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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대유 1071

이재명 vs 한동훈과 아보카도 오일 vs 짐빔

초등학교 때 띠동갑 친척형이 외할머님 생신날 약수물로 밥을 지어드려야 한다면서 차를 끌고 나갔다가 8중 충돌 사고를 내고 왔던 적이 있습니다. 부둥켜 안고 울면서 "넌 커서 데모하지 마라"더니 "때려 잡겠다"고 전경갔다가 간부고시 보고 경찰이 됐는데요. 군대갈 때 형말 듣고 의경갔다가 경찰이나 할 걸 그랬습니다. 경찰에서 '충격적 제보'들로 '논란 중'인 "아보카도 오일이 아니라 짐빔이다"고 했는데요. 치면 나오는 내용이라 첫째, 오일·짐빔 샀다는 마트가서 그 '애정'하는 CCTV 시간대 확인과 판매 물품 확인 둘째, "밀어! 밀어!"에 군대가 아니라 건설현장에서 쓰는 '수신호'가 왜 쓰였는지 소환·검증없이 "오일이 아니고 짐빔이다"는 근자감은 어디서 나온 거냐는 지적이 있습니다. 이재명 "이태원 참사 ..

화천대유 2022.11.07

이태원 핼러윈 참사 국가적 비극

코로나 19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3년 만에 핼러윈 데이 행사가 열린 서울 용산 이태원에서 압사 사고가 일어나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29일 오후 11시46분쯤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해밀턴호텔 옆 골목 일대 행사장에서 발생한 압사사고 여파로 글쓴 시점 인명 피해만 100명 이상으로 추정되며 소방대응 3단계가 발령돼 현장에는 소방차 92대, 소방대원 358명이 동원됐습니다. 10만명 이상의 인파가 몰린 이태원은 대규모 인파로 구급차량 등이 움직이지 않아 일부 피해자들은 파출소 등에 들여와 바닥에서 처치를 대기한 것으로 알려졌고 대로변에는 차도 한 가운데서 수십명 CPR(심폐소생술)을 받는 중인데요. 경사가 없는 평지에서도 인파에 떠밀려 깔리면 눌리는 무게가 65㎏인 성인 100명이 한꺼번에 밀 때의..

화천대유 2022.11.07

길어지는 고물가와 민주당 5년 후폭풍

러시아발 금융·식량·에너지 위기에 '핵xx' 중인 북한 김정은이 무기를 대준 '전쟁범죄'를 저질러 기름을 부었습니다. 곡물(사료)가격 급등은 pig + inflation = '중국 돼지'에도 영향을 미쳤는데 작년 전체 돼지고기 소비량의 42%를 수입한 한국 역시 중국발 '피그플레이션'이 먼나라 일이 아닐 것인데요. 원료(자재·에너지·달러·금리) ↑ 값이 오른만큼 생산단가 ↑ 가 비싸지고 제품가격 ↑ 이 오를테니 붕어빵 1개 1천원, 주꾸미 볶음 1만원, 된장찌개 9천원, 삼계탕 1만7천원 등의 물가상승 ↑에 시민들시름이 깊어지는 지출 ↑ 만큼 소비·고용·세수감소 ↓ 는 ① 자영업·직장인 ② 주식과 ③ 부동산에 반영되는 중입니다. 세금을 매기는 기준인 공시지가보다 > 실거래가 역전현상이 벌어져 '이재명' ..

화천대유 2022.11.07

이태원 좁은 골목에 누가 '아보카도 오일' 뿌렸나

'관제데모'도 아니고 '당제데모'가 웬 말인지 "친명계 의원들을 중심으로 대여비만 수천만 원이 들어갈 대형트럭과 스크린이 동원된 용산집회에 민주당 조직이 동원됐다"는 게 '팩트'로 확인됐습니다.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은 고의로 현장에 늦게 도착해선 이태원파출소에서 소방대원, 시민들까지 나서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르는 사람들을 한 명이라도 더 살려보겠다고 길바닥에서까지 CPR 받고 누워있던 이 '아비규환'을 구경만 했고, 112 상황실팀장 류미진 총경은 자리를 비웠으며 경찰기동대는 '사고 85분 후'에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왜 그 좁은 골목에서 나온 희생자들 중 '민노총 2명, 광주 전남 10명, 전남대 로스쿨 김남국 동기 변호사(43세)'가 포함됐는지", "누가 밀어! 밀어!를 외치면서 폭력성을 조장..

