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사주 238

안철수, '안윤연대'라 한 적 없고 천하람 연대 가능

역선택 1표를 '57.9배'로 계산을 한 상납이 때문에 분해서 자다가 벌떡 일어났던 게 2번 있었는데, 대선 지면 다 죽을 판에 가출까지 했던 걸 기껏 살려 놓으니까 차 안에서 "정치란, 이런 것이다"라고 훈계, 1,359만 표 짜리 총선 텃밭을 0.14%p로 날려 먹었을 때였습니다. "급락을 했다"는 안랩 배당금 '69억 원'은 어디에 쓰고 구멍 난 '시스루 양말'을 신는다는데, 자산은 '430억 원'이 늘어난 3.9 대선 최대 수혜자로, '정치 낭인' 될 뻔한 안철수 의원을 구제해 준 게 윤석열 대통령이라는 게 사실일 것 같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국정 철학을 반영해야 할 '인수위 시절'에는 장관직을 거절했었는데, (왜 장관직을 줬을지는 생략키로 하고)"내가 장관급인 줄 아냐"라고 했다던데요. '결이 ..

제보사주 2023.02.06 (3)

신영복, 안철수와 이준석 트라우마

윤석열 대통령(실)을 안철수 의원이 "대통령실 익명으로 기사 쓰지 마라"라고 정면 비판을 하자, 이진복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안윤연대라는 표현 누가 썼냐", "윤핵관이라는 표현 누가 썼냐", "누가 누구를 선거에 끌어들였냐"며 공개 비판했습니다. 정진석 비대위원장은 안철수 의원의 '유체이탈, 내로남불' 관련 "대통령(실)은 당내 선거 말고 할일이 많으니 당내 선거에 끌어들이지 말고, 자꾸 윤심을 자기에게 유리하게 만들어 정치적으로 부각시키고 자신의 의사를 강화하는 것은 자제할 필요가 있다"며 "반칙하지 마라"라고 했는데요. 김기현 당대표 후보는 안철수 의원을 향해 "안윤연대, 대통령 연대 보증인을 전국에 설파하며 대통령을 판 장본인이 누구냐", "당직을 거래했다는 허황된 이야기를 언론에 퍼트려서 동료..

제보사주 2023.02.06 (3)

"정치인들의 언행에는 늘 계산이 있다"(feat. 안철수, 오세훈)

'인기 스타' 안철수 의원이 상납이가 창시한 "대통령이 사리분별을 못하고 주변에 휘둘린다"는 뜻의 "윤핵관 표현 쓰지 마라"니까, 사과 대신 "됐다", 면서 "대통령실이 선거에 개입했다"라고 했습니다. 정치인의 언행은 '분에 못이겨' 퇴출된 사례를 제하면, 대부분 철저하게 계산된 발언이라는 게 사실입니다. 그간 안철수 의원은 윤석열 정부와 결이 다른 기조였고, 어려울 때 도움은 못 줄 망정 되레 공격을 했는데, vs 이제와서 "김장연대는 없다"고 거짓말을 치고, 7가지 이유로 "황당하다"는 "느닷없이 윤안연대가 있다"는 주장이 의아할 수도 있을 것도 같습니다. 안철수 의원 왜 저랬냐, '표 계산'을 해보면 당내 기반 없이 당대표가 되려면 '반(反) 정부 행보, 역선택' 외에는 답이 없다는 게 사실입니다...

