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COVID-19 63

K 방역 "방역 실패 아니다"

정부가 영화 주인공처럼 'ICBM 맞아' 놓고 "안보도 잘했다" 확진자 세계 1위와 사망자 세계 2위의 '놀라운 K 방역'에는 역대 최다 일 사망자가 나온 다음날 "'아니다', 잘 대처했다"며 그냥 "다 잘했다"고 했습니다. 시체가 냉장고 밖에서 '뒹굴어' 주차장 '컨테이너'에 쌓아 놓는 판에 뭘 그렇게 잘했다는 건지 의문인데요. 국민들 약올리려고 일부러 그러는 건지 확진자 수가 1,100만명이면 5지선다(20%) 확률로 걸린다는 얘기거늘 '직장인들' 코로나 비상이고 '어르신들'과 학부형들 신경 바짝 곤두섰는데다가 자영업, 소상공인들은 '알바생이 없어'서 난리입니다. 사망자 급증에 '국화 품절'이 언제적 얘기인데 '장례용품'과 관을 만드는 오동나무는 주문량을 따라가지도 못할 정도입니다. 확진자가 무더기로..

건강/COVID-19 2022.03.25

코로나 19 확진자 세계 1위 사망자 세계 2위

며칠 전 애들이 학교에서 급하게 집으로 왔습니다. 같은 반 학생 가족 중 코로나 확진자가 나와서 돌아온 것인데요. 부모님도 계시니 당연히 '철렁'했는데 다행이 음성이었습니다. 코로나 19 일 확진자 수가 2,000명만 넘어도 방역이 붕괴되네, K-거리두기를 강력하게 해야되네 했는데 지역사회 확진자 수만 5,000명이 넘습니다. 일 확진자 수는 50만명에 육박하고 누적 확진자 수는 1,000만명이 넘어 5명 중 1명꼴로 감염됐습니다. 23일 WHO에 따르면 인구 100만명 당 확진자 수가 42,590명으로 '세계 1위'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누적 확진자 수 세계 1위였던 미국은 765명에 그쳤습니다. 100만명 당 사망자 수는 '세계 2위'입니다. 바이러스가 숙주와 공존하는 성향으로 '진화하기 때문'에 치..

건강/COVID-19 2022.03.23

윤석열, "비과학적 실내 방역패스 폐지, 영업시간 2시간 연장해야"

윤석열 후보가 16일 "K-부동산 → K-거리두기 → 'K자 양극화'(유동성 회수)" 3단 콤보로 헬게이트가 열린 서울시 관련 '정책공약'을 '발표했습니다'. ① 내가 '집'을 구하려면, 직장·학교가 가깝거나 교통이 편리 해 출퇴근으로 몇 시간씩 쓰지 않아도 되는 역세권, 학세권, 공(원)세권(조망), 상(업시설)세권, 병(원)세권까지 갖춘 '새 집'이 좋을까요? ② '헌 집'이 좋을까요? 윤 후보는 "용도지역 변경과 용적률 상향 등 쌍끌이 규제 완화로 주택공급을 대폭 확대해 임기 내 서울에 40만 가구를 신규 공급하겠다"면서 "30년 이상 공동주택 정밀안전진단 면제, 역세권 민간 재건축 용적률 현행 300%에서 500%로 상향 조정하겠다.", "재건축·재개발을 활성화하고 공공시행의 경우 리스크 공공 부..

건강/COVID-19 2022.01.16

K자 양극화를 준비하는 '포스트 코로나'

윤석열 후보의 ① '2030 = 중도층'을 향한 정책행보 + 우클릭 ② "'닷페이스' '고마워요'" ③ '이준석 재봉틀'이 효과를 보는 중입니다. 국민의힘 2차 경선 당시 전문가들로 구성된 매머드 정책팀에서 발표했던 공약들이 빛을 보는 중인데요. "시험 공부를 하라니까 연구를 하는 통에 9수를 할 정도로 토론에 익숙했다."고 알려진 윤 후보는 '11월 7일' 인터뷰에서 "정책그룹과 법정소송하듯 반론을 제기하며 공약을 만들었다."고 밝힌 바가 있습니다. 지난 '9월 16일' '윤석열 정부' 출범 직후 "대통령 직속 '코로나 긴급 구조 특별본부'를 설치해 직접 챙기겠다."며 '긴급구조 플랜'을 제시한 바가 있는 윤석열 후보가 11일 서울 성동구의 할아버지공장 카페에서 진행된 '신년 기자회견'에서 'K자 양극..