화천대유 2022.11.06

이재명과 함께하는 민주당 종말의 카운트다운

"핵으로 쏴 죽이겠다"면서 연일 도발 중인 북한 김정은이 러시아 푸틴에 무기를 공급하는 전쟁범죄를 저질러 러시아발 금융·식량·에너지 위기에 따른 고물가 시대를 부추기는 중입니다. 전쟁 끝나자마자 "요이, 땅!" 하고 전쟁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내년 중후반 이후 환율이 안정된다고 고환율 시대 이전으로 돌아갈 수도 없을 것 같다는 게 사실일 것 같습니다. 북한 주민들의 쌀값으로 수천 억 원어치 미사일을 매일 쏴대는 중인 '연구대상' 김정은이 "UN대북제재 중에 돈이 '어디서 났냐?'"는 의문에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은 가상화폐 해킹, 마약 등 불법거래, 무기 기술 이전, 중국의 지원 등 4가지 경로를 통해 돈을 만들어냈다고 분석했는데요. '쌍방울' - 아태협 - 경기도 - 이재명 씨가 유기적으..

화천대유 2022.11.06

박민영 열애 빗썸 강종현과 코마트레이더스 무슨 관계일까

"재벌 회장은 전과자가 되고, 전과자는 '재벌 회장'이 됐다" '횟감'에 이어 '텐프로' 룸살롱의 여성을 부르는 등 황제도피 중인 국가대표 '조폭' 쌍방울, KH 그룹, 샤오미 국내 총판이자 불법 도박자금 '세탁소' 코마트레이더스 모두가 이재명 씨와 연루돼 있습니다. 코인으로 돈을 잃었던 2030 세대들이 여배우 박민영 씨 열애와 성남 국제마피아파와 친분이 있다는 남친 때문에 분노 중인데요. 박민영 씨 친언니가 '사외이사'로 등재된 코인 거래소 빗썸 회장 '강종현' 씨 스폰설 때문으로 폰팔이에서 짧은 기간에 회장이 된 강 씨는 '태국 파타야'에서 '어떤 일?'을 했다는데, 파타야는 '이재명-은수미' 조폭연루설이 있었습니다. 그당시 SBS 그알과 이재명 씨가 대판 붙었고, 이 씨가 'SBS 사장'과 진행자..

화천대유 2022.11.06

북한 반인륜적 도발 한미일동맹 균열 노려

국가적 비극에 국가애도기간을 갖고 "전 국민이 7일장을 치른 후에 '이태원 참사 질의'를 갖자"는 국민의힘에 민주당이 "됐다"면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예산안 심사를 파행시킨 면모를 보여 이름만 민주지 민주팔이에 '통진당', 경기동부연합, '용성총련' 본질을 드러낸 건지 의문입니다. 민주당이 '뇌숭숭, 구멍탁' 광우병 파동에 이어 전자파에 "뇌가 튀겨진다"고 거짓말을 쳤던 사드(THHAD) 추가 배치를 반대한 이재명 씨가 '전술핵'은 1고의 가치가 없다고 한지 바로 다음날부터 분단 후 최초 NLL 이남에 '이틀 연속'으로 미사일을 쏴댄 북한 린민 주민들은 한 해 동안 먹을 '쌀값으로' 미사일을 '쏴댄 줄도' 모르고 있다고 하는데요. 첫째, NLL 이남 공해 상에 미사일을 발사해 직접 영해를 침범하지 않아 ..

화천대유 2022.11.06

문재인 인맥 '피 묻은 빵' 점주 피해 없어야

가정 형편 때문에 대학 대신 공장에 가야했던 23살 여성 근로자가 '20kg 연료통'을 들었다가 샌드위치 소스 배합기에 '빨려 들어가' '질식사'로 숨졌다는 안타까운 사연에 안전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이라는 비판이 있었습니다. SPC 계열사 SPL 공장에서 난 끼임 사망 사고에 '그룹 전체'가 불매운동으로 확산 돼 안 그래도 '코로나 19'로 어려웠는데 '러시아' 때문에 또 어려워진 애꿎은 자영업·소상공인 '가맹점주'들이 피해를 보고 있어 제대로 된 재발방치잭과 빠른 대처를 촉구했습니다. 끼임 사고가 '매년 100여명'씩 나오는데 첫째, '안전 교육'도 없었고 둘째, "2인 1조 근무 원칙을 지켰다"고 '거짓말' 셋째, 반년 전에도 두 번이나 끼임 사고가 났는데도 근로자들을 ..

