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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대유 1071

김남국 잭디(Jack’d) 문재인 김일성주의 추미애 금영 노래방

요즘 연애 연령대가 낮아졌고 나이 스물 넘도록 연애를 못 해봤다면 신체, 정신(성격) 또는 외모 등에 문제가 있다고들 하는데요. 마음이 예뻤거나 종교가 '무서운 게' 여호와께서 인연까지 맺어준다는 증인들이 아니라면 모태 솔로일 가능성이 높을 것이 보편적 사회적 인식일 것 같습니다. 전남대 로스쿨 나와 국회의원 뱃지까지 단 김남국 의원이 왜 아직까지 솔로일까 의문이 들 수도 있겠는데요. 경제적 어려움은 아닐테고 눈이 높거나 다른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김남국 의원이 휴대폰으로 '김남국'을 검색하다가 '카메라'에 포착, 좌측 상단 시간 표시 옆에 안드로이드 OS 기능인 백그라운드 실행 중 앱 표시가 화제입니다. 동성애자 사이에서 유명한 '잭디'(Jack’d)라는 앱인데요. 이 때문에 김남국 의원이 '이반'이..

화천대유 2022.10.15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핵 위협

북한 김정은이 9.19 군사협정을 위반하고 14일 하루 동안에 '560발'을 쏴 댔습니다. 전투기를 띄우고 방사포를 쏘며 '남침' 훈련을 했던 것인데요. 러시아와 미국 기술을 다 베낀 북한이 핵 미사일을 "설마 쏘겠어?" 했다가 "쏘면" 뭘 어떻게 할 건지 대책은 있는 건지 의문입니다. 전쟁을 초단기전으로 끝내려면 수뇌부를 날려야 하니 '서울'에 쏠 것인 대신에 남한 점령 후 가져갈 수 있는 게 없고 점령국 전체를 군사 통제해야 할 것입니다. 장기전 갈수록 불리한 북한 입장에선 군수 보급이 가능한 주요 항만 시설들을 타격해서 보급을 끊으려 들 것인데 '부산'이 될 가능성도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SLBM에 전술핵을 실어 부산에 쐈다고 쳤을 때, 남한이 반격하면 당연히 또 쏠 것이고 미군이 전쟁에 개입하..

화천대유 2022.10.15

나라를 하향 평준화 시킨 갈라치기와 거짓말

현대인들에게 '의자병'이라는 게 있는데 '오랜 좌식, 나쁜 자세, 의자'가 주요 문제로 '좌식 시간을 줄이고, 바른 자세로, 내 몸에 맞는 의자'가 주요 해결책일 것 같습니다. 이 외엔 주로 병리적인 문제라 아프면 병원 대신에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법에서 하지 말라는 의료 행위는 고소·고발을 만드는 갈등의 원인일 것 같은데요. 왜 이런 사태가 벌어졌냐, 시발점은 엘리트 홀대로 생업으로만 내몰아 놓고 생활체육을 방치한 '갈라치기' 정책 때문으로 점잖게 말하면 누가 더 영업을 잘 하냐, 잘라 말해 교육을 받았다면 부끄러워 못할 '과학을' 당해 낼 수가 없는 엘리트 체육인들이 시장에서 도태되니 대한민국 전체 수준을 하향 평준화시켰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스포츠 공익기업인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올 하반기 실시한 ..

화천대유 2022.10.14

지속 불가능한 88년도 구식 진보의 수치들

수요보다 > 공급이 적어야 가격이 오르는데 생산 족족 시장 가격대로 세금으로 사주면 당연히 과잉 생산이 될 것인데요. 작년에도 7,900억 원을 들여 쌀 37만t을 사 들여야했는데 해마다 1조 원이 넘는 예산을 들이겠다는 쌀 의무매입법은 '지속 불가능'한 88년도 구식 '공산당'들이 기업농을 지원하고 첨단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팜 육성의 '농업 혁신'을 망친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러시아 푸틴의 '광인 행세'에 '러시아 여성'이 머리에 꽃을 꼿았다고 하는데요. 러시아 사람들은 "푸틴에 '세뇌를 당해' 전투병이 된다"면서 러시아 출신의 전직 패션모델이 징집을 피해 러시아를 탈출하는 이들을 돕고 해외 피난처까지 마련해주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본격적으로 논의가 시작된 한국의 핵보유에 "'NPT' 조약이 걸림돌이..

