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애플의 첫 AR/VR 헤드셋은 어떤 모습일까



블롬버그의 '마크 구먼'에 따르면, 애플의 VR 헤드셋은 고사양, 고가형 틈새시장을 목표로 하는 VR에 중점을 둔 AR 겸 VR 헤드셋으로, 향후 더 주력이 될 AR 글래스를 위한 선제품(precursor)이 될 것이라 말하였는데요. 내용이 길어서 줄였던 향후 애플의 AR/VR 헤드셋이 어떤 모습일지 최근 정황들을 정리토록 하겠습니다.


바클레이즈(Barclays) 애널리스트 Blayne Curtis, Thomas O'Malley, Tim Long과 동료들은 복수의 애플 공급사 분석을 기반으로 아이폰 13에 관한 '몇가지 예측들'을 개략했는데요. 증가된 대역폭과 줄어든 간섭으로 기존 2.4 GHz와 5 GHz WiFi 보다 훨씬 더 넓은 영역을 제공하는 'WiFi 6E'를 지원할 것이라 말하였습니다.


칩 제조업체 Broadcom의 Vijay Nagarajan은 "6GHz 대역의 WiFi와 결합된 이 주파수 대열은 아직 개발조차 되지 않은 스마트폰, AR/VR 단말기들과 웨어러블까지 새로운 소비자 경험들을 강화시킬 것이다."라 말하였고, Cisco의 Jayanthi Srinivasan은 "6 GHz 스펙트럼으로의 WiFi 6 성장은 늘어난 채널과 최종적으로 AR/VR 같은 고대역 어플리케이션용 160 MHz를 사용할 수 있다는 2가지 이유로 게임 체인저다."라 말하였습니다.


'밍치궈'에 따르면, 정확한 일정은 불분명하지만 AR 헤드셋 그리고/또는 글래스가 주로 무선으로 연결된 기기의 CPU, GPU 및 네트워크 연결에 의해 구동되어질 것이라 말하였습니다.



킹 갓 더 제너럴 마제스티 최고 존엄 호사가(好事家Jon Prosser에 따르면, 애플이 지난 2015년 애플워치가 처음으로 출시됐을 당시 18K 통금을 사용한 애플워치 에디션과 유사하게 "스티브 잡스 헌정판(Steve Jobs Heritage Edition)" 프로토타입을 개발 중이라 주장했습니다. 참고로, 애플워치 골드 에디션은 $17,000로 애플코리아 출고가는 1,900만 원입니다.


Prosser는 계속해서 이 글래스를 "일종의 스티브 잡스에 대한 헌정과 같이, 순전히 약장수(pure marketing ploy)에 불과할 뿐이다."라고 말했는데요. Jon Prosser 담당 1진 마크 구먼에 따르면, 아마도, 어디서 듣기는 들었는데 부정확한 정보 뿐만 아니라 '본인 생각'을 더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은 '년 5월', 애플에게 필요한 AR/VR/동영상 스트리밍(애플뮤직, 애플TV 등) 관련 기술 특허가 있는 '넥스트 VR'을 인수했습니다. '작년 3월'에는 ('페이스북이 인수'한)AR 헤드셋용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제조업체인 Plessey 인수설도 있었습니다.


애플은 이미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증강현실'을 지원하는데요. '마크 구먼'은 애플이 이르면 2021년에 AR/VR 헤드셋을 선보일 것이라 말하였고, '밍치궈' 또한 올해 애플이 에어태그(AirTags)와 AR을 공개할 것이라 말하였습니다. 즉, 구먼의 최근 '보도'가 맞다면, 6월 WWDC 등에서 AR 그리고/또는 VR 관련 새로운 공개가 있을 수 있습니다.



'MacRumors'에서는 애플이 HTC 바이브(Vive) 헤드셋의 컨트롤러와 유사한 디자인의 AR/VR 헤드셋에 관한 일반적인 디자인으로 보이는 사진을 입수한 적이 있는데요. 내부 테스트용으로 추측되고 소비자용 컨트롤러는 훨씬 더 세련된 디자인이 될 것입니다.


정리하면, 아이폰 12가 WiFi 6(802.11ax)이고, 아마도 2022년이 될 (60 GHz 주파수 내 최대 20 Gbps)802.11ay 루머들(1),(2)까지 감안한다면, ① 애플이 독립형 AR 겸 VR 헤드셋 뿐만 아니라 아이폰, 아이패드와 애플TV에 무선으로 연결될 수 있는 헤드셋 그리고/또는 글래스를 준비하고 있다. ② 코로나 19로 앞당겨진 온라인, 홈코노미(Home+Economy) '트렌드'에 맞추어 '삼성', LG 등이 특히 스마트TV를 기반으로 자사 제품들의 판매를 촉진 중이기에, 마진율이 낮기 때문에 비중도 낮았던 애플TV의 비중이 높아질 수 있다. 가 되겠습니다.


애플 글래스 루머는 매해 반복되는 중입니다. 즉, 아직 내부적으로도 확정되지 않았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에 일정에 관한 변수들이 많다는 가정 하에 가칭 애플 글래스(Apple Glasses)에 관한 더 많은 정보는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타 소식으로 마크 구먼에 따르면, 애플이 인텔과 결별한 M-프로세서 덕분에 더 고성능, 더 얇고 가벼워진 '맥북에어'가 MagSafe 지원과 함께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수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사실, 페이스 ID가 필요한 것은 아이폰, 아이패드 보다 맥들인데요. 구먼은 또한 올해 '재설계 될 아이맥'에 페이스 ID가 탑재되지 않을 것이라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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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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