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틱톡 아이폰 12 프로 라이다 AR 효과 지원


틱톡(TikTok)에서 처음으로 아이폰 12 프로 단말기들에 있는 라이다(LiDAR) 기술을 이용한 증강현실 효과를 선보였다.(via 'TechCrunch') 틱톡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공유된 이 효과는 배경 속 실제 물체의 존재에 반응하는 황금색 풍선과 색종이로 새해를 기념한다.



2020년 3월 아이패드 프로에서 처음으로 선보였고 아이폰 12 프로와 아이폰 12 프로 맥스로 확장된 라이다 스캐너는 3D 감지를 사용하여 최대 5m 떨어진 주변 물체까지의 거리를 측정하는 소형 센서다.


이 기술의 API를 사용하는 개발자들은 향상된 증강현실 경험을 만들고 '사람의 키'를 즉시 측정하는 기능 처럼 앱에서 고유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틱톡의 새로운 AR 효과에서 가상 색종이의 작용은 영상 속 남성의 팔과 주변 가구들에 자연스럽게 배치되기 때문에 그 방에 실제로 있는 것처럼 보이게 만든다. 틱톡은 AR 필터가 일부 국가를 제하고 전세계에 출시되는 중으로 올해 "보다 혁신적인 효과들"의 첫 번째일 뿐이라고 말하였다.


스냅챗(Snapchat)은 아이폰 12 프로 라이다 스캐너의 AR을 사용한 최초의 앱들 중 하나다. 최근 부품망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프로와 프로 맥스 모델들 뿐만 아니라 2021년 아이폰 13 라인업 전체로 라이다 기술을 확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문: 'MacRumors'



라이다 스캐너가 기대되는 부분은 사람 키, 사물 길이, AR 외에도 가동범위를 측정하고 즉각적으로 분석하여 평가할 수 있는 '기능'들이 있는데요. ARKit과 라이다를 통해 물리치료사 및 환자들의 발전 정도에 대한 정량화된 정보를 확보해, 회복 기간 동안 가동성의 개선 정도를 추적할 수 있는 모빌리티 평가 도구를 작년 말까지 선보인다고 한 바가 있습니다만 아직 구현되지는 않았습니다.



Counterpoint의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폰 12의 부품 가격이 아이폰 11 보다 상승했는데요. A14($17), OLED 패널($23)이 주된 요인으로 미국 내 mmWave 5G 모델이 $431, Sub-6GHz가 $415로 아이폰 11 보다 '26%와 21%'가 상승했습니다.



국내에서야 당연히 삼성 점유율이 훨씬 높습니다만, 올해 홀리데이 기간 중에 판매된 미국 내 스마트폰 상위 10개 중 9개를 아이폰이 차지했습니다. 할인된 아이폰 11이 1위를 차지했고 아이폰 12 프로 맥스, 아이폰 12, 아이폰 12 프로 순으로 출시 효과가 반영됐습니다. 최근 CIRP의 '조사결과' 처럼 아이폰 12 미니는 탑 10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삼성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Exynos On 2021 초대장이 '배포' 됐는데요. 기본형 아이폰 11이 $699로 판매될 때 미국 내에서 $999로 출시되어 '몰매를 맞았던' S20의 후속 모델인 S21 출고가가 '99.9만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아이폰 12를 견제하기 위함으로 S20(124.8만) 보다 20만원 이상 낮은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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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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