화천대유 2022.10.14

북한이 핵 쏘면 어쩔건데

뭘 어쩌긴 죽어야지요. 현무-2C 낙탄 직후 '에이태큼스'까지 추적 실패로 킬체인 핵심전력 운용에 문제가 드러나 불안한데 탐지·요격 회피와 저고도 핵 타격으로 '3축 체계'를 무력화시킨 전술핵 100발을 쐈을 때 히로시마 원폭 1/2 화력의 1발이라도 떨어지는 날엔 죽기 밖에 더하겠냐는 게 사실입니다. 북한이 '장거리 순항' 미사일을 쐈습니다. 김정은 왜 저러냐, 한국에 핵 투발시 미국이 '핵우산'을 씌워주겠다고 보복 핵을 쏘면 "손 붙잡고 같이 죽겠다"는 것으로 미국이 서울을 지키려 '뉴욕, LA'를 희생할 수 있을 것이냐고 묻는 다면 택도 없는 소리일 것 같습니다. 한국의 '3대 로동, 인권 운동가'를 꼽으면 '故전태일, 장기표, 김문수'로 아들을 잃은 전태일 열사의 모친께선 "장기표, 김문수가 아들..

화천대유 2022.10.13

조국으로 망한 민주당 이재명에 또 망할까

전술핵 배치, '한국의 핵보유'가 화두인데요. '북핵 포기 명분 약화, 일본과 대만의 핵도미노와 중국 반발'이 있을 수 있다는데 첫째, 김정은이 핵을 포기할 가능성은 0%고 둘째, 쏴 죽이겠다는 한국과 일본·대만의 입장이 다르다는 것도 사실이라 북한의 핵위협 수준이 달라졌다는 건 직시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파리 위해 '뉴욕 희생'할 수 있습니까" 현재 나토 회원국 중 핵보유국은 미국, 영국과 프랑스입니다. 이중 미국은 나토 회원국인 독일, 이탈리아, 네델란드, 터키와 '나토식 핵공유' 협정을 맺고 있는데요. 재앙이 된 러시아 푸틴의 핵위협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폴란드도 '핵보유'를 추진 중입니다. 민주당은 농민들이 "'심장에 대못'을 꽂았다"면서 쌀값 폭락의 원인이 문재인 정부 탓이라고 맹..

화천대유 2022.10.13

감옥 대신 종북 매국 중단해야

'부부가' '참 독특한' 문재인 전 대통령이 '문자 하나'가 "심각하다"고 했습니다. 이분 이재명 씨 측이 '치매' 걸렸다던데, 감사원 수시보고만 39건으로 박근혜 정부보다 독립성을 훼손시킨 건 또 '까맣게' 잊었는지 의문입니다. 무슨 '평온한 일상'을 바랬다는 건지 심각한 건 문재인 5년인 것 같은데요. 한국이 UN인권이사국 연임에 실패한 수모를 겪었습니다. 5월 10일에 출범한 정부를 '탄핵'한다 지를 않나 무슨 "외교는 그냥 '폭망'이네", "'안에서' 새는 바가지가 '밖에서' 더 샌다"는데, '참 대단'하십니다. 네거티브가 아니라, '1장춘몽'을 꿨다는 문재인 전 대통령은 미국 CIA에서 '간첩 소리'를 듣고 살았는데요. 간첩을 쫓으니까 마약사범과 '북한산 마약'이 나왔습니다. 북한 김정은이 "대..