제보사주 2023.02.05 (2)

尹대통령, 왜 윤핵관 운운을 공격이자 '적, 배신자'로 인식할까

보수에서 중시하는 게 '명분, 순리'이고 합리적 중도에서 보는 건 '실용', 공통 분모로서 굉장히 싫어하는 게 있는데, 단 1마디 사과도 없이 '끝까지'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철판 과학'으로 사람이 최소한의 '양심, 도덕'이 없으면 '사람 취급' 받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10대 의혹'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등 8개월 동안 뭐 했는지 정의가 철철 흘러 넘치는 안철수 의원에 대한 '검증의 시간'이 다가오자 초조하고 불안하니 자꾸 무리수를 두는 건 아닌지 당원들의 비토와 의심의 눈초리가 점점 거세지는 중입니다. '정직하게',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15년 정권 재창출 보다는 본인 (대권) 욕심만 느껴지는 안철수 의원은 야권에서 대통령 흔들고 당을 분열 시키려는 '불쏘시개'로서 소모되는 중인 건 아는지 ..

제보사주 2023.02.05 (8)

왜 안철수 선 그었을까(feat. 안랩 주식 배당금 69억 원의 행방)

윤석열 정부는 안보, 경제의 블록화 시대에 북한 간첩, 범죄와의 전쟁 중인데 이 지긋지긋한 웰빙당에 "도련님들만 있다"며 지지층 불만이 거셉니다. '부끄러움'도 없고 '수치'심도 없는 안면 철판에 "뭐 이런 경우가 다 있나"가 절로 나오는 경우를 겪었던 적이 몇 번 있었는데요. "내가 하면 되는데, 너는 안 된다", "잘못한 건 됐다"면서 거짓말을 치고 덮으려다 팀 킬을 한 사례가 '안철수' 전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문재인 전 당대표에게 '당혁신위원장'으로 추천을 했던 '조국' 씨였습니다. 국회의원한테 국민보다 '① 배지를 다는 것, ② 본인 지역구'가 훠얼씬 더 중요하다는 건 '예산안 사태' 때 확인됐던 사실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당대표가 누가 되냐"에 따라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공천권에 줄을..

제보사주 2023.02.04 (6)

안철수 공개 사과하고 끝내야(feat. 청담동 김의겸 2탄)

선거는 이겨 본 적도 없으면서 "총선 승리"를 운운하는 안철수 의원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① 집단적 이전투구에 대해 ②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한다고 '당원들이?' 말한다"며 "③ 정정당당하게 '페어플레이'를 하자"라고 했습니다. '자', '다시', 김기현 당 대표 후보와 장제원 의원을 "안철수 의원 장본인과 안철수캠프 선대위원장 김영우 전 의원, 윤상현 의원과 집단적 이전투구로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하게 거짓말을 처서 물어 뜯은 것도 모자라 '윤심 팔이'까지 하겠다고 거짓말을 치고 돌아다닌 장본인이 할 소리가 아닐 것 같습니다. 문파들도 '부창부수'(夫唱婦隨)라 던데, 남 한테는 정의가 '철철 흘러' 넘처 자당에는 합당 전에 발생한 ★ 이자 '2,500만 원'까지 철두철미 하게 받아내는 분이 본인한..

제보사주 2023.02.03 (6)

안철수, "내가 당 대표 아니면 윤석열 대통령 탄핵 될 것?" 철석연대 분당사태 예고됐나

상납이가 창시한 "핵관"은 주어가 되는 주체가 사리분별을 못 하고 핵심 관계자들한테 휘둘린다는 프레임을 씌우려는 워딩입니다. 본인의 성범죄(성상납, 성매매 뇌물) 수사에 쌍욕에 가까운 '양두구육'부터 자당에 칼을 꽂는 일도 서슴치를 않는 '면상을 보니' 정신이 확 드는 것 같습니다. '윤심'에 매달리는 이유는 2017 대선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카드'를 꺼낸 안철수 의원과 주류에서 배제된 새보계 탄핵 쿠테타 정국 이후, 4연패를 한 웰빙당이 패배의식에 쩌들었을 당시 '극악무도'한 저질들에 맞서 180 : 1로 들이받아 승리를 한 윤석열 대통령을 봐온 당심 1/3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① 안철수 의원이 경기 전체 59곳 중 43곳의 당협을 확보하지 못한 '조직표' 깔고 가는 게 ..

