' 한 사발을 다음 주 내내 할 것 같다."고 했습니다. 국민의힘 '윤리규칙'에 제 23 조 (신고 및 징계), 제4 조 (품위 유지), 제6 조 (성실한 직무 수행 ① 당직자와 당 소속 공직자는 개인의 이익보다는 당의 이익을, 당의 이익보다는 국가의 이익을 ..

제보사주 2022.06.25

이준석, 먼지가 될까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은 국방부가 월북이라고 단정적으로 보고하지 않았는데, 靑와 소통한 해경이 "월북이다"고 발표를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2년 만에 "故이대준 씨 월북 7가지 근거가 모두 미흡했다"며 '실토'를 했고, "사건 당시 '문재인' 전 대통령의 구출 지시가 없었다"는 내용도 새롭게 밝혔습니다. 세계 원전시장 규모가 '1,000조원'에 달하는데 왜 적자에 허덕이며 탈원전을 해야했는지 '탄소중립, 리백(RE 100)'을 외쳤던 게 "에너지 비리 의혹 때문 아니냐"는 의문이 있는데요. 이 바보짓에 민주당은 "'아니다', 전세계가 바보냐"고 일침 했습니다. 첫째, "서울 지키려 뉴욕 희생할 수 있나?" 고도의 핵기술은 북핵 위협의 '실질적 대응'이 될 수가 있고 둘째, 전세계가 탈원전을 했다..

제보사주 2022.06.22

이준석, 성심당 창당하나

한 번도 경험 못한 이준석 징계에 '여,야'가 축제 분위기입니다. '짤짤이 팬덤' 전쟁 난 민주당은 "두고보자"고 벼르고 있고, 국힘 지지층에선 "그간 지겨웠다, 치킨 시켜놓고 기다린다"고 했다가 준석이한테 페북 차단을 당하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그간 준석이는 "여론이 나와 혁신위를 지지한다"며 "징계는 부당하고, 내가 옳은 방향이다"고 했습니다. 혁신위와 징계가 무슨 상관인지 그 이재명 씨 같은 궤변은 지긋지긋 한데, 6월 21일 실시된 여론조사에서는 "아니다"며 준석이를 향한 여론이 싸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준석이 거취를 두고 "퇴출해야 한다"가 53.4%로 임기보장 42.2% 보다 오차범위 밖인 11.2%p가 높았습니다. 보수층에선 퇴출 여론이 61.8%로 임기보장 33.7% 보다 약 두 배 가..

제보사주 2022.06.22

광인 행세, 비참한 최후 맞나

22일(수) 오후 7시는 '역사적인 날'이 될 것 같은데, (1) '윤리위원회'가 예정됐고 (2) 대전 소재 '유성관광호텔'에 준석이와 누군가 뒤따라 들어간 CCTV에 포착된 영상이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광인 행세' 말로가 좋은 걸 못 봤는데, 유성관광호텔은 "그 호텔에 '간 적도 없고' 인근에 다른 호텔에서 잤다"더니 → "'아니다', 그때 거기 숙박했다는 건 이미 이야기했다"고 말이 바뀌는 중입니다. 이양희 윤리위원장에 대한 오해가 있는데 해외출장은 UN 업무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왜 급하게 귀국했냐, "고통을 받는 중이다"며 "빨리 결정하라"는 이준석의 언플과 "준석맘이냐"는 여론에 "22일로 윤리위가 '앞당겨졌다'"고 하는데요. 준석이는 윤리위에 "이례적으로 '말이 많..

제보사주 2022.06.21

'읍참최속' 이재명의 노림수

민주당 윤리심판원의 최강욱 씨 당원권 정지 6개월이 갖는 2가지 의미는 첫째, "'의원직' 외 '잃을 게 없는' 최 씨가 '끝장'날 수도 있다"와 둘째, 징계가 불가피해진 "'이준석 실형'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것을 뜻하는 것 같은데요. 어차피 당 대표는 이재명 씨가 유력한데, '이 씨 의중'이 반영되지 않았을 리는 없을 것입니다. '박지현' 전 위원장이 "김남국 의원도 징계하고 처럼회도 해체하라"는 건 '이미지 세탁'이 필요한 이 씨에게 유리하면서 딱히 손해볼 것도 없는 계산된 발언이었습니다. 최 씨 하나 처낸다고 이 씨 지지율이 어디 가지도 않고, 최 씨의 정치적 영향력은 개인 차원이 아니라 '처럼회'라는 집단에서 나오는 것이라, 대외적 이미지야 어차피 X판이니, 전대룰 당원 9 : 여조 1에서 당 ..