화천대유 2022.10.12

퇴임한 문재인 침대 40개 어디에 썼나

단독 오보(X), 거짓말(O)로 유명한 MBC에 이어 경향신문에서 민주당 '전용기' 의원이 "내역을 확인했다"면서 단독 오보를 냈습니다. '두 차례'에 걸쳐 대통령실을 이전하면서 국민들의 피같은 혈세로 "집기만 10억 원 어치를 구입했다.", "휴지통까지 재활용한다던 약속이 '헛구호'였다"고 했는데요. '알고 보니' 문재인 전 대통령의 연평균 21억 원에 훨씬 못 미치는 것도 모자라 침대 52개 중 40개 등은 문재인 전 정부에서 구입한 것으로, 대통령실도 12개 밖에 안 필요한데 퇴임한 대통령이 침대 40개를 어디에 썼는지 피같은 혈세로 참 소박도 하게 '796평' 양산 사저는 뭘로 채운 것인지 의문입니다. 조철봉이 sns를 끊어? 개가 똥을 끊지 ㅋㅋㅋㅋㅋ — 무무 (@simona4856) Octob..

화천대유 2022.10.12

'아지노모토, 미쓰이, 스미모토' 유치한 이재명

양심이 없으면 찾겠다고 가슴 말고 머리에 손을 얹어야 할텐데, 대통령실을 옮기면서 집기만 '10억 원' 어치 구매했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문재인 전 정부는 도청장치라도 달렸으면 안 될테니 '보안 사항'이라며 '1년에 24억' 원을 썼고, '침대 40개' 등 집기 상당수가 문재인 전 대통령이 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거짓말을 '드럽게 치면' 주로 '개량한복파'들인데요. 이쪽에선 안 쓰는 워딩인 아빠(papa)를 지칭해 '러'짜를 끼워 넣은 '윤버지' 최초 유포지가 이재명 씨 측 '김어준'의 '딴지일보'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Tom Cruise(@tomcruiseofficciall)님의 공유 게시물 '김정숙 여사'가 사적 채용한 '이네스 양' 씨는 국가공무원법 제2..

화천대유 2022.10.12

미국이 서울 지키려 뉴욕·LA 희생할 수 있을까

1년에 600만원도 못 버는데 '몰라서' 지원 못 받은 가구 수가 10.4만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교육을' 방치하지 않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은 경제위기에 취약 계층이 'MZ세대'라며 고강도 대책을 예고했습니다. 감사원에서 '놀라운' 철판 '전 씨' 감사 대신에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검찰 수사'가 예고된 북 피살 해수부 공무원은 위원회 사전 의결을 하지 않았다면서 위법이라더니 'MB·朴' 전 대통령 감사 때도 사전 의결이 없었습니다. '문자 하나'로 박범계 의원이 '소리를 지르고' 김의겸 씨는 "왜" 엄한데서 '난동을 부렸는데', 문재인 전 청와대로 파견된 감사원 직원 수는 되레 박근혜 정부 때보다 평균 '1.5배가량' 늘었습니다. 감사원에선 '김정숙 여사' 인도 방문 감사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화천대유 2022.10.11

철없는 갓끈전술 이재명과 짝퉁컨트롤

"100 - 3 = 99"라는 '연구대상' 이재명 씨가 어떤 사람인지 알기 위해서는 "2 + 2 = 5"라는 소련식 '전체주의'에서 파생돼 586 운동권으로부터 '복음'처럼 전파된 북한식 '주체사상'에 기반한 중국식 '짝퉁컨트롤'로 접근해야 할 것 같은데요. '사회주의'의 기원 '프랑스'나 '쿠바' 혁명의 본질인 "부담함에 저항"이 '사회구성체론'처럼 뚱뚱하고 못 생겨서 차별 받아 화가 많다던지 어릴적부터 짜장면이 먹고 싶었는데 배움이 적어 시장 경제에서 비주류들에게 체제 전복의 수단으로 변질된 것 같습니다. 이때문에 '군사 정권' 때도 사회적 약자와의 상생에 오픈 마인드였으나, 원 오브 뎀이 아닌 올 오브 뎀이 되겠다는 '족보'에도 없는 '개량한복파'들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소외당한 여성의 권리를 위..