건강/COVID-19 2022.01.11

"NO재명", 왜 이재명은 위험할까

윤석열 후보가 고딩, 중딩교육이 아니라 "코딩교육"을 확대할 것이라 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해 대학입시에도 반영할 생각이다."고 했는데요. 미국, 영국, 이스라엘, 일본 등 선진국은 말할 것도 없고 인도, 중국, 에스토니아 등도 초등학교부터 코딩교육을 20년째 하고 있는데, "우린 뭘 했냐?"면 초등학교 때부터 이념교육, 반미반일 교육, 친북친중 교육과 '선택적 페미니즘'을 가르치는 중입니다. "민주당이 멸공에 '화내는 이유'", "굿즈 행사하면 새벽에 '줄설 걸?'" 신세계(스타벅스)는 멸공 때문에 안돼, 롯데(앤젤리너스)는 일본 때문에 안돼, SPC계열(파리바게트, 베스킨라빈스, 던킨도너스)은 갑질에 파업 불참했다고 업무 방해해야 되니 안돼, 맥도날드·버거킹·KFC는 반미친북이라 안돼, KG..

건강/COVID-19 2022.01.11

백신패스 강행, 괜찮을까요?

"아, 이게 바로 저분들의 '뇌 구조구나'" 정권교체 '신호탄' 조국 전 장관과 윤석열 후보를 정치판으로 끌어들인 '장본인' 추미애 씨에 이어 진영논리에 빠져 허우적 대면서 응원하는 '처참한 광경'을 눈으로 목격했던 '조동연 씨'가 알고 보니 6월에 이낙연 전 대표를 찾았다가 '검증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백신패스' 불만이 커지는 중입니다. 우선, 백신 접종 후 사망 의심 신고 1,323건 중 사망 보상금 지급은 '1건으로' 인과성 인정은 2건에 불과합니다. 입증책임을 정부가 아닌, 백신 부작용 당사자 또는 유가족 측이 입증해야 했는데요. "이재명을 찍으면 문재인을 잃습니다"라고 주장하는 이유 pic.twitter.com/6Awpl6Caad — Ⓢ̣̣̣Ⓙ̣̣̣™ (@Humanitas555) Dece..

건강/COVID-19 2021.12.11

英 이코노미스트 “내년 대선 윤석열 승리"

英 '이코노미스트'에서 내년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가 승리할 것"이라 '분석했습니다'. 이코노미스트는 "부진한 백신 보급"을 지적했고, 내년 눈여겨봐야 할 트렌드로 '민주주의 대 독재 정치, 전염병에서 풍토병으로, 인플레이션 우려, 노동의 미래, 테크 기업에 대한 새로운 반발, 암호화폐의 성장, 기후 위기, 여행 문제, 우주 개발 경쟁, 정쟁의 불씨' 등 10개 주제를 제시했습니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앞두고 '文정부에 '전쟁을 선포'했던 민노총 집회, 핼러윈 여파, 3밀 환경'이 겹친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수는 7,175명 '역대 최다', 위중증 환자 역시 840명으로 '역대 최다'인데요. 학교별로 대처도 '중구난방'에 결국에는 "선별지원이 옳았다."는 반응입니다. 경기도는 작년과 올해 코로나19 피..

건강/COVID-19 2021.12.08

외교안보, 청년 양성평등과 웹 공약집

윤석열 후보가 '외교 안보 공약'을 발표했는데요. 주목할 점은 청년정책으로 군필자에 '주택청약 가점을 5점'이나 소급 적용한다는 것입니다. 이대남, 신혼·기혼 부부를 정조준 했다는 점에서 청년, 무주택자들을 위한 부동산 정책의 연장선으로 보이지만 예를 들면, "(독신 여성)결혼 안 할 건데?", "아내 명의로 청약할 건데" 등의 지적이 있습니다. 군 복무에 대한 '학점 인정제'를 현재 24개 대학에서 모든 대학으로, 현역병 국민연금 가입 기간을 현 6개월에서 18개월로 확대, 군 병영환경을 개선하고 복무기간 창업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확실하고 선명하게 '세금을 올릴 것'이라고 하는데요. '과잉 수요'를 제대로 잡지 못했다며 4년 만에 두 전직 대통령들을 전설로 ..