제보사주 2022.06.21

한 번도 경험 못한 이준석 징계, 정당 민주화의 역사적 결정이 될 수 있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에서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두고 "'준베들이 테러'를 하는 것 아니냐", "징계 4단계(경고, 당원권 정지, 탈당 권고, 제명) 중 최고위 심의가 필요한 '탈당 권고, 제명'으로 쇼브를 치고, (구)국민의당 몫으로 합의했던 최고위원 2인을 두고 땡깡을 부리는 것 아니냐"는 등 해석이 분분합니다. "이준석, 경찰에서 안 불렀는데 왜 징계하냐?" 윤리위의 징계 책임과 수사 기관의 형사 책임은 차이가 있는데요. 형사 책임은 무죄 추정의 원칙에 따라 합리적 의심이 없는 확신이 들어야만 유죄가 나옵니다. 하지만 징계는 징계 위원들이 검찰, 경찰처럼 수사를 할 수가 없으니 '자료를 보고' 품위 유지 의무, 국민의 눈높이 등에 관한 개연성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왜 윤리위에서 요구하는 ..

제보사주 2022.06.19

이준석이 큰일 했군요

정부와 국민의힘 내부적으로도 반대를 무릎 쓰고, 대통령 친서까지 오보를 내 기어이 우크라이나를 찾아 '기차'를 타고 '방망이'를 휘두른 '상남자' 준석이가 "큰일 했다"고 하는데요. 무슨 일이냐, 우려했던 일들이 벌어지는 중으로 러시아가 지난달 말부터 희(稀)가스(noble gases)를 러시아에 비우호적인 국가에 수출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희가스는 공기에 들어있는 양이 희박한 아르곤, 헬륨, 네온 등 6가지 기체 원소로, 이들 가스는 스마트폰에서부터 세탁기,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많은 소비자 제품에 들어가는 반도체를 만드는 데 사용되는데요. 피터 핸버리 베인앤드컴퍼니 반도체 애널리스트 순드크비스크 연구원은 러시아 수출 제한으로 "삼성이 있는 한국이 '가장 먼저 고통'을 느낄 것이다."며 "2015년 이..

제보사주 2022.06.19

육면초가 이재명, 퇴로 없는 이준석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지지율이 동반 하락됐습니다. 지방선거를 압승한지 보름 밖에 되지 않았는데 훈풍을 이어가지 못하는 중심엔 '이 준 석'이 있습니다. 민주당의 '육면초가' 이재명 씨의 '수박전쟁'이나 국힘의 성상납, 알선수재, 증거인멸 교사나 권력투쟁 측면이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본질은 범죄를 인정하지 않고 "버티면 된다, 걸려도 가지 않겠다"는 잘못된 '정치 풍토'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이게 왜 문제냐, 지지율이 국정 운영의 원동력인데, 민주당 광주시당이 '선거 직후'인 2~4일 실시한 자체 여론조사를 보면 60대 이상이 80.8%로 투표율이 가장 높았던 반면 18세~29세는 55.7%로 연령이 낮을수록 투표율이 떨어져 청년층의 '정치 외면, 무관심 현상'을 보였습니다. 민주당은 '이준석 발..

제보사주 2022.06.17

패션좌파 이준석

'인기스타' 준석이는, "민주당이 국민의힘에 주기로 했던 '법사위장' 합의를 이행해주면, 2019년에 '文·민주당'이 거부했던 '정부완박'('시행령 통제법') 법안에 합의할 용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대통령령도 예산 편성도 견제를 넘어 '검열'하겠다"면서 "국회의장, 법사위장까지 다 독식을 하겠다"는데다 대고, 윤석열 대통령에 정면으로 들이 받은 셈인데요. 무슨 말이냐, 대통령이 대통령령을 만들면 국회에서 수정, 변경을 하겠다는 것인데, 이게 지금 (1) 대통령령일까요? (2) 다수당령일까요? "망해라"고 놔두는 것도 방법들 중 하나인데, 대통령 거부권 행사로 끝날 문제로, 그렇게 좋으면 문재인 전 대통령 때 하던가, '의회 독재'를 하겠다는 민주당이 '국회 패싱 방지법'이라 사기치는 걸 왜 합의하겠다..

제보사주 2022.06.16

그 당 대표 자격 차고 넘치는 이 씨의 ‘내로남불’

"'인과응보'에는 시차는 있지만 '오차는 없습니다.'", "김만배 씨를 '전혀 모르지만', 김만배 씨에게 '쌍욕'을 들어가며 성남의 이익을 지켰다"는 '연구대상' 이재명 씨 수사가 "'혜경궁 김씨'까지 재수사 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혜경궁 사건은 경찰 수사 후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이 씨'가 "혜경궁을 밝히려면 문준용 씨의 취업특혜를 확인해야 한다"고 해 '봐주기 수사' 아니냐는 의혹이 있습니다. 우상호 민주당 비대위원장은 "청년들은 라면으로 세끼(?)를 떼우는데, 물가 대책도 세우지 않고 팝콘 먹고 '영화보냐'"고 했는데요. 청년들과 시민들은 5.18을 기릴 때 새천년 NHK '룸살롱'은 왜 갔던 것이고, 청년들은 라면 먹는데 법카로 '소고기, 초밥'은 왜 사 먹은 것이고, 쿠팡 화재..