제보사주 2023.02.03 (4)

안철수 안핵관은 새보계일까 정체성 밝혀야

'톰 소여의 모험'으로 알려진 미국 작가 '마크 트웨인'은 자서전에서 세상에는 3가지 거짓말이 있다면서 "거짓말과 새빨간 거짓말, 그리고 통계다(There are three kinds of lies: lies, damned lies, and statistics.)"라고 말합니다. "통계는 거짓말이라 하지만, '거짓말한 건' 통계를 '만든 사람'이다"라고도 하는데요. 거짓말을 친 게 들통이 나고 잘못한 게 있다면, 뭘 잘못했는지 사과부터 하고, 반성을 하고, 책임질 게 있다면 책임을 져야 하는데 "됐다"면서 '전랑' '광인'인 척을 하는 게 유행인 건지 의문입니다. 오늘은 박근혜 전 대통령 생일인데요. 가수 남진 씨 사진으로 '거짓말'을 쳤던 '윤상현' 의원이 꽃다발과 선물을 들고 대구 달성군 유가읍 사저..

제보사주 2023.02.02 (2)

안철수·새보계 윤심 팔이 중단해야

윤석열 대통령 국정수행 '부정 평가층'에서 65.3%로 1위를 차지한 안철수 의원이 12.9%를 차지한 김기현 의원에 앞섰습니다. 나경원 전 의원을 성동격서 불쏘시개로 쓰고, 악성 네거티브·마타도어와 야권에서 여당 당 대표 경선에 '선거 개입' 중이라는 '언플' 등을 보면 안철수 의원 스타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윤상현' 의원이 가수 남진 씨와 사진을 찍은 김기현 의원을 겨냥해, "내가 진짜 친분이 있다"라고 사진까지 공개하며 사과를 받아내겠다고 했는데요. 그런데 정작 남진 씨는 '윤상현' 의원과 아무 관계가 없다고 했고, '오히려' 김기현 의원 측이 페이스북에 올리기 전에 '미리 양해'를 구했다고 했습니다. 안철수 의원이 '윤안연대'를 주장한 다음 날 안철수 캠프 선대위원장 '김영우' 전 의원은 "장..

제보사주 2023.02.02 (6)

안철수 밴드웨건 노린 언플 누가 주도하나

삼성전자가 지난해 연 매출 300조 원 시대를 열어 최고치를 찍었는데, 연간 영업이익은 43조원 대를 기록하며 YoY 16%p 감소한 것으로 집계된 '어닝쇼크'를 맞았습니다. 그런가 하면, 국제통화기금 IMF가 올해 글로벌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0.2%p 상향한 가운데, 한국의 성장률은 3개월 전 보다 0.3%p 내려 잡았습니다. 글로벌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IMF는 (1) 반도체가 수출액 20%, 모바일 단말기가 3%를 차지하는 등의 국내 주력 수출 품목들이 구조상 경기침체에 더 취약, 장기침체로 갈 수록 우리 경제가 더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하향 조정을 받았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2) 지난 10월부터 시작된 채권시장을 비롯한 '금융불안'을 가중시킬 (3) 부동산 시장이 '..

제보사주 2023.02.01

안철수, 이준석 '철석연대' 사실일까

"'수도권이 중요'하다"는 '기념 촬영'을 하고 '손을 내민' '상납이'가 연일 '시끄럽습니다'. 대통령제 국가에서 당정 관계가 원할하지 않았을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몸소 보인 '장본인'이 할 소리가 아닌 것 같은데요. 그xx의 가장 큰 문제는 '싸가지' 따위가 아니라, "늘 자신은 주체가 아닌 손님이다. 어떤 문제를 마주하면, 마치 매장에 첨 방문한 손님처럼 인테리어가 어떠니 그릇이 저떠니 서비스가 이렇니 음식맛이 저렇니 평가하고 평론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를 공격 중인 상납이가 '악연'이었던 안철수 의원과 '철석연대'설이 정치권 안팎에서 제기됐습니다. 당내 세력이 없는 안철수 의원이 비(非)윤계 표심을 흡수해 전당대회에서 우위를 점하고, 당 장악을 하고자 함이라는 분석이 있는데요..

