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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대유 1071

민주당, 정신들 체리 세요

'카카오 그룹' 티스토리 블로그 '검색엔진 노출'이 확연히 줄어들었습니다. 지난 15일 카카오 데이터센터 화재 이후 문제가 지속되는 상황으로, 데이터센터 화재부터 지금까지 PC버전과 모바일버전이 섞이는 등 '문제가 계속' 나와 유저들이 이탈 중입니다. 피해 보상도 피해당사자가 피해 정도를 증명해야 하는데 무료 이용 서비스는 피해 금액을 산정하기가 '쉽지도 않은'데요. 피해사례는 '여기'에서 11월 1일까지 접수할 수 있습니다. 규모가 커질수록 단위당 고정비가 줄어드는 '규모의 경제'와 한 채널에서 여러 콘텐츠를 이용하면 부가가치가 높아지는 문화콘텐츠 '범위의 경제', '문재인 정부'와 차이나 머니 덕을 본 카카오 사태는 카톡 1개의 서비스에 대한 의존성이 높아질수록 리스크도 커진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는..

화천대유 2022.10.27

대장동, 위례 신도시 범죄 수익 몰수될까

검찰이 대장동팀 수익 중 800억 원을 동결시키려 법원에 몰수 보전 청구 추진해 제3자에게 빼돌린 재산까지 추적해서 모두 환수하겠다는데 법원이 2달째 결론을 내리지 않아 재산을 빼돌리거나 은닉해 환수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임기 중 4차례 국회의장을 공관으로 초청해 만찬을 했다는 '김명수', 유시민 씨 'VIK, 신라젠'을 수사하자 KBS와 신성식 검사장이 '검언유착'을 하고 최강욱 씨가 거짓말을 쳐서 없는 얘기를 창시해 뒤집어 씌워 "감옥에 보내겠다"는 게 사회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이라는 '김태균', 법조계 모두가 No라는데 Yes를 외친 '황정수' 등 법원이 계속 구설입니다. 이재명 씨가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사람 5명이나 '죽었는데' "누군가 밤에 계속 집 문을 두드린다"는 유동규..

화천대유 2022.10.27

걸그룹 출신 챌리스트 200만 원 어디서 받았을까

우리 사회의 '이재명들'이 '세트로 놀고'있는 와중에 오마이뉴스에서 학생들이 '통진당' 집회 참여시 봉사활동 점수가 부여된다는 가짜뉴스 유포지가 '국힘 갤러리'라고 '단독 거짓말'을 유포했는데요. 국힘갤 올라왔던 시간이 오전 7시 58분 56초고 '미정갤'에 올라왔던 게 오전 7시 55분으로, SNS에서 이재명 씨 지지층들을 중심으로 널리 유포됐던 게 올라왔던 것 같습니다. 이어 '오마이뉴스'는 "원래 개딸줌마였는데 국민의힘 인사들과 친하게 지내서 전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됐다"는 게 '거짓말'로 드러난 이재명 씨를 지지하는 챌리스트 오빠 A 씨의 인터뷰에서 "청담동 술자리 녹취된 건 맞다"면서 앞,뒤 다 잘라내고 마치 윤석열 대통령,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김앤장 변호사 30명이 술자리를 한 것처럼 선전선동..

화천대유 2022.10.26

입으로 민주당 말아 먹은 이재명 1병 때문에 나라까지 말아 먹자는 건지

깜빡 '블랙아웃?'이라 "故김문기 개발 1처장을 모른다"면서 미x건지 발인 날 '춤을 추고 노래'를 불렀던 연구대상 이재명 씨는 사방팔방 돌아다니면서 "국민의힘이 사진 일부를 잘라내 조작을 했다", "모르는 사람이다"고 거짓말을 치고 다닌 혐의로 재판을 받는 중으로 100만 원 이상 유죄면 민주당이 '434억 원'을 토해내야 하는데요. '아들도 남'이고, 주변에서 몇 명이 '죽었는데' 도대체가 아는 게 없는 이재명 씨 측은 유족들을 회유했던 정황이 "이 씨 지시와 무관하다"고 했는데, 또 '거짓말'로 당시에 접촉했던 인사가 "'캠프와 의논'을 하고 나왔다"는 '녹취'가 나왔습니다. 우리 사회의 '조적조' '이재명들'을 겪어 보니, '정직하게' 가는 게 맞다면서 그냥 가치 없는 거에 너무 제가 몰두한 것 ..