건강/COVID-19 2021.09.23

거리두기 2주 더 연장

365일 24시간 내내 상상할 수도 없는 양의 데이터가 쏟아지는 중이지만, 통계학자이자 정치 예측가인 네이트 실버는 저서 '신호와 소음'에서 어떻게 잘못된 정보(소음)를 거르고 진짜 의미 있는 정보(신호)를 찾을 수 있는지를 여러 사례로 설명합니다. '박성민 컨설턴트'에 따르면 '난립 중인' 여론조사에서 정권교체가 가능할 것인지를 신호탄 처럼 보여주는 바로미터인 "① 집권 대통령 지지율(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② 정권교체에 동의하는가? ③ 야당이 대안인가?" 3가지 질문에서 55% 대 35% 즉, 격차가 20%를 넘으면 분명한 신호라고 말하였는데요. 지난 보궐선거 당시에는 20% 이상으로 벌어져있었지만 8월 첫째주에는 '한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박 컨설턴트는 "무능·무책임·위선·분열에 질렸지만 국민의..

건강/COVID-19 2021.08.20 (2)

'선택적 방역'과 '서진·중도행보'

7대 스펙이 '모두 허위'로 판별된 조씨에 대해 고려대에서 '후속조치'를 검토 중인데요. 부산대도 24일에 '최종결과'를 발표 할 예정입니다.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 아시안 게임 금메달 리스트 정유라와 동일한 잣대를 들이밀 것인지, "대선 이기면 된다." 소리나 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이재명 경기지사 지지층들 중 文정권 부정평가 유권자가 16%로 조사됐습니다. ① 뭔가 잘못됐다는 것은 알겠는데 ② 2번은 못찍겠다고 버티면서 '여당 속의 야당, 정권교체가 아니라 정치교체'라는 인식이 강하지만 1대 1 구도가 되었을 때 유권자들의 선택이 달라질 수 있다는 '평가입니다'. 원팀을 강조하며 네거티브 중단을 선언한 이 지사가 '경기관광공사 사장 내정'으로 대리전을 유도한 것은 아니냐?는 의혹이 있는데요. '..

건강/COVID-19 2021.08.19

경기도 부유층에 돈 뿌린 게 장려할 일?

'K-방역 중'인 자영업, 소상공인들은 코로나 19로 인한 피해를 영원히 회복할 길이 없습니다. (지난 3차 대유행 당시 처럼)단체 행동을 할 수도 있는 문제였는데 정말 말 잘 듣는 국민들이 공동체를 위해서 희생하고 방역에 협조를 했으면 재정상 충분치는 않아도 코로나 전 상태에 비해 어느 정도까지는 복구해줘야 '공정' 할 것인데요. 윤희숙 의원은 "경기도에서는 부유층들도 '마음이 힘드니' 돈을 뿌린 게 장려해야 할 일이라고 얘기한다"며 "그러면서 소상공인들의 고통에 공감하는 척 얘기한다."고 말하였습니다. 방역 붕괴를 말하는 중증환자 병상이 '포화 상태'입니다. 전국 272개, 대전·충남은 이미 한계 상태인데요. 보건의료 노동자들도 더는 못버틴다며 '집단행동'을 예고했습니다. 와중에 전국 초·중·고교가 ..

건강/COVID-19 2021.08.17

'100% 접종 해도' 델타 변이 막을 수 없다.

文대통령이 한국기자협회 창립 57주년을 맞아 "'언론자유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언제나 함께하겠다."고 말하였는데요. 민주당에서는 야권, 학계 등의 반대에도 '논란의 언론중재법'을 "8월 내 꼭 처리" 할 예정입니다. 경기관광공사 사장 내정을 두고 원팀을 강조하며 네거티브 중단을 선언한 이재명 경기지사가 ('안 좋은 쪽으로')대중인지도가 높은 황씨를 통해 '대리전을 유도'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있습니다. 이 지사 측에서는 '반명 연대'를 '강하게 경계 중'인데요. "호가호위 친문 형들 정신차려라"고 말하였습니다. 야권 주자들이 ABM(Anything But Moon)에만 치중한다는 평가입니다. 코로나 19로 고전했던 작년 총선에서 '민주당만 빼고' 올인으로 실패했던 전략인데요. "최저임금은 동결시키고..

건강/COVID-19 2021.08.17 (4)

국가는 왜 존재하는 것일까요?