제보사주 2023.01.28 (5)

국회가 외면한 나랏빚 줄이기

'광인' 전략은 국제 정치 이론 중 하나로서 협상 상대자에게 미치광이로 인식시킴으로써 이를 무기 삼아 협상을 유리하게 이끄는 전략인데요. 경찰국의 내년도 예산을 "0원으로 전액 삭감하고 단독 의결하겠다"고 해봐야 '헌법 제 57조'에 따라 무용지물이었습니다. '이재명' 씨가 "전혀 속 타지 않는다"면서 "'국민의힘'을 믿는다"니까 화답을 한 건지 대통령실 예산 절반을 깎아 2.5억 원을 받고 이재명표 예산 '1조 원'을 준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검찰이 '혐의 입증'에 '자신감'을 보인 민주당 지도부에 산소 호흡기를 꽂았고 박홍근 원내대표는 '방긋' 웃었습니다. '세계경제 4강'을 향한 첫 예산안을 작살내논 주호영 원내대표는 '대통령실·대검찰청'을 겨냥한 국정조사에 합의 한 대신에 '예산안 공수표'를..

제보사주 2022.12.23

박홍근 방긋 웃은 내년도 예산안 합의 사항 적절했나

여야가 성탄절을 앞두고 2023년 예산안에 합의했습니다. '요약하면' ① 정부안 대비 4조 6,000억 원 감액 ② 지역사랑 상품권 발행 지원 예산 3,525억 원 편성 ③ 공공임대주택 관련 6,600억 원을 증액하기로 했습니다. '원칙을 강조'한 윤석열 정부에서 신설돼 "윤석열 정부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면서 쟁점이 됐던 ④ 행안부 경찰국과 법무부 인사정보관리단 운영경비를 50% 감액하고 ⑤ 두 기관에 대한 민주당의 간섭을 위한 정부조직법 개정시 대안을 마련하기로 했다는데요. ⑥ 곡물자급률이 '21.8%'에 불과한데도 '쌀 의무매입' 관련 1,357억 원을 증액 ⑦ 법인세는 현행 과세표준 구간별로 각 1%p씩 세율을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헌법 57조'에 따르면, "정부 동의 없이 예산 금액을 늘리거..

제보사주 2022.12.22

화물연대 가고 이태원 또시작 4가지 정황

1. 주호영 원내대표가 11일 이상민 행안부 장관 '해임안'을 표결에 붙이겠다고 박홍근 원내대표와 합의를 해 또 뒤집어졌습니다. '공권력' 내주겠다며 받아낸 건 민주당이 단독 처리해도 '무용지물'인 내년도 예산안을 현재 국회에 제출된 정부안 또는 (야당 단독) 수정안을 15일 표결 처리한다는데요. 의원들이 다음 총선에서 재선되려면 '쪽지 예산' 등 민주당도 처리 안 할 수가 없는 것일 텐데도 주 원내대표의 선택은 '대통령실', '한동훈' 법무부장관(대검찰청)에 이어 이상민 행안부 장관(경찰국)이었습니다. 2. 선 진상규명, 후 국정조사를 분명히 한 윤석열 정부에 반기를 든 주 원내대표가 내년도 예산안 공수표 받고 내줬던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대상에는 '검찰이 포함'되는데요. 이때문에 마약범죄 특별수사팀은..