화천대유 2022.10.26

민주당, 어차피 끝난 이재명 1병 버려야

민주당이 헌정사 최초 대통령 시정연설을 보이콧했습니다. 민생파탄의 책임이 야당에 돌아올 것이라며 '정의당'도 비판을 했는데요. 전통문 안 받는다는 '북한'발 안보 위기와 러시아발 금융·식량·에너지 위기에 "민생보다 이재명 1병 구하기"가 우선인 정당임을 스스로 자인한 것으로 하루빨리 '어차피 끝난' '이재명 1병'을 버리고 전통의 민주당으로 돌아오길 기대합니다. "요즘 '힘든 거' 아는데", "그냥 넘어가선 안된다. '세비 반납'하라"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방만재정'의 민주당을 보면 "저게 좋아 보이는데, 나도 갖고 싶으니까" ← "에라, 모르겠다"는 걸 보면 중2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게 애들일 땐 몰라서 그렇다고 하지, '만 13세 이상'부터 '환갑'이면 범죄입니다. '한겨례 에이스..

화천대유 2022.10.25

우리 사회의 이재명들 왜 저럴까

배고프면 먹고, 수틀리면 물고 뜯고, '싸고' "왜 거짓말 치냐, 정직하라, 죄 졌으면 감옥 가라"니까 열은 받는데 분은 '참지를 못하니' '중2병'이 걸렸는지 필터가 없이 생각나는데로 "아니면 말고" '떠들어대는' 중인 "우리 사회의 이재명들"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중입니다. 열린공감TV '허재현 씨'로부터 전달 받았다는 '더탐사와 김의겸' 씨, 서욱·김홍희 구속 후 첫 '조사가 시작'된 '문재인' 전 대통령을 끌어들여 故노무현 전 대통령 등에 칼을 꼿았던 추미애 씨급 '정치 폐륜아'라는 '윤건영' 의원이 '이재명 리스크'를 덮겠다는 중인 것 같은데요. "대선 패배 직후 방산주 사들고 국무위원 꿰차고 '친일'에서 '종북'으로 전향, '주식투자'하는 멘탈이 '당직자 명단' 압수수색 영장에 '눈물?'"..

화천대유 2022.10.25

끝난 사실을 모르는 이는 이재명 자신뿐이다

"'정진상' 다음 누구?" "You are 'already dead'"를 모르는 건 비명계를 중심으로 '경선 조작, 대의원 매수설'이 돈다는 이재명 씨 밖에 없다고 하는데요. 민주당 '안민석' 씨가 "검찰 압수수색 안 한다 끝났다"고 한지 15분 만에 민주연구원이 압수수색 됐습니다. 이번 주 '대장동 재판'에 직접 참석하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사장 직무대리)이 "천천히 말려 죽이겠다"는 이 씨는 "대통령 시정연설을 앞두고 납득하기 어렵다"고 했는데요. ① 이 씨 납득은 됐고, ② 힘으로 압수수색 막았던 '범죄자들'이 ③ 점잖게 말하면 '이성을 상실', 속된 말로 x친 건지 헌법 '제81조'는 "됐다"면서 '헌정사 최초' 조건부 시정연설을 창시한 '보이콧'을 해놓고서 ④ '부산 저축은행'..