제보사주 2022.06.16

"증거인멸 교사한 적 없다"는 이준석의 거짓말

이번 지선에서 "서진(호남, 재경호남) 정책이 효과를 봤다"는 분석이 있는데요. "아니다, 틀렸다"가 아니라, 이재명 씨가 온 몸을 던져 계양을에서 당선된 덕분에 투표율 저조가 착시현상을 일으킨 측면도 있을 것 같습니다. '비단주머니'를 들고 10년을 내리 낙마(- 3선)한 (자칭)'홍보의 귀재, 선거 전략가'가 이재명 씨에게 몰표를 준 신안군에 인구 수가 얼마나 된다고 "'흑산공항'을 추진하겠다"고 했습니다. '얘' 왜 문제냐, "국민의힘 번호 달고 광주에 출마하라"면 무슨일이 벌어질까요? "혼비백산"을 할 것인데, ① 선거공학적으로 '가치도 없는 게' ② 당 대표를 당원, 국민들이 아닌 왜 니가 판단을 하는 것이고, ③ 그 눈에 애국밖에 안 보이는 '헌신적 보수와 TK' 없었다면, 너 때문에 정권교체..

제보사주 2022.06.15

'이준석-이재명', 한심하기 그지없다

윤리위 연기설을 '퍼트린' 준석이가 "아니다, 나도 언론을 통해서 알았다.", "윤리위 규칙에 외부 유출이 금지됐는데 누가 유출했냐"며 "'윤리위가 부주의'한 것인지 의도가 있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잘못됐다"고 일침을 했습니다. 사방팔방 '쌈질 중'인 준석이는 안철수 의원 몫인 최고위원으로 연일 시비를 붙는 중인데요. 지난 대선 때 처럼 마타도어에 또 '김건희 여사'를 공격 했습니다. '유승민' 전 의원이 "적어도 2년은 지나야 레임덕이 오면서 '우리가 잘못했구나' 하는 일이 발생할 것이다"고 일침을 한데 이어, 준석이는 '대통령제 자체를 부정'해 한국 정서와 맞지가 않아 민주당도 역풍에 쉽게 꺼내지 못한 "'정부완박' 논의가 가능하다"며 윤석열 대통령에 정면으로 들이받았습니다. '구속, 징계'의..

제보사주 2022.06.15 (1)

이준석 '성상납, 알선수재, 증거인멸 교사' 증거 모음

준석이는 "성상납이 법적으로 문제되지 않는다.", 김철근 정무실장은 "인멸할 증거가 없다"고 했습니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를 끝으로 ① 기차를 타고 갈지 ② 호송차에 질질 끌려 법무부 산하 성범죄 특별 대응팀 신설로 여성 팀장과 함께 포토라인에 설 것인지 의문인데요. 세트로 '거짓말'을 했으니, 사실관계를 확인하고자 현재까지 공개된 '성상납, 알선수재, 증거인멸 교사' 증거 모음 특별편입니다. 첫째, 검찰 수사기록이 있습니다. 둘째, 법원 판결과 재판 기록이 있습니다. 셋째, 김연기 변호사와 장OO 씨의 통화 '녹취'가 있습니다. 넷째, "아이고 이사님~" 장OO 씨와 준석이의 통화 '녹취'가 있습니다. 다섯째, 장OO 씨와 김철근 정무실장의 통화 녹취가 있습니다. 여섯째, 김철근 정무실장의 자필 7억원..

제보사주 2022.06.14

"영부인의 행보란 이런 것이다" 이준석님의 가르침

'중2 감성' 인기스타 '이준석님'께서 "'기업 CEO'를 불러 회의를 주재하고, 文 퇴임 후 국회의원에 출마하려 했다"고 알려진 "김정숙 여사의 행보가 국격에 도움이 됐다."며 "영부인의 행보란 이런 것이다"고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준석이 왜 저러냐, "호남 서진 정책 뒷받침(① '역선택')과 당 체계를 2030으로 바꾸겠다(② 중진들 몰아내겠다)"했고, '크라켄, A.I 업체'를 수의계약 했던 준석이는 대통령실 리모델링 업체 '다누림건설'에 대해서도 "수의계약이 가능한 지점이기 때문에 검토해야 한다"고 일침 했습니다. 본인이 했던 건 까맣게 잊고 "나만 '괴롭다'"는 준석이 윤리위는 "24일·27일 개최설 모두 '사실무근'이다"고 하는데요. 첫째, 준석이가 또 거짓말을 쳤거나 둘째, 윤리위원들도 ..