제보사주 2022.12.11

한동훈 차출설 정리 누가 유포하고 득보는 걸까

"택도 없다. 절대 안 된다"길래 '정직하게' 오기였던 '성동격서' + '우상화' 상납이 당대표 사태로 촉발된 0.73%p, 0.14%p에 깨달은 바가 있어 결과에 승복할 수 없게 만드는 '더티 플레이' 외 당내 경선엔 개입하지 않기로 했는데요. 상납이 아니면 자다가 깨지를 않는데 이상하게 그날따라 속보가 계속들려 뭔가 싶어 봤다가 깜짝 놀랐던 '이태원 참사'가 아닌 이상 누가 O를 행할 할 때는 '일단 진정, 왜 저랬나? 누가 득보나? 여파는 무엇일까?'를 따져봐야 할 수도 있을 것도 같습니다. '민폐노총'도 잘 해주고, '고양이'도 잘 해주고, 며칠 평온하다 싶더니 대통령실·대검찰청 '팔아 먹고' 공수표만 받아왔던 '주호영' 원내대표가 또 "예산 타협이 어려워 이상민 행안부 장관을 지킬 필요가 없다"..

제보사주 2022.12.06

이재명과 수상한 여론조사

6.1 지방선거 때 전라북도 장수군에서 28명이 무더기로 붙잡히면서 여론조작 '실체가 드러난' 중에 '짜장면' 집 차리는 것보다 쉬워 문재인 5년 동안 폭증했다는 여론조사가 논란입니다. 윤석열 정부 출범 후 100일 동안 100회의 여론조사가 있었다는 것만 봐도 ‘정치적 의도’에 대한 합리적 의구심을 지울 수가 없다는 게 사실일 것 같은데요. 시알리스 먹고 "으랏차~" '상납이' 단물이 빠졌는지 '광주 KBC'와 '넥스트리서치'가 여심위 통제에서 벗어나는 꼼수로 유승민 전 의원이 1위라는 여조를 내면 MBC와 한경오 등이 파생기사를 쓰면서 선전선동을 함과 동시에 우연히 우연스럽게도 10월 18일 이재명 씨 첫 재판을 앞두고 그간 민주당에서 명시적으로 나온 적이 없던 탄핵 주장이 김용민 의원으로부터 나왔습..

제보사주 2022.11.24

주호영, 대통령실·대검찰청 팔아 뭘 얻었나?

주호영 원내대표가 국정조사에 합의를 해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이는 선(先) 수사, 후(後) 후속 조치를 분명히 했던 '기조에 반하는' 것으로 '자기 정치'라고 아무리 좋게 보려 해도 납득하기 어렵다는 시각이 지배적입니다. 경찰이 수사를 하고 있는 시기의 문제도 있지만, "수사지휘권 없애놓고 '경찰 인력 배치'로 대검은 '왜 국정조사?'" 내용도 문제인데 이 국정조사는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가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 국정조사'로 몰아갈 것이라는 게 '훠언하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실·대검찰청'을 겨냥한 국정조사는 참사의 원인으로 ① "한동훈 장관이 마약 수사를 했기 때문이다"에 이어 ② "대통령실을 청와대로 이전했기 때문이다"는 남영희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철지난 논란'을 '재소환', "윤석열 대통령 책임이..

제보사주 2022.11.23

내로남불 체제 전복에 동조한 배신자 DNA

대장동 화천대유 천화동인 1호 '그분의 정체'가 들통이 나자 우연히 우연스럽게도 절묘한 타이밍에 상상하기 힘든 인명사고가 이태원에서 터졌습니다. 국가 애도기간이 선포되고 한동안 이재명 씨 관련 뉴스가 묻히게 됐다는 게 팩트로 이 씨가 시간을 벌었다는 건 사실입니다. '수상한 여론조사'와 파생기사로 정권 초장부터 지지율로 흔들더니 민주당과 정언유착으로 국익에 자해를 가했던 제2 광우병을 주도한 MBC는 "'마이크로바이옴' AI검사에서 남세균이 검출됐다"면서 '공인방법'으로 거짓말을 치질 않나 야권에선 지금 추모와 애도는 안하고 '극렬하게' 선전선동 중인데요. '김의겸 술파티'까지 실패한 시점에 "'송영길' 전 의원 부인 '남영신' 씨와 "이웃사촌^^!"쯤 된다"는 남영희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첫날부터 시작했..