화천대유 2022.10.24

문재인, "김일성주의자 아니다" 9글자 1마디 왜 못하나

주로 사회적 소외 계층과 비주류들에게 종교식 다단계가 복음처럼 전파된다는 전체주의가 ‘현대 스트롱맨’들의 독재를 위한 도구로 쓰인다는 비판이 있는데요. 이게 무서운 점이 “자신이 정의인 줄 안다”는 것으로 “내 행동은 정직하고 정의로우니까” 셀프 면벌부를 주면 당연히 부끄러운 줄도 창피한 줄도 모르는 것 같습니다. 대통령과 영부인은 "표현의 자유"라며 조롱을 하는 민주당이 "핵으로 쏴 죽이겠다"는 동북아 미친개 '속옷차림 김정은'인 "최고로 존엄"한데 "문재인 '김일성주의'자다."는 '발언의 자유'를 '내로남불'로 탄압 중에 ‘문재인 수사’가 예고됐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위원장 전해철)가 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장을 국회 모욕죄와 위증 혐의로 고발하기로 단독 의결했습니다. 김 위원장이 4차례나 사과했..

화천대유 2022.10.24

러시아발 경제, 안보 위기와 이재명발 민주당 위기

중국 시진핑이 또 하나의 1인 독재를 창시했습니다. 끝도 없이 바라기만 하는데 얼래도 보고 달래도 봐도 안 되니까 끝을 보게 만드는 '공산당'들 잘 해줄 필요가 없는데도 경제적 발전이 정치적 민주주의로 진전되리라는 기대는 당연히 깨졌고, 중국공산당 20차 당대회가 마무리되면서 북한 김정은의 '7차 핵실험'이 임박했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으로 국제 정세가 요동치고 북한은 핵으로 쏴 죽이겠다고 날뛰는 중에 러시아발 에너지 위기에 전 '세계가 흔들려' 심각한 이탈리아부터 유럽, 미국 할 것도 없이 인플레이션과 안보 공포를 가져왔는데요. 와중에 민주당 '안규백' 의원이 엠바고를 어기고 대잠훈련 계획을 공개하는 바람에 미 핵추진잠수함 아나폴리스(SSN-760·6000t)가 작전보안 문제로 대부분 훈..

화천대유 2022.10.24

정말 물건이 넘처나는 세상

수세에 몰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전기를 끊어 '혹독한 겨울'을 보내게 만들겠다고 원전을 공격하더니 수력 발전소가 있는 댐 시설을 폭파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물건'들의 핵 위협에 유럽도 미국이 뒷짐질까 전전긍긍하며 '핵 공포'로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중에 미국과 러시아 국방장관이 5개월 만에 전화통화를 하고 '문제를 논의'했다는데요. 와중에 '비열한 러시아' 뭐 했냐, 민간 기반시설 발전소에 '순항 미사일'을 쐈습니다. '베뢰아 귀신론' 이단 교주가 사망했다는데 귀신은 뭐하는 건지 의문입니다. 금융 쇼크, '곡물 쇼크'에 이어 '오일 쇼크'에 경유값도 치솟았습니다. 이미 유류세를 최대폭으로 낮췄고 유가 보조금 지원도 연장한 만큼 정부도 뾰족한 수가 없습니다. 러시아의 우..

화천대유 2022.10.23

이재명 사법리스크 증폭에 민주당 내부서 위기론 부상

'악마'에 '사기꾼'들 소굴이라는 러시아와 북한 김정은 덕분에 '여가부·서울시' 지원을 받아 중고생 촛불집회를 선동했다는 위장좌파 '통진당'과 '주체사상파'들이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에이, 요즘 세상에 간첩이 '어딨겠냐'"는 게 10년 정권 덕분인 줄 몰랐던 88년도를 겪지 못한 세대들에게 '탈북 청년' 강제 북송과 북 피살 해수부 공무원 '월북몰이'가 믿기 어려웠을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요. '박지원' 전 걱정원장은 사실을 숨기지 않고 검찰 조사에 임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재명 씨 선거운동을 했다는 '충북동지회', 한반도 핵무장 프로세스를 주도한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돼 탈원전을 주창했던 '1심회 간첩단' 김제남 동지 등 5년 만에 간첩이 영화가 아니라 현실이 돼버렸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화천대유 2022.10.22