'있는 얘기를 띄우는 것과 없는 얘기'는 차이가 있습니다. TV, 라디오와 일간지에 의존하던 88년도와 달리 유비쿼터스 네트워크, 모바일 단말기의 상향 평준화로 언제 어디서든지 SNS,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어 기록이 남는 시대에는 "아니라고" 우긴다고 될 문제가 아니라 '정직'이 중요한데요. 일부러 그러는건지 몰라서 그러는건지 눈을 감고 사는게 '유행인지' "짧고 굵게"와 현실적이고 신속한 선별지원으로 확진자 수부터 줄인 다음에 단계적으로 하향하자니까 "얇고 긴" K-방역의 실체는 누군가에게 더 가혹했던 '거리두기'였습니다. 8월 13일을 기준으로 'OECD 꼴찌' 탈출해서 2차 접종률은 38개국 중 37위입니다. 신약개발이 보통은 10년은 걸리는데 '백신 주권' 찾겠다고 S-트리온과 K-백신 찾던지가..

건강/COVID-19 2021.08.16

경기도 광복절에 한반도기...

기본만 붙이면 '되는 줄 아나'? 여권 유력주자의 100% 재난지원금과 경기관광공사 사장 '보은 인사'가 '십자포화'를 맞고 지지층까지 '동요 중'입니다. 두달 전 '당론'이었다는데 그 당론 때문에 여·야·정이 합의 했던 사항이었습니다. 8.15 '광복절에 한반도기'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닌 것 같은데 태극기 대신에 한반도기가 걸려 논란인데요. 온라인상에서 "인공기를 달지 않은 것이 다행이다." "광복절과 한반도기가 무슨 상관이 있냐?"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경기도 안양시는 지난 3일부터 안양시청 앞 국기 게양대에 한반도기를 게양 중입니다. 중국이 WHO 보고서에 '우한연구소'를 빼라고 압박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WHO 조사단을 이끌었던 피터 벤 엠바렉 박사는 "박쥐와 상호작용하는 실험실 직..

건강/COVID-19 2021.08.15

무책임한 아제 백신 안정성 떠넘기기

'치면 나오는' 아제(AZ) 백신은 수요가 없어 '남아도는 중'인데요. 자율적으로 '원하면' 접종할 수 있다지만 드물게 혈전증 발생 시 사망 등의 중증으로 이어질 수 있고 청와대 게시판에는 아제 백신 접종 후 '사지마비' 도움 요청이 시작됐습니다. 정부는 이번 접종 연령 변경의 근거로 "국내 AZ 백신 접종 1,269만 건 가운데 3명에게서만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이 확인됐다."인데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똑같은 근거를 토대로 접종 연령을 50세 이상으로 제한했는데요. 아제 백신 종주국 '영국 조차 혈전증 우려'로 5월 접종 연령 제한을 기존 30세 이상에서 40세 이상으로 강화했는데 영국보다도 더 풀어버린 것입니다. 김우주 교수는 "아스트라제네카와 관련한 혈전증 등 부작용 위험과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결..

건강/COVID-19 2021.08.14

'너나 맞아라' 아제(AZ) 백신

4차 대유행 초장기화의 원인은 누가봐도 OECD 꼴찌 '백신 접종률'인데요. '1도 잘못 없는' 정부 왈, "델타 변이가 세계적인 추세다."면 세계적으로 장기화될 것인데 언제까지 고강도 거리두기만 할 '작정인지', "지키는 사람만 지킨다."는 불법·편법 영업 단속부터 제대로 하고 당장 쓸 백신이나 전력으로 확보하는 것이 시급해 보입니다. ← 야당이 올해 초 그 난리를 내면서 했던 얘기인데 도대체가 전혀 개선된 게 없습니다. 경기도에서 100% 재난지원금 지급을 강행했습니다. '정부 방침'이고 뭐고 없고 야당과 "협치"하자면서 합의까지 한 사항을 독단적으로 홀라당 뒤집은 셈인데요. 본인은 '유~능해서' 경기도가 재정자립도가 높다면서(↓) 다른 지차제들을 '아프리카'에 비유하여 논란입니다. 정부에서 50세 ..

건강/COVID-19 2021.08.13

깜짝 놀랄만한 K-방역의 비밀...?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 측이 "윤석열 전 총장이 조국 가족의 도륙을 뉘우쳐야 한다."고 말하였는데요. 그만 말하고 싶은데 한동훈 검사장은 "우긴다고 무죄 되냐"며 사모펀드 건은 모두 무죄가 됐다는 취지의 주장에도 "뭘 보고(↓) 계속 거짓말을 하느냐"고 '반박했습니다'. 코로나 19 확산의 원인들 중 하나는 '해외백신 접종자 자가격리 면제' 제도가 포함되는데요. 델타 변이에 효과가 낮은 1샷 얀센 백신 뿐만 아니라 '물백신'이라 불리는 중국산 시노백까지 면제됩니다. 2샷 화이자, 모더나, 아제(AZ) 백신도 문제인 이유는 '돌파 감염' 때문인데요. 코로나 19 초기에도 4,500원 짜리 (2020.3.18)'책 좀 보던가' 입국제한 하라는 전문가들의 조언 대신에 '종식을 선언'했다가 S천지 사태로 번진 적..