제보사주 2022.11.01

신조어 '윤버지' 어디서 나온걸까

커뮤니티와 SNS에 누군가 조직적으로 '윤버지'와 중간에 '러'짜를 끼워 넣은 신조어를 퍼트리는 중입니다. '사이비 종교'에서 여성들에게 교주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는데 쓰이는 워딩이 "'여보', 아빠(papa)"라 출처에 의구심이 든다는 게 사실일 것 같습니다. 이 마약 같은 우상화를 국내로 도입했던 건 북한식 + '러시아 정교회' + 중국식 문화대혁명 짜집기도 모자라 '검수완박'까지 베꼈던 = '실용주의자' 이재명 씨였던 것 같은데요. "민주당에서 사칭, 합성, 조작과 거짓말 나왔다 하면 주된 '출처'가 '과학이냐'?" 물을 수도 있겠는데, '넷카마' 개딸줌마들이 "잼파파"라 불렀던 것도 사실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지지층(남)과 민주당에서 전향한 한동훈 법무부장관 지지층(녀) 모두 박정희 전 대통령을 ..

제보사주 2022.10.09

한겨레가 픽한 인플루언서 응원합니다

"'한겨레'가 '극찬을 한' 인플루언서 응원합니다", 2016년 새누리당 공천 못 받으니 탈당해서 복당 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 2017년 바른정당 → 2018년 바른미래당(국민의당과 합당) → 2020년 새로운보수당 → 국민의힘까지 탈당, 분당, 합당을 전문으로 하는 '정당 분쇄기'의 길을 더불어 걸어온 유승민 전 의원이 국민의힘 망하라는 역선택이 "아니라고" 하는데요. '만우절'도 아니고 페어 플레이 대신에 여조 구매 → 언론 플레이 레퍼토리가 '지긋해서' 궁금한게, '중도'가 봤을 때 중도가 아닌데도 맨날 "중도, 개혁 보수"를 외치면서 보수의 개혁은 이뤘는지 의문으로 불치 수준의 중2병 '유성오입'과 합치면 "압도적"이라니 창당을 하는 게 낫지 않겠는지 의문입니다. 당정 긴밀한 관계가 필수인..

제보사주 2022.10.09

민주당-이재명 결별 시나리오

얼래도 보고 달래도 봐도 안 되는 폭탄을 안고 살아가면 언젠가는 또 터지고 그 폐해는 점점 더 커집니다. 민주당 내부에서 "이재명을 버리자"는 쪽에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하는데요. 사법 리스크가 리스크로 끝나지 않고 점점 구체화 돼 포화상태임에도 쌍방울 - 대북사업 - '대북코인'은 계속 나오고, 이미 나와 있는 건에 대한 방어도 버겨운데, 안고 가면 이 씨가 입으로 말아 먹은 '당사'와 총선 패배 문제가 아니라, 정당 해산 수준으로 강선우, 김성원 의원 등 '비엔나 소세지'라는 평입니다. 외화벌이 총책 고위공작원 '리호남 문건'에는 대북사업을 주도한 A씨가 "쌍방울이 북한에 인도적 차원에서 팬티(내복)지원 → 중국 보세 창고에 넣어둔 다음에 → 되팔아 자금을 마련하는 게 어떠냐"면서 제안했고, 리호..