라면 값 왜 오르나 봤더니

"정치는 협치, '수사는 법치'"로 러시아발 글로벌 위기에 대응을 해야하는 시점에 '철딱서니' 없게도 합리적 논쟁이 '실종된' 양곡관리법 개정안에 국내 물가가 요동치는 중입니다. "기승전 러시아냐, 러시아 악마화냐?"면 1단, 치면 나오는 러시아는 악마화가 아니라 '그냥 악마'라는 게 사실인데요. 식량과 에너지를 무기화 해 원자재와 원료 값을 올린 만큼 ① 물가가 ↑ 올라 ② 그만큼 소비가 ↓ 감소하니 ③ 기업 실적도 ↓ 감소 ④ 고용율도 ↓ 감소한 = 경기침체에 ⑤ 화폐가치를 높여 수입가를 낮추겠다는 미 연준(FED) 금리 인상 → 환율 악재가 겹쳤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에라, 모르겠다"가 아니라, 수출로 먹고 사는 반쪽짜리 반도국가에선 첫째, 유럽, 미국, 중국과 신흥국들까지 수출 할 곳이 없고 둘..

화천대유 2022.10.22

"아는 후배, 친문 인사, 침대" 들락거린 국정원 오피스텔 604호

'잡으라는' '간첩'은 안 잡고 국정원 대공수사권을 경찰에 넘긴 문재인 정부 3대 업적을 꼽으라면 "'북 피살' 서해 공무원 월북몰이", "탈북 청년 '강제 북송'"과 "'한반도 핵무장' 프로세스"였던 것 같습니다. 문재인 정부 국정원은 뭐 했냐? 북한과 관련 중요 문제를 연구하는 단체인 국가정보원 산하 국가안보전략연구원(INSS) 소유 도곡동 인스토피아 오피스텔 604호에 젊은 여성들이 들락거렸던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국정원에서 예산을 지원받아 매입한 오피스텔 건물을 INSS가 다 쓰는 게 아니라 일부만 쓰고 나머지는 입대사업으로 임대료를 받아 채무를 변제하는데, 코로나 19로 9시 이후 영업이 금지됐던 시기인 2020년 10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604호 임대료가 밀렸던 게 문제가 된 것입니다...

화천대유 2022.10.22

"분신 같은 사람이다" 이재명 최측근 김용 구속

'문재인 정부' + 차이나 머니 = '카카오 왕국'을 만들어놨다는 과학의 카카오가 아이돌을 "연구한다"면서 저작권자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창작물, 콘텐트 등을 게시·활용하고 부당 이득을 취해 온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공정위'에선 대형 플랫폼의 M&A를 통한 '무한 확장'에 제동을 걸겠다고 했습니다. 이재명 '구속' 프로그램의 1환으로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구속'됐습니다. "아빠가 오랜 출장을 가신 줄 알고 '기다렸는데...'" 초등학교 3학년 딸 아이에게 평생의 충격과 상처를 남긴 서욱 전 국방장관과 김홍희 전 해경청장도 '구속'됐습니다. "안녕하십니까, 故이재선님의 '아들입니다.'" 이 씨 왈, 분신 같은 사람이라서 그런지 '언론관·대북관'이 뒤틀렸다는 김용 부원장은 "'재밌는' '이재명'이 ..