건강/COVID-19 2021.08.12

찬바람만 쌩쌩…울고 싶은 자영업자

코로나 19가 '정치적 질병'이 됐습니다. "고강도 방역은 한시적 조치, 새 전략을 추진"한다더니, "내년 상반기 이후 해외 각국과 마찬가지로 우리나라도 방역을 완화하는 위드 코로나 전략으로 변경될 것"이라 언급되는 중입니다. '위드 코로나' 시대로 가기 위해서는 백신의 원활한 수급을 통한 전국민 백신접종률 상향이 필수일 것이고, CDC에 따르면' 코로나 감염자도 백신 접종을 해야한다는데(미접종 시 재감염 위험 2배), 백신 대신에 "이대로면 '5,000명도 가능' '3,000명도 시간문제', 봉쇄 수준"으로 거리두기를 강화해야 할 판인데요. 재난지원금도 그렇습니다. 만주당의 논리는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주냐, 갈라치기 하지 마라. 공정하지 않다."인데 누군가에게 더 가혹한 K-방역에 '뻔히 속보이는'..

건강/COVID-19 2021.08.12

기본대출과 K-방역 실패

이재명 경기지사가 전 국민에 1천만 원을 장기저리로 퍼주겠다는 '기본대출'을 공약했습니다. 나랏빚이 '무서운 이유'는 현재 고령자 비중이 15%이고 30년 후에는 40%가 되는데요. (아이들 수 제하고)지하철 타면 '반반'이라는 얘기입니다. 즉, 1 사람이 어르신들 1 사람을 먹여 살려야 하는 시대가 이제 온다는 것인데 국가운영과 경제활동을 잘 이어가지 못하면 나라가 존속이 안됩니다. 고령자들에게 들어가는 세금은 굉장히 많고 현재도 젊은 사람 5명이 고령자 1명을 먹여 살리는 시대인데 우리 것도 해결 못하면서 무작정 빚을 내서 다음 세대로 넘긴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인데요. 윤창현 의원에 따르면 폐지된 '바꿔드림론'의 사례를 들어 안 그래도 "위선적 공약을 내면서 이를 복지적 금융정책이니 금융적 복..

건강/COVID-19 2021.08.10

'못오나' 백신 펑크와 AZ 백신 재검토

"휴가 날짜 잡았는데 책임져라" '못오나' 백신 펑크 공급 차질에도 정부가 11월 집단면역에 자신감을 보였는데요. 뉴욕대 연구진들에 따르면 델타 변이에 2샷 mRNA 백신 '화이자·모더나'가 더 효과적인데, 정부 관계자조차 "모더나가 8월 물량의 절반 이하로 공급하겠다고 했으나 40%가 올지 그보다 더 적은 양이 올지 알 수 없어 걱정"이라고 말하였습니다. 현재 1차 접종률은 40%지만 델타 변이 예방 효과를 높이고 치명률을 낮추려면 2차 접종률을 '끌어 올려야' 하는데요. 1차 접종률은 OECD 34위, 2차 접종률은 15%로 꼴찌입니다. 제약사들이 권고하는 mRNA 계열 백신의 접종 간격도 화이자 백신 3주, 모더나 백신 4주임에도 6주로 밀렸습니다. 뉴스공작 '미래뉴스'는 논외로 김우주 교수는 "화..

건강/COVID-19 2021.08.10

백신 나와라 뚝딱, 왜 백신개발 못할까

모더나 mRNA 백신 공급이 '또 지연됐습니다'. 1인당 2회 접종을 해야 하는 mRNA백신의 접종 간격도 기존 4주에서 6주로 연장되는데요. 정부는 9일 오후 충북 오송 질병관리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모더나 백신 접종 지연을 발표했습니다. '민주당에서' "왜 백신개발 못하나, 다국적 백신회사 눈치나 보니 답답하다."고 말하였는데요. 투자의 기본 원칙은 '(포트폴리오)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것인데 백신 주권에 집착하면서 해외 백신 도입에 소극적이었고 그 결과 백신 접종 속도는 선진국에 비해 뒤처지고 있는 것이 '문제였지' 또 남탓이 시작됐습니다. 신약개발이 보통은 10년 이상 걸린다는 점과 천문학적인 투자 비용 대비 수익성이 낮은 신약개발보다는 카피약 위주의 국내 제약환경 특성상 언제 개발될지 ..