제보사주 2022.06.13

극악한 팬덤 정치 부활, 구제 불능이다

'기획, 선동' 배후에 의문이 제기된 훌리건 '개딸 부대'들은 애교인데, "니 딸들 어떻게 되는지 봐라. 니가 보는 앞에서 X간하고 'XX을 적출'할 거다."는 '준극기 부대'가 "'대리수치죄'다"며 사회적 문제가 되는 중입니다. "이재명(김부선 배우, 형수, 여조카), 양승조(성추행 의혹), 박완주(노래방 OO 미수 의혹), 김원이 의원실(성폭행), 최강욱(권력형 짤짤이), '무더기 룸살롱'"의 M번방 사태와 n차 가해에도 이재명 씨에게 아줌마 팬덤이 생겼다는 것은 '이준석 효과'가 어마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O하지 마라, O도 하지마라, O해라" 잔소리 안 하는 편인데 애들 혼내면 첫째, 일관되지 못하고 둘째, 순간만 모면하려 살살 말 바꾸면서 셋째, 우격다짐을 하는 때가 당연히 있을 것입니다. ..

제보사주 2022.06.13 (1)

이준석, 어쩌다 이지경까지 몰락했나

"지지율 올리지는 못하는 게 까먹는 데는 '기가 막히다'"는 준석이가 또 시작했습니다. '행복한 MBC' 라디오에 출연해 "윤리위가 24일에서 27일로 늦춰졌다"고 하소연을 했는데요. 하지만 '연구대상' 준석이에 대해 윤리위는 "윤리위원들도 아직 회의 날짜를 통지받지 못한 상황이다. 징계 대상자가 어떻게 먼저 회의 날짜를 아냐"고 반박을 했습니다. '대통령 자중 요청'에도 "됐다"며 언제는 자기 정치 안 했던 것 마냥 "자기 정치가 뭔지를 보여주겠다"고 언론 플레이로 윤리위를 자극하는 게 본인한테 도움이 되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외교적으로 민감한 시기에 '대통령 친서 사칭 → 기차는 간다 → 육모방망이' 논란이 채 가시기도 전에, 전선을 확장 중인 (자칭)"'킹메이커', 홍보의 귀재, 선거 전략가"로써 ..

제보사주 2022.06.13

시스템을 후지게 만드는 구멍들

연구대상 '이재명' 씨와 1번당의 문제는 "(1) 나는 '문제가 없고' (2) 난 괜찮고 (3) '시스템이 망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폭력적 정신 승리'가 문제다."고 하는데요. "('휴머니즘'이 나쁘다는 게 아니라)'뷔페미니즘'에서 탈피해야 한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분석을 하지 않는 '우주 최강' '민주당 성향'은 '괴담(뇌피셜)'으로 유명한데, 미국으로 줄행랑을 친 '열린공갈TV'는 "모든건 대표인 내가 책임지겠다"고 큰 소리를 쳤는데, 막상 경찰조서를 정보공개신청해서 받아보니,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나머지 멤버들이 취재해온 것 방송만 같이 했다"고 통수를 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강한 전자파가 '넘~나' 큰 걱정이다.", "전자파에 몸이 튀겨질 것이다"던 사드(THAAD)는 문재인 정부..

제보사주 2022.06.11

할당 받고 가산점 받아야 하는 후보면 선거에서 어떻게 이길까

광주/[전]라에 거주 중인 40대와 [6]0대 [무]직/은퇴자 인기스타('육전무')이자 20대 1%, 30대 0%의 '청년정치' 인사법이 화제입니다. '상남자'로써 '이준석 효과'를 본 이재명 씨 20대 지지율(2위, 9%)을 견인 중인데요. "기차는 간다"며 육모방망이를 터프하게 휘두른 준석이에 대해 국힘 지지층에서 "O가지가 없다"는 오해가 있는데, 알고 보면 '굉장히 예의'가 바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집에 이런 사람 있으면 못 견디는데, 밖에서 착한 척을 하고 다니느라 스트레스 받은 걸 집에다 내부총질 하는 것을 두고 '방안퉁수'라 불립니다. 차기 당 대표가 선출되면 의미도 없는 혁신위는 '왜 띄워'서 당내 분란을 만드는 것인지 이해를 할 수가 없는 혁신위가 "여성 할당제를 '반대한다'"며 '여성..

제보사주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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