화천대유 2022.10.22

정치는 협치, 수사는 법치

'근력의 비밀'이 있다는 여러모로 과학의 러시아발 위기에 전 세계가 고통을 받는 중입니다. '중국' 경기침체에 수출 의존도가 높은 한국 수출마저 7개월 연속 적자, 32년만의 엔저 '일본' 금융시장이 계속 불안한 상황으로 간다면 우리도 불확실성이 커질 수밖에 없고, 고금리 한파 속에 제도권 금융에서 밀려난 이들에겐 연 이자율 '4,200%' 불법사금융이 판을 치는 중입니다. "이재명 회견 '재밌더라'" 사람 잘못 들인 민주당은 내부에서도 '미디어오늘'마저 포기 한 이재명 씨가 '거취를 고민'해야한다고 하는데요. 졌지만 잘 싸워서 '검수완박'으로 '지선완박'을 내놓더니 이미 시작된 선거법 재판만 해도 벌금 백만 원 이상 유죄판결이 날 경우 민주당은 선거비용 '4백 34억' 원을 토해내야 합니다 '돈 줄 때..

화천대유 2022.10.21

문재인과 부산저축은행

First in last standing 대신에 first in first exiting이라는 전재수, 설훈·김종민·최재성 등 친문과 '김어준'까지 '이재명 손절' 중에 '무능한데 부패'한 이재명 씨가 "사탕 하나 안 받았다"면서 ① 정직하게 "불법자금 1원도 받지 않았다"면서 또 ② 거짓말을 쳤는데요. 지난 5년간 '연구해 온' 연구대상 이 씨에게 '도구에 불과'했던 것 아니냐는 의문의 문재인 전 대통령을 '넘겼다'는 의혹에 이어 '부산저축은행'의 '진실을 밝혀야'한다고도 했는데, "'59억 원' 받은것 맞다" 당시 부산저축은행 피해자들은 '문재인' 전 민주통합당 대선후보를 배임혐의로 고발했습니다. 1단 징역, 최대 무기징역 성남FC는 곧 기소에 입 열기 시작한 '대장동 일당'에 대장동 수사까지 제대로..

화천대유 2022.10.21

'넷플릭스법'까지 번진 '카카오 공화국'

SPC 계열사 SPL 평택 공장에서 빵 만들다 숨진 23세 여성 근로자 빈소에 SPL 측이 '단팥빵, 땅콩 크림빵'을 '조문 답례품'이라 놓고 가서 또 분노를 샀습니다. 일각에서 '민노총 우려'도 있긴 한데 초기부터 SNS, 커뮤니티와 오프라인까지 분위기 안 좋았는데요. SPC 그룹 전체 불매운동 확산으로 애꿎게 피해를 본 '가맹점들'이 제대로 된 재발방치잭과 빠른 대처를 촉구 중입니다. 이윤 추구도 '인간적'으로 해야지 시신 수습도 동료 직원들이 했는데, 사고가 난 기계를 흰 천으로 덮어놓고 국과수 감식도 끝나기 전에 사망 다음날부터 공장을 가동하는 등 반복된 사고에도 대책도, 사태 수습 의지도 없어 보인 SPL 평택 본사 압수수색에 이어 대표이사를 '중대재해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양천구 '입..

화천대유 2022.10.21

'우덜식 정의' 실체 드러낸 내로남불

'짝퉁'하면 '무우술'로 '유명한 중국'인데, "우리 기술" 주장의 실체가 '북한'에서도 버젓이 판매되는 중인데요. 남 일이 아니라, '한국에서도' 짝퉁을 버젓이 판매하는 중인 '강원랜드'는 성희롱 가해자를 3년 만에 본사로 복귀·승진까지 시켜 피해자와 같은 방에 근무를 하게 해, 피해자가 견디다 못해 결국 휴직하는 등 '만연한' '성범죄' 피해자 보호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북한이 7.62mm '러시아 AK-47'로 쏴 죽여 시체를 불태운 걸 '월북몰이'를 했던 서해 피살 사건에 '서주석'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도 핵심 당사자로 지목됐는데요. 언론 보도 뒤엔 국가안보실 지침에 따라 군과 국가정보원이 '유출자를 색출'한다며 대대적인 보안조사에 나섰던 것으로 파악됐고, '노영민' 전 대통령 비..

