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애플 2020년 1분기 아이폰 SE 2세대와 2분기 AR 헤드셋을 위한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 출시할 것



'중국어' 밍치궈의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이 내년 1분기에 아이폰SE 2세대와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 모델들의 출시를 준비중이라고 말하였다. 이는 2분기 애플 AR 헤드셋에 따르는 것임이 분명해 보인다.


궈는 애플이 자사의 첫번째 아이폰 악세서리 증강현실(Augmented-Reality) 헤드셋 출시를 위해 '서드파티-브랜드' 와 협업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 기기들은 후면 3D ToF(Time Of Flight) 센서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트루뎁스(TrueDepth) 카메라 시스템과 유사하게, 새로운 아이패드는 기기 주변의 정확한 심도 데이터를 얻게 될 것이다. 이는 아마도 증강현실 경험을 향상시키고자 함이 목적이 된다.


아이폰 SE 2세대가 1분기에 출시된다는 소식은, 이번주 초 보도에서 이전에 밍치궈가 말했던 것 처럼, 놀라운 것은 아니다. 니케이(Nikkei) 또한 아이폰8-풍 섀시 디자인의 A13 아이폰 SE 2세대가 내년 초 출시될 것이라 보도한 바가 있다.






소위 증강현실 헤드셋 출시 스케줄은 지난 3월 부터 궈의 자체 보고서들 및 iOS 13에서 발견된 수많은 코드 값과 일치한다. 그러나, 애플의 스테레오 AR에 관한 정확한 일정은 예전히 불분명하다. 헤드셋 디자인은 보다 글래스 같을지 혹은 보다 게이밍 AR 헬멧과 같을지 알려진 바가 없다.


궈는 애플이 서드-파티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그 협업이)어떤 의미든, 첫번째 AR 헤드셋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 기기는 주로 무선으로 연결된 기기의 CPU, GPU 및 네트워크 연결에 의해 구동되어질 것이다.



흥미롭게도, 이 타임라인은 또한 (논란의 '버터 플라이' 키보드 대신)시저 스위치(scissor switch) 키보드의 맥북이 2020년 2분기에 출시될 것임을 암시한다. 궈가 (이전에 2019년 말 전에 나올 것이라고 했던)차세대 16인치 맥북프로를 언급하는 것인지 혹은 다른 맥북 모델을 언급하는 것인지는 불분명하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전에 애플이 2019년 가을에 맥북프로를 시작으로, 2020년에 걸처 모든 맥북들을 새로운 시저 스위치 키보드 설계로 전환할 것이라 말하였다.


일반적으로, 궈는 기기를 정확하게 언급하기 때문에, 맥북 프로의 정보는 '맥북 프로' 라고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오늘의 언급이 다른 애플 랩톱 라인의 언급일 것이라 생각한다. TF 증권사 보고서의 영문 버전을 입수하게 된다면, 보다 세부사항을 업데이트 할 것이다. 이번 보도는 또한 애플이 이번 분기 말까지 아이폰11 수요를 따라잡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원문: '9to5Mac'


● 2020년 1분기 (보통은 3월 이벤트에서)아이폰 SE 2세대와, 2분기 AR 헤드셋을 위한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가 출시될 것이다. 애플은 '새로운 기술' 을 선보일 때면 발열, 소비전력(배터리 크기) 및 설계공간 확보가 용이한 아이패드에서 먼저 선보이고는 하였다. AR 헤드셋이 연결된 기기의 'CPU, GPU 및 네트워크' 를 주로 이용한다는 점에서 이치에 맞다.


● 애플의 새로운 랩톱들 중에서 논란의 '버터 플라이' 키보드를 제거하고 '시저 스위치' 키보드가 등장할 수 있다.


● 애플은 판매량이 더 높았던 저가형의 가격을 $50 인하한 덕분에 아이폰11 수요가 이전 보다 더 높다.


● 2020년 아이폰은 5G 지원에 더하여 ToF 센서(쿼드 카메라)와 AR 헤드셋을 지원 할 것이다. 2019년은 아이폰 11, 2020년 상반기는 아이폰 SE 2, 2020년 하반기는 (가칭)아이폰 12.


'보통은', 3월 이벤트에서 저가형 아이패드를 선보이기 마련인데, 올해 9월 이벤트에서 이해 할 수가 없는 저가형 아이패드를 내놓은 이유가 '아이폰SE 2세대와 AR 헤드셋' 때문이었던 것이라 생각됩니다.


AR 헤드셋과 연동되는 기기라면 (위에서 언급했듯이)아이폰 보다는 아이패드가 유리하고, 아이패드에 먼저 도입 후, 순차적으로 아이폰에 도입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따라서, (기기가 그냥 '막' 내놓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감안하여)만약 올해 9월에 고가형을 선보인다면, 내년 3월에 다시 고가형을 내놓아야 합니다.


내년 3월에 고가형 아이패드가 적합한 또다른 이유는, 바로 아이폰 SE 2세대입니다. 아이폰 SE 2세대를 저가로 내놓는다면, 애플의 브랜드 이미지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AR 헤드셋이 연동되는 고가형 아이패드를 함께 출시하여 상쇄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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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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