화천대유 2022.10.11

더 늦기 전에 K-반도체 지원해야

영끌족 막차 탄 30대 보면 안타깝다는 게 사실일 것 같습니다. "자신있다"면서 작살 낸 부동산에 벼락 거지가 될까 봐 빚내서 집 샀는데 '러시아' 때문에 그냥 거지가 된 셈인데요. 원래 좌파가 집권 할 것 같으면 사고 우파가 집권 할 것 같으면 파는 건데 모르면 말을 말던가 아는 척을 하는 게 문재인 것 같습니다. 서민들은 대출받으면 연 7%대의 금리를 부담해야 하는데, 한국도로공사와 LH 직원들은 연 1~2%대의 '초저금리' 대출을 해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재인 전 정부에서 국민 눈높이에 맞춰 바꾸라고 했는데도 꿈쩍 안 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화웨이 사태'부터 미국 정부와 실리콘밸리 간의 대중 무역으로 갈등이 있었는데, 계산 빠르고 까탈스런 애플이 아이폰 14에 YMTC 낸드 플래시 메..

화천대유 2022.10.10

북한도 열외 없을 러시아발 3대 위기

월급 몇 푼에 '알박기', '러브샷' 할 때가 아니라 반도체 특위라도 구성해야한다고 그렇게 우려되도 "됐다"면서 한 거라곤 중산층과 서민들만 잡은 '검수완박'과 '그xx 리스크' 밖에 없던 것 같습니다. 인플레이션이 7%를 넘긴 시기를 나타낸 표로 70년대 말 '오일 쇼크' 이후 1982년부터 'CPI'가 7%를 넘긴 적이 없었는데 2월 말 시작된 '러시아 전쟁' 이후 3고(고물가·고금리·고환율), 북한도 '열외 없을' 3대 위기(식량·에너지·금융)가 왔다는 게 사실입니다. 신냉전 시대에 "한·미·일 삼각 안보협력은 피할 수 없는 선택지다"고 하는데요. 아무것도 '모르면 민폐'인데 야권에서도 "돈키호테 같은 소리하는 '이재명 씨'는 옆에 참모들이 없는지 다들 똑같은 사람들인지 안타깝다"는 평입니다. 리스..

화천대유 2022.10.10

10년 만에 기준금리 3% 시대

2021년 중국의 반도체 수입액은 3,500억 달러(약 444조 원)로 중국 전체 수입액의 13%나 차지했고 반도체 수입액이 원유와 전체 농산물 수입액보다도 많았습니다. 미국이 겨냥한 '반도체 굴기'란 우뚝 솟을 굴(崛) + 일어날 기(起)로, 2025년까지 반도체 자급률 70%를 목표로 글로벌 반도체 패권을 잡겠다는 뜻인데요. 1위 대만 'TSMC'의 10년 전 수준을 5위 중국 SMIC가 따라잡는 데 '15년'은 걸릴 것이고 국가의 맹목적 투자가 어떻게 '도덕적 해이'로 물거품이 될 수 있는지도 보여줬다는 데, '화웨이 사태'를 겪고 '러시아'가 미국의 전면 제재를 받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경계심이 급속히 고조돼 14.2억 중국이 '자급자족'을 하기 시작하면 경제·군사적 '위협' vs 삼성·SK 매출 ..