화천대유 2022.10.20

이재명, "중국 공산당 대회 축하” CCTV 소개

돈도 미사일도 없는 푸틴의 '몸부림'이라는 '드론 공격'에 이어 '종말의 장군, 도살자'라고 불릴 정도로 '무자비한 강경파'로 알려진 러시아 총사령관이 전세를 반전시킬 '핵 카드'를 꺼낼 수 있다는 우려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9.19 군사합의를 계속 위반 중인 북한은 또 남측 탓이라면서 '핵 실험' 명분을 쌓고 있다는데요. '지난 5년'간 플루토늄·우라늄 양이 10% 정도 증가, 5년 뒤 '핵무기 200기'를 보유한다는데, 미국은 '서울, 부산'을 위해 '뉴욕, LA'를 포기하고 핵 보복이 가능한 전략자산 상시배치에 '난색을' 표했습니다. "핵은 핵으로만 대응할 수 있다"는 '미 군부'에 이어 미 싱크탱크 헤리티지재단도 18일 공개한 '2023 미국 군사력 지수' 보고서에서 "미국의 '확장 억제'력이 약..

화천대유 2022.10.20

‘자생당사’로 "나 혼자 산다"더니 '자사당사'

읽지도 않는 ‘라면 받침대’ 보다 태블릿PC로 보는 걸 선호해서 국내 미판 러기드 케이스를 직구했는데, 엄마들이 노심초사한다는 ‘킹달러’가 확 와닿으면서 시작된 ‘건설업체 부도’, 입시비리 '중졸 의사' ‘조민’ 씨가 즐기는 중인 ‘골프’ 시장에서 왜 MZ세대가 발을 뺀 것인지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19 창궐로 여행업계는 줄부도가 났는데 오지도 않을 관광홍보 영상에 600억 원을 쓰는가하면 뭘 잘했다고 240억 원 ‘성과급 잔치’를 한 ‘한국관광공사’에겐 남 일이겠으나, 유동성 파티 후유증에 포탄을 쏴재낀 러시아 전쟁이 끝난다고 한들 “요이, 땅”하고 러시아 전쟁 이전으로 돌아갈 수는 없을 것 같은데요. 되는 게 있고 안 되는 게 있는데다가 아생연후살타(我生然後殺他)거늘 (1) 갤럭시, 아이폰 ..

화천대유 2022.10.19

살 길이 없는 '이재명 이후' 후폭풍

‘K-방산’ 큰손 폴란드 전용기가 영공을 지나는 걸 막은 중국 공산당 전당대회 기간에도 동북아 미친개 ‘김정은’이 또 9.19 군사합의를 위반하고 250여발 포격 도발을 강행했습니다. 주한 미국대사는 “‘전술핵’은 무책임하다”고 했는데요. ‘부실한데’ ‘말종’ 러시아가 ‘6개월된 임신부’까지 죽였다는데 기어이 우크라이나 짝이 나야 할지, '미 군부'는 “핵은 핵으로만 대응할 수 있다”면서 ‘서울, 부산’을 위해 뉴욕, L.A를 포기라도 할 것인지, 말이 안 통하고 죽을 때까지 저럴 것인 과학의 김정은이 핵을 쐈을 때 뭘 어떻게 할 것이고 잃게 될 재산과 목숨은 누가 책임질 것인지 의문입니다. ‘대북 코인’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된 ‘경기도 - 아태협 - 쌍방울’ 대북 사업은 네거티브가 아니라 2020년 9월..

화천대유 2022.10.19

카카오, ‘내공이 부실’했던 기업 독재 참사

‘후폭풍이 시작’된 카카오 사태는 아직도 서비스 복원이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중량을 들겠다고 근육을 키우는 게 아니라 지방을 찌워놓고 “파워”를 외친 “1단 부딪치고 들이 받고 보자” 식이 얼마나 ‘내공이 부실’한지를 보여준 것 같은데요. “상생?” 견제 없는 기업 독재의 위험성은 오래전부터 지적돼왔습니다. 올 8월 기준 카카오 계열사는 무려 134개로 (1) 대리운전 앱시장 ‘99%부터’ 골목상권까지 끊임없이 침해했고 (2) 직원이 외부 커뮤니티에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할 만큼 조직문화가 망가졌으며 (3) 경영진은 1달 만에 주식을 대거 팔아 ‘도덕적 해이’ 논란을 자초했습니다. “기본도 안 지켰다”, “사회적 ‘책임은 뒷전’이다”는 ‘명백한 인재’로 ‘돈벌이에 급급’한 기업에게 재난 대비 시스템은 굳..