화천대유 2022.11.06

경찰, 누가 이렇게 망가트렸나

"걸어서 2~30분 거리인 삼각지역과 해밀턴호텔까지 2km를 95분에 걸쳐 이동했다"는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은 교통혼잡에도 '1시간 넘게 관용차' 안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전 서장은 업무상 과실치사와 '허위보고' 혐의로 수사를 한다는데요. "현장을 6번 지휘했다" vs "현장서 '한 번도' 본 적 없다"는 이 전 서장은 어디에 있었냐? ↓ 현장에 토착해선 파출소에서 내려다 보면 그냥 다 보이는 거리(95m)에서 소방대원, 시민들까지 나서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르는 사람들을 한 명이라도 더 살려보겠다고 길바닥에서까지 CPR 받고 누워있는 이 '아비규환'이 다 보였을 것인데도 팔짱을 끼고 내려다보고 허위보고를 했다는 것으로 "그런다고 '이재명' 살아날지?" '인간인지' 의문입니다. 당일 오후..

화천대유 2022.11.05

부끄러움도 가르치고 배워야 한다

'커피믹스'를 밥 처럼 먹고 버텼다는 경북 봉화군 아연 광산 매물사고 광부 조장 박모(62)씨와 보조 작업자 박모(56)씨가 모두 구조됐습니다. 221시간, 9일만의 '기적 생환'에 걸어서 나올 정도로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소방청, 군장병'들도 너무 수고하셨는데, 대한민국 공무원 약 100만명 중 약 14만 명이나 되는데 2시간 동안 15회, 8분에 한번 꼴로 소방청 지원요구에도 안전을 책임지지 못한 '경찰'은 대수술을 해야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들이 나오는 중입니다. "이재명 씨는 방산주, '김민철' 국토위원은 건설주"사람이 부끄러움을 모르면 짐승과 다를 바가 없어 낙숫물이 바위를 뚫어 조직을 망하게 하는 근본이라는 걸 보여준 게 10년 주기도 못 채우고 5년 만에 망한 민주당이었는..

화천대유 2022.11.05

이재명 죽을 때까지 '감옥살이' 시켜야

'이재명 퍼스트'당이 '구라처 졸린' '가짜뉴스'들이 피곤한 게 김의겸 씨만 봐도 '아무말 잔치'를 해놓고도 전자발찌 차는 순간까지 1마디 사과는 됐고, 민사상 손해배상에 따라 10억 원으로 때우면 되는데 국민들에게 반성조차 하지 않는 중인데요. '조국, 조민, 조원, 최강욱, 윤미향' 등 도대체 걸려도 '파워당당'하게 안면 몰수가 유행이 된 민주당 "그분"은 대장동 원주민이 3,000억 원 '배임 혐의'로 고발한 사건과 관련해 이재명 씨의 성남시장 시절 5년 치 시장실 방문기록과 시장 일정표 등을 확보해 분석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Lee" 씨는 북한의 '반인륜적 도발'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한반도 핵무장 프로세스와 탈원전', '북 피살 공무원 월북몰이와 탈북청년 강제북송'에 영향을 줄 테니..

화천대유 2022.11.04

안보·재난·경제·사법 시스템 설계 상 구조적 문제들

린민들은 식량 위기에 먹고 살 길이 막막한데 '불나방' 마냥 1년치 쌀값으로 미국에 들이 받은 연구대상 북한 김정은이 사거리 1만 5,000km로 전 세계가 타격 범위인 ICBM 발사가 실패했지만 '핵실험'이 예고된 '두려운 실패'로 북한이 공개적으로 시험 발사한 화성-17형 중에 2단 분리까지 성공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러시아처럼 핵 빼면 재래식 무기라 시체인데 '문재인' 전 대통령이 창시한 한반도 핵무장 프로세스에도 김정은이 두려워 하는 게 공군력으로 윤석열 대통령은 비질런트 스톰(Vigilant Storm) 훈련 연장을 '직접 지시'한데 이어 B-52, B-2와 함께 미국의 '3대 전략폭격기'로 불리는 'B-1B 랜서' 한반도 전개를 협의 중인데요. 와중에 '제2 세월호'를 주도 중인 '통진..

화천대유 2022.11.04

이태원 핼러윈 참사가 흥겨운 사람들

'5대 공영방송'의 편파·왜곡 보도에 대해 감시활동을 벌이고 있는 공정언론 국민연대에서 편파왜곡 심한 MBC '뉴스데스크'와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등 12건을 방송통신심의위에 고발했고, '남세균 검출'로 거짓말을 친 'MBC'는 거짓말을 안 쳤다고 거짓말을 치는 중입니다. 전남 해남군청 한 부서 직원들이 이태원 핼러윈 참사 국가애도기간과 평일 근무시간 사무실에서 직속 상관의 생일 '축하 파티'를 벌렸는데요. 무소속 민형배 씨는 스스로를 충무공 이순신 장군에 비유하면서 윤석열 정부가 주문했다면서 "'애도를 거부'한다"고 했고, 정청래 씨는 "누가 '제2 세월호'를 꿈꾸나"는 물음에 "'민주당'이 맞다"고 했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도심 집회·시위' 혼잡을 막기 위해 5년 5개월간 772회 무정차..