화천대유 2022.10.10

품격으로 신뢰를 더하는 바른 말 쓰기 운동

3월 9일은 한글날입니다. 한글날을 맞아 백성들을 위해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님의 애민사상을 깊이 새겨야겠는데요. 한글날을 맞아 바른 말과 품격으로 신뢰를 더하는 정치를 국민께 보일 것을 다짐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이재명 씨가 여가부폐지에 '반대♡'를 했는데요. 페미니즘을 외치면서 만졌던 5년에 짓밟힌 여성 인권 정상화에 "한동훈 법무부장관 좋은 일 시킬 게 있냐"면서 스토킹법 반의사불벌죄 무산 등으로 제동을 거는 중입니다. 88년도가 몇년 전인데도 586 운동권들의 전체주의 잔재로 남아 "희생하라"는 "조직 보위" 문화는 여성의 사회적 잣대를 '노리개', 외모와 '애 낳는 기계'로 봤던 민주당의 성인지 감수성을 적나라하게 보여줬던 것 같은데요. 친 할머니 발인 다음날, 아침 7시부터 11시간 도..

화천대유 2022.10.09

겨울이 길어질 트리플 악재

코로나 19 유동성 파티와 러시아발 '3대 위기'에 겹친 미국의 반도체 대중 제재에 우려가 많습니다. 우리 기업들에게 큰 피해가 없을 것이라고는 하나, 안 그래도 경기침체에 전자제품이 안 팔리는 중에 기간산업의 수출 비중이 높기도 하고, 대만 TSMC의 미국행 등 전쟁으로 뭘 취하려는 건지 속내가 모호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왜 코로나 19 이전보다 금리가 낮은 인도처럼 못하냐는 지적도 있는데 14.2억 중국과 맞먹는 '핵보유국' 14.17억 인도는 약 5년 전부터 구글의 인터넷망과 스마트폰 보급뿐만 아니라 애플까지 공을 들여온 '핀테크'에 '소비가 폭발'할 제3국 vs '김정은♡'이 핵 쏘겠다면서 맨날 미사일 쏴대는 반쪽짜리 전시 반도국가와 단순비교는 적절치 않을 것 같습니다. 이탈리아·영국 등 유럽에..

화천대유 2022.10.09

러시아발 3대 위기의 새로운 적

1. 경제 - 3고 현상(고물가·고금리·고환율) → 3대 위기(식량·에너지·금융)로 '러시아 효과'를 제대로 본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31.7% ↓ 감소한 '어닝쇼크'에 이어 대중 반도체 고사 작전에 '중국 효과'까지 기업들이 울상입니다. "또 북한... 비무장지대를 관통하는 '5,700억' 도로 실화?" 2. 국방 -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가 '아는 게' 없으면 '기본'만 찾으니까 뇌피셜이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구글링만 해도 '나오는 거'라 남들은 다 아는데 나만 모르는 건 안 해도 되고 필요 없는 것이기 때문일 것 같은데요. '15세 미만' 마약사범만 38명이라는데, 어째서 '시대에 뒤처'진 '러'·중·북 뽕을 놓지 못하는 건지 의문입니다. 3. '민주주의'의 새로운 적 : 희대의 포퓰리스트 - 쌍방울..

화천대유 2022.10.08

미 물가 목표 2% 달성 때까지 러시아발 3대 위기 지속될 수도

코로나 19 덕을 본 민주당은 총선 압승 기념으로 10년 주기 못 채우고 정권 뺏긴 '임대차 3법'으로 힘자랑을 했습니다. 정권 뺏기자 분을 못 참고 '지선완박'을 낸 게 '검수완박'이었습니다. 쌀 의무매입, 대형마트 의무휴업 등 엽기적인 게 또 있었는데 넷플릭스에서 다큐로 만든 '타다 금지법'이었던 것 같습니다. "부동산, 자신 있다"면서 작살 낸 문재인 전 정부가 2020년 증세를 강행한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에 "집값이 급격히 하락할 경우 공시가 > 실거래가보다 높아지는 역전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소주성과 최저시급제로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라더니 알바 짤르고 알바보다 '못 버는 사장'만든 문재인 전 정부의 업적들 중 하나가 '주 52시간' 근무제 같은..