건강/COVID-19 2021.08.09

"끝이 안 보이는" K-방역 '백신 10부제 예약'

"끝이 안 보인다" K-방역 중인 자영업자 거리두기는 '언제까지 해야할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729명으로 주말 '최다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잘 관리되는 중이다."라던 델타 변이가 어느 정도인가 하면 ① 확진자가 떠난지 4분 후에 ② 카페 탁자에 20분 가량 앉았는데 ③ 마스크를 벗거나 차를 마시지 않았음에도 감염 사례가 나왔습니다. 손, 소지품, 테이블 등 다른 접촉을 통한 감염이나 이미 무증상이었거나 마스크 재사용 등의 여러 가능성들이 있는데요. 이론적으로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전북도 관계자'는 "두 대학생은 30분 동안 확진자 옆자리에서 차를 마신 것이 확인됐다."고 말하였습니다. '어찌됐건' '현재로써는' 치명률을 낮추는 것이 최선이기 때문에 백신 접종률을 높여야 하고 8월 9..

건강/COVID-19 2021.08.08

거리두기는 언제까지 해야할까?

델타 변이 확산 초기 "짧고 굵게(록다운 + 선별지원 → 단계적 하향)" 대신에 기어이 '4단계 연장 +α'가 유력한데요. 천은미 교수는 "비수도권도 지금 3단계로는 효과가 없어서 +α를 하거나 4단계로 격상해야 한다." 김우주 교수는 "지금의 약한 거리두기로는 절대 4차 대유행을 잡을 수가 없다"고 단언했습니다. 정재훈 교수는 (적어도) "8월 말~9월 초까지 한 달간은 강화된 거리두기를 통해 확산세를 억제하고 백신 접종률을 빠르게 올려야 한다" 정기석 교수는 "4단계 거리두기에 더해 밤 12시부터 새벽 4시까지 통행금지 조치를 취해 전 국민 70%가 2차 접종을 완료하는 10월 말까지 버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30일 코로나19 '확산 예측 보고서'에 따르면 4단계를 3주째 시행 중인 가운데 ..

건강/COVID-19 2021.08.03 (2)

4단계 방역 왜 안 먹히나

코로나19 델타 변이(delta variant)의 확산세가 매섭습니다. '재난지원금'으로는 '코로나 블루'도 막을 수 없다는데 확진자 수는 줄어들 기미가 안보이고 없는 백신은 언제 접종할 것이고 고강도 거리두기는 언제까지 할 것인지 4단계 방역이 '안 먹히는 중'입니다. '수도권 이동량 감소세'라 말하지만 방역조치가 반복될 수록 효과가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중인데요. 4차 유행을 꺾으려면 전국 이동량이 현재보다 26.2%(수도권은 18%) 추가로 감소해야 하는데 여름 휴가철인 데다 방역 단계가 비교적 낮은 비수도권으로 이동하는 수도권 인구가 늘어나는 이른바 '풍선효과' 때문에 인구 이동량은 크게 줄어들지 않을 전망입니다. 김우주 교수는 "정부의 여러 자료를 보면 방역보다 경제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의..

건강/COVID-19 2021.07.31

집회 참가자 명단없이... 민노총 ‘추가확진 無’

헬스·골프장 샤워 금지에 난리가 났습니다. ① 수영장은 되는데, ② 헬스장·골프장은 안된다는 K(omedi) 방역들 중 하나인데요. 한낮 기온이 36도를 넘나드는 폭염 속에서 수도권 실내·외 체육시설의 샤워가 금지되면서 '땀과의 전쟁'이 벌어지는 중입니다. 민주노총에 따르면 ① 집회 참가 감염은 3명뿐인데 ② 식당(실내) 감염이다. "사과하라."고 말하였는데요. 상식적으로 8,000여 명이 운집해서 소리를 지르고 노래를 불렀음에도 3명밖에 나오지 않았다? 의구심의 실마리를 풀어 줄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지난 3일 서울 도심 대규모 집회와 관련, 질병관리청이 첨석자 명단을 요청했지만 민노총은 전체 진단 검사 인원, 음성 인원 등만 담긴 A4 한 장 짜리 표만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8일 질병관리청에..

건강/COVID-19 2021.07.2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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