화천대유 2022.11.03

탈원전 적자와 러시아발 악재 국민 부담으로 돌아올 전망

윤석열 정부가 한·미 '원전동맹'과 '원전 생태계' 복원에 나섰습니다. '새만금' 태양광에만 최대 20조 원 사업에서 5~10%를 챙기겠다는 '1조 클럽'이 드러난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한전 적자가 두고두고 국민 부담으로 돌아올 전망이라는데요. 공공요금 인상이 물가를 밀어 올려 내년 1분기까지 '5%대 상승'이 전망되는 중에 북한이 '무기를 대주고 있다'는 '러시아발' 환율·식량·에너지 악재까지 쌓이는 중으로 13%나 오른 김장 물가에 '김포족'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울릉도 부근에 사격을 함으로써 언제든지 한국 영토에 사격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준 북한은 9.19 군사합의 위반을 넘어 "실질적으로 대남 타격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하는데요. 국가애도기간 중 분단..

화천대유 2022.11.03

북한, 국가애도기간 중 분단 후 최초 NLL 넘어 미사일 발사

날씨가 추워지고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코로나 19에 취약한 계절이 왔습니다. 치명률이 낮다고는 해도 만 '65세 이상'과 '비만'이면 백신 접종이 권장됩니다. 쇳덩이를 가랑이 사이로 흔드는 동작을 오래 반복하는 것이 근력의 '비밀'이라면서 떠들고 다니는 'Step-loading' 등 습관적으로 '거짓말' 좀 치지 말라니까 밤 마다 술 먹고 몇 년을 스토킹하더니 미국까지 소문이 났는데도 "됐다"면서 "'힘통령'이다"는 곳도 있긴 한데 집·직장 가까운 체육관 또는 홈트가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건 사실입니다. 156명이 죽고 157명이 부상 중에 4명이 중상을 입은 '이태원 핼로윈 참사'에 11월 5일까지 전 국민이 7일장을 치르는 국가애도기간에도 과학의 동북아 x친개 김정은이 울릉도 방향을 '정조준'한 단거리..

화천대유 2022.11.02

코로나 19 7차 유행, 환율 1,500원 시대와 소모적 정쟁 피로감

① 백신 접종 이후 시간이 흘러 항체 수준이 낮아졌고 ② 겨울철 날씨에 면역력은 저하되는데 ③ 새로운 변종들의 국내 유입과 ④ 환기가 잘 되질 않는 실내 3밀 환경(밀접, 밀집, 밀폐)에 예측됐던 코로나 19 7차 유행은 이미 시작 중으로 11월 카타르 월드컵에 호프집에 모여 치맥과 함께 비말도 튈 테니 코로나19·독감 더블 팬데믹이 우려되는 중입니다. 유럽을 우경화시킨 러시아에 이어 북한과 중국이 반공정서를 자극하는 중입니다. 그래서인지 민주당과 이재명 씨 지지층들은 "그래, 공산주의보다는 사회주의가 더 맞겠다!, 북한이 독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사람들 죽은 건 안타깝지만 이용할 수 있는 건 이용해야죠"라는 등 'x이코패스'들이 기승을 부리는 중입니다. 러시아발 전쟁에 따른 에너지와 식품 가격 상승이..

화천대유 2022.11.02

이태원 핼러윈 참사 정쟁 대신 힘을 모읍시다

제발 '당분간'만이라도 "추모와 위로만 하자.", "사고부터 '수습하고 대책'을 마련하자"는데 "됐다"면서 그놈의 "외신타령", 남영희 민주연구원 부원장, MBC와 김어준에 이어 이재명 씨 지지단체에서 "'촛불시위'를 하겠다"면서 '11월 5일'까지 참지를 못하고 거리로 뛰쳐 나오겠다고 했습니다. 희죽 웃은 '면피 전문가'는 뭐가 "고맙다"는 건지 참사 다음날 3배 이상 폭증을 한 뉴스 댓글은 '이태원 핼러윈 참사'를 향한 도 넘은 댓글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중인데요. 작성자 약 40%가 '40·50대 남성'으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고, 피해자들을 추모하는 댓글도 많지만 특정 세대를 비난하는 듯한 2차 가해성 댓글도 상당수