화천대유 2022.10.07

한동훈, 이상한 술집 '쥬피터'일까 '국정원 오피스텔 604호'일까

정상적인 정치인이면 "군대에서 '빵'에 대마를 발라먹는가 하면 '병원'과 '시골'까지 파고든 마약과 '조폭, 깡패' 검찰 수사를 두려워 할 이유가 없다"는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전 열린공감TV 더탐사가 한 달간을 스토킹 한 것과 관련해 "제가 '이상한 술집'이라도 가는 걸 바랐겠죠"라고 했는데요. 이상한 술집이라는 게 대전시 유성구 '쥬피터' 일지, 법무부에 헬스장을 차린 '추미애' 씨처럼, 국정원 산하기관에 '룸살롱'을 차렸다는 전략연 부원장일지 의문입니다. 이정식 고용부 장관은 문재인 전 정부 때 MBC, KBS의 기자 '블랙리스트'와 부당노동행위에 엄중히 처리할 것이라며 MBC 수사 건은 10월 31일까지 송치할 것이라고 했는데요. 정치적 논란의 한 복판에 서있는 'MBC'는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

화천대유 2022.10.06

법무부에 개인 전용 헬스장 차린 추미애

자영업, 소상공인들이 '죄인'이 아니라고 "살려달라"는데 "됐다"더니 매출 감소와 1도 상관 없는 '태양광' 사업자에 재난지원금 3,000억 원을 쓰고 설비 피해로 인한 '지하수' 오염에도 국민권익위원회가 기능을 하지 못한 코로나 19가 창궐했던 2020년 11월 추미애 씨가 법무부 청사 장관실 바로 위층 8층에 여성 전용 '오피스짐'을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여성 전용으로 만들긴 했는데, 직원들에게 설치사실을 공지하지 않아 직원들도 몰랐으니 세금으로 추 씨 '개인 전용 헬스장'을 차린 셈입니다. 추 씨는 투룸·오피스텔 규모(약 16평) 리모델링에 2,200만 원을 들였고 트레드밀 2대, 스텝퍼 1대, 매트, 짐볼, 훌라후프, 매트와 핑덤 등에 1,800만 원을 썼습니다. 홈짐 '해보면' 리모델링 비용도 ..

화천대유 2022.10.06

문재인 천조국엔 이유가 있다

"천'조국'엔 이유가 있다" 우덜식 재해석이 아닌 '짝퉁'에 국민 세금들여 혐오를 전시한 만화영상진흥원 문체부 후원명칭 승인이 취소됐습니다. '내로남불'도 적당해야지 '바지사장' '뿜뿜' 'MC재앙' '훠훠훠' '훠훠열차' '문켓몬' '저질' '여혐' 할 줄 몰라서 안 하는건 '아닐 것' 같은데요. '전남 예고'는 만삭인 임신 8개월 여직원한테 야근과 법인 설립자 가족들의 원룸관리, '배달 심부름'을 시키는가하면 직원들은 아내, 딸, 손녀의 운전뿐만 아니라 닭, 돼지, 개 사육과 도축까지 시켰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AI 논문 '표절' 막아라" 서울대학교는 연구진실성 확보를 위해 필요한 경우 연구부정 조사 결과를 조건부 공개하는 방향으로 관련 규정을 개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범계..

화천대유 2022.10.05

이재명, 성남FC 사건 주도

"교주의 말에 복종하는 '광신도'들 틈에서 말도 안 되는 광경들을 보니 혼란스러웠다" 특정 종교단체 교주 광신도가 된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는데요. 서울대 '성원용' 교수에 이어 '배명진' 숭실대 교수도 "'이런 저질'은 정말 처음 봤다"는 헌정사 최저질 '정언유착'이 수치, 데이터가 아닌 종교의 문제라고 했습니다. '한겨례'에선 "日 총리실 누리집에 한-일 정상 '건담'(X), '간담'(O)은 없었다"고 했는데, 못 찾았으면 기자로서 무능하거나 거짓말을 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KBS 기자 41명은 기자협회에 "취재윤리의 ABC도 지키지 않은, 정파적 편견에 사로잡힌 '부역 저널리즘'의 끝판왕이자, '비루한 저널리즘'의 상징인 MBC의 정치 부역질을 비호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마하 17의 속도로 4,..

