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코로나 19와 홈 피트니스



2020년에 홈 피트니스 인기가 폭증했다는 것에 놀랄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요. 미국 내에서 봉쇄가 시작되자마자 운동 장비 '품절'이 시작됐고 피트니스 앱과 동영상들이 쏟아졌습니다. 'CES 2021'에서도 홈 피트니스 분야가 주목 받았고 가전 제품 점유율을 기반으로 삼성, LG와 같은 국내 대기업들도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입 중입니다.


누가 '폐관수련'이라는 홈 트레이닝은 '수련생들' 뿐만 아니라 '이통사', 오프라인 '유통업체', '보험사' 등 까지 주목 중인데요. 작년 한해 홈트 때문에 층간소음 민원이 2배로 늘어 1년간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홈 피트니스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은 '펠로톤'(Peloton)인데요. 펠로톤과 마찬가지로 스마트 자전거, 스마트 로잉 머신 등 다양한 기구를 선보인 노르딕 트랙(Nordic Track)에서 '미러'(Mirror)를 연상시키는 스마트 피트니스 거울 볼트(Vault)를 '출시'했습니다.


펠로톤과 유사한 인터랙티브 피트니스(Interactive Fitness) 업체인 아이핏(iFit)과 연동되는 거울 옆에 덤벨, 케틀벨, 저항밴드, 요가매트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수납장과 함께 배치됩니다.


볼트는 아이핏 가족 멤버십, 운동 매트, 요가 블록 2개, 루프 밴드 3개, 슈퍼 저항 밴드 3개, 5~30파운드 덤벨, 20파운드 및 30파운드 케틀벨이 포함된 3000달러(약 330만원) 컴플리트 버전과 선반, 걸이 선반, 청소 수건 등만 제공되는 2000달러(약 220만원) 스탠다드 버전으로 제공됩니다.



VR 보급율이 낮아 아직 크게 주목받지 못하는 중이지만, 스포츠 기업 아디다스의 런타스틱(Runtastic)에서는 오큘러스와 연동되는 VR 홈 피트니스 서비스를 선보인 적이 있는데요.


실내에 런닝머신, 로잉머신, 사이클 등과 같은 운동기구를 설치할 공간이 부족한 사용자들을 위해서 VR 헤드셋을 쓰고 거울 크기의 화면에 나오는 운동 강사의 움직임을 따라하고 스쿼트, 요가, 런지 등 정확한 티칭과 함께 교정을 제공합니다.



코로나 19로 판매량이 '치솟아', '운동 게임들' 중 특히 링피트 어드벤처가 '품귀 현상' 까지 있었는데요. PC 게임 VR 플랫폼 업체인 YUR(@'yur_fit')에서도 VR을 활용하여 '애플' 헬스, 구글 등과 연동되는 홈 트레이닝 게임을 출시한 바가 있습니다.


확진자 수가 감소세에 있고 거리두기 기한이 다가옴에 따라 완화 단계를 어느 정도까지 할 것인가?가 논란입니다. 현재 확진자 수 500명대는 2.5단계 기준을 넘어서는 수치로 현 수준에서 방역수칙을 완화한다는 것이 가장 위험요소로 '꼽히는 중'입니다.



김정기 고려대 약학대학 교수에 따르면,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분들의 경제적인 부분, 생활고와 별개로 방역적인 측면만 얘기를 하면 지금은 완화해야 될 시점은 아니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 2단계 또는 2.5단계에서 3단계로의 격상 논란이 있었을 때 강력한 조치로 짧은 시간 내에 완화를 시켜야 된다라는 얘기가 나왔던 게 이 부분 때문으로 2단계 또는 2.5단계로 장기화되다 보면 이런 불만들이 계속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최근 러시아 환자 1명에게서 무려 18가지 변이 바이러스가 '발견'됐는데요. 차라리 "치명율 100%"면 알아서들 조심할 터인데, 숙주에 적응하고 공존의 경향성이 있는 게놈 '특성 상', 전파력이 높고 병독성이 약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김정기 고려대 약학대학 교수는 현 상황에서 고위험시설에 대한 방역조치를 완화하면 또다시 확진자 수가 급증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고, 만약 완화를 할 것이라면 이 부분에 대한 특별한 관리가 굉장히 필요할 것이라 말하였습니다. 즉, 정부도 국민도 힘든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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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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