화천대유 2022.10.19

꽃배달부터 미용실 손톱관리? 카카오 집단소송 추진

가정 형편 때문에 대학 대신 공장에 가야했던 23살 여성 노동자가 ‘20kg 연료통’을 들었다가 샌드위치 소스 배합기에 ‘빨려들어가’ 숨지는 안타까운 사연이 북한 김정은 핵 위협에 묻혔는데요. 안전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이라는 비판이 있습니다. 200여차례 독촉에도 나라에 안 갚은 채권원리금만 136억 원인 ‘조국’ 씨 마냥 “배째던가?”도 아니고 카카오 사태 부실 대응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카카오T 대리운전 기사들에게 보상을 빌미로 ‘신규 가입’ 마케팅을 했다고 하는데요. “재벌에게 ‘은행까지 넘긴’ 건 누구냐” 꽃배달부터 미용실 손톱관리?가 “웬 일인지” 택시 기사를 포함, 카톡 먹통에 주문이 반토막 난 소상공인연합회에선 ‘피해신고센터’를 만들고 금전적·정신적 손해배상에 ..

화천대유 2022.10.19

성토 쏟아지고 불만 터진 뻔뻔한 카카오 책임 엄중히 물어야

‘20여 개 서비스’가 중단 돼 시민들을 ‘멘붕시킨’ 카카오 사태에 ‘둘러보다가’ 발견하고 깜짝 놀랐던 것이 11월 30일부터 중단된다는 네이버 블로그 에디터 2.0이었습니다. “왜 놀랐냐?” 유저들의 불만에도 배짱을 부렸던 논란의 구 티스토리 에디터가 네이버에 있던 것이었는데요. 아무리 그래도 동북아 ‘미친개’ 북한 김정은이 “핵으로 쏴 죽이겠다”는데도 침묵하고 방산주 사 들고서 한미일 연합훈련을 반대하며 국민들의 목숨과 재산을 담보로 종북 매국을 한 이재명 씨, 북한에 피살된 해수부 공무원, 사치품과 세계여행에 한이 맺혔는지 김정숙 버킷리스트 등 국민들이 정치에 분노하는 지점과 소비자가 기업에 ‘분노하는 지점’이 비슷한데 ‘기본도 되지 않았던 것’에 대한 사과와 반성이 먼저가 아니라 “화제를 전혀 예..

화천대유 2022.10.19

카카오 문어발 독점의 역습 우연일까

네이버, 카카오톡 대란에 일상이 멈췄습니다. 네이버는 복구된 반면에 ‘10년 전’과 달라진 게 없고 불과 지난 4일에도 내부 오류가 있었던 카카오 ‘블랙아웃’에 ‘불륜이 들통’났다는 등 웃지 못할 일부터 ‘12년 역사 최장 장애’를 기록한 불편함에 ‘전국민이 비명’을 질렀고 ‘분통이 터졌는데’ 언제 복구가 될 지도 모른다고 전해졌습니다. ‘타다 금지법’까지 만들어 카카오 택시를 띄운 불편함으로 끝날 문제도 아닌 게 코로나 병상 배정도 단톡으로 하는 바람에 ‘공공분야’도 멈췄고 안 그래도 힘든 자영업, 소상공인들부터 증권가 거래와 ‘블랙 먼데이’가 두려운 투자자 등 금전적 피해를 입으신 분들이 많아 피해액이 천문학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하는데요. ‘재난관리포함법’을 발의했을 당시 IT 걍국 인터넷 기업들..

화천대유 20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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