화천대유 2022.10.05

표현의 자유가 아닌 짝퉁은 범죄고요

국내 한 만화 공모전에서 사람 같지 않은 퍼포먼스를 선보인 고등학생이 소위 '윤석열 열차'로 금상을 수상해 크게 논란이 됐는데요. 이게 지금 고등학생 본인 작품이 맞는가?부터 의문이지만, 경기도 부천국제만화축제를 주관한 한국만화진흥원 원장 신종철 씨가 민주당 인사였습니다. 수상한 학생은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유교리에 위치한 전남 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으로 "정부에서 102억 원을 지원받아 국가 전복 정치 선동을 했다. '역지사지'로 '생각해라'" vs "표현의 자유다"가 어제부터 논란이 됐던 것인데요. 사칭, 조작, 합성... 본질은 모두 ‘거짓’ 지들이 지지하는 정치인 아니지 정치적 애비 닮아서 거짓이나 쌍욕 없이는 글 한 줄도 못 적는 것들이 뭐? 누굴 지켜? ㅎㅎㅎ 누가 그러더라. 오프라인에서는 ..

화천대유 2022.10.04

식량위기 경보 '심각'...자급률 45%는 허구, 곡물자급률은 21.8%에 불과

0.14%p로 날린 경기도가 "남북관계에 중대한 우려가 있다"면서 '아태협' 자료 공개를 거부했습니다. '맨날 미사일' 쏴대는 '북한' 최대 희토류 매장지 단천특구 개발을 추진했던 '쌍방울'은 개발 대가로 북측에 1,000만 달러 상당을 제공하려 했던 국정원 내부 문건이 파악됐습니다. 국정원 '대공수사권'을 경찰로 넘겨놓고 안보경찰을 20% 줄였다는데 간첩들 못 잡은 건지 안 잡은 건지 '의문입니다'. 살다 살다 뭐 '이런 경우'가 다 있나? 싶었을 때가 몇 번 있었는데 그냥 천성이 저렇겠거니 해탈을 했는데요. '이재명·정진상' 이메일이 확보됐고 농협·알파돔·현대백화점으로 수사가 확대된 '성남 FC'와 쌍방울만 해도 '무기징역 감'에 '존재 자체'가 참사라는 이재명 씨가 끌어들인 '문재인 카드'에 '문재..

화천대유 2022.10.04

문재인 누가 팔아 넘겼을까

"'진실이' 다른 방향 갈길 없을 것"이라는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한 감사원 서면 조사를 추진했던 내용이 문재인 '청와대 출신' 인사들로부터 흘러나왔다고 하는데요. 이재명 씨의 서면 조사와 소환 불응, 1심 결과가 나오는 '최강욱' 씨의 폐문부재 논란에도 감사원에서 전화를 거부당하자 이메일로 두 차례나 통보했다는데 '다 거절?'하고 국민 정서를 긁은 '빵언(言)'은 문 전 대통령 복심이라 불렸던 '윤건영' 의원으로부터 나온 워딩이었습니다. "전쟁입니다" 문자 노출 쇼를 해도 안 모이는 '재명수호'도 물 건너가, 국민 정서가 너무 좋은♡ 민노총과 시민단체 동원령 발동도 맞불 집회보다 못해, 노란봉투법 → '정언유착' → '탄핵선동'은 또 거짓말이 들통나 공영방송 민영화 명분만 줬던 것 같은데요. 주특기 빚..

화천대유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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