제보사주 2022.10.07

대통령실 영빈관 신축 꼭 해야하나

대통령실에서 영빈관에 878억 원을 들여 신축을 한다고 해 빈축을 사는 중입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부터 단 한 번도 민주당 찍은 적 없는 가족들도 지지율 좀 나올만하면 저런다면서 "다른 건 다 줄이면서 왜 저런데 돈을 쓰냐"고 하던데요. 러시아 광인 때문에 모두가 고통을 겪는 중인 '3고 쇼크'를 직격으로 맞아 이래저래 심기가 불편한 분들도 많으신데, 엄마들은 장 보러 마트 가면 스트레스, 아빠들은 직장에서 점심 좀 먹으려고 보면 웬만하면 만 원이 훌쩍 넘어가는 통해 '경기도·성남 법카' 없는 회식은 줄여가며 이참에 '간헐적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니냐는 웃지도 못할 얘기까지 나오는 중입니다. 115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서울 관악구 신림동 반지하 주택에서 '장애인 가족' 참사에 어머니가 대성 ..

제보사주 2022.09.16

선동 잘 한다는 하수 이준석의 3대 패착

일각(잘라 말해 새보계)에서 이준석이 "정치 고수다", 본인 입으로 "홍보의 귀재다", "비단 주머니를 든 선거 전략가다"는 평이 있는데요. 모두가 '경악'을 했던 건, "내 심기를 건드리지 마라"면서 "나처럼 선동 잘하는 사람 없다"고 '흑염룡'으로 빙의를 했던 때였습니다. 내로남불, 거짓말과 불혹의 촉법소년 유아정치 빼더라도 '0.73%p와 0.14%p'가 상징하는 무능력과 위아래 구별을 못해 부모도 못 말린다는 그 싸가지 없는 인성과 천박한 언행들은 왜 자기 지역구에서 10년 동안 단 한 번도 당선된 적이 없는지를 보여준 것 같은데요. '이대녀 갈라치기, 사회적 약자(장애인) 괴롭히기'로 자초한 혐오에 가까운 반감은 검수원복 뿐만 아니라 민주당의 '정치적 자산'들 중 하나이자 국민의힘 약점들 중 하..

제보사주 2022.09.09

이준석 성상납 CCTV 공개될까

성상납 알선수재 증거인멸 교사로 경찰 소환 통보를 받은 준석이가 추석 밥상을 피하고자 추석 이후에 출석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중입니다. "성상납 받은 적 없다"면서 허위사실 유포라며 고소해놓고 왜 쫄리는 지 의문이긴 한데, 나가도 문제고 안 나가도 문제일 것 같은데요. 안 나가면 증인과 증거가 확실하고 미공개 CCTV까지 제출된 것으로 알려져 기소 이후 재판에서 불리합니다. 나가서 "다 아니다, 그런 적 없다"면 향후 재판에서 '괘씸죄'가 적용 될 수도 있고, 그렇다고 "사실이다"고 할 수도 없으니 끽해야 김혜경 씨처럼 "Yes냐, No냐"로 단답 또는 묵비권 행사가 최선일 수도 있겠습니다. 민주당이었으면 ('실제로')맞아 죽었을 준석이 때문에 분해서 자다가 벌떡 일어났던 게 2번 있는데 하나가 '0..

제보사주 2022.09.03

이준석 품을 수 없는 4가지 이유

국민의힘 비상상황 원인을 요약하면 성상납 정치 박약아부터 대통령실과 장관 보좌관 인사 문제까지 '공정과 상식'이라는 내러티브(narrative) 공식에 맞지가 않는데 바뀌질 않는 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이 하기 싫어하는 수학 시간 줄였지, 수능 영어 절대 평가로 바꿨지, 남는 시간에 학원도 가고 학종 채우라는데 돈 없으면 '놀아라'며 '커서 데모나 하라'는 것 아니냐"는 의문의 '그 민주화' 시민 교육이 문제인지 산수 또는 문법에 맞지가 않은 소리가 나오는 중인데요. 부모도 아닌데 왜 "부모도 못 말리는 준석이를 품어야 한다"는 건지, "성상납 알선수재 증거인멸 교사와 거짓말(무고죄)을 정치적으로 풀어야 한다"는 놀라운 주장이 말이 안 되는 이유는 이 난리를 낸 이준석 안 처내면 10년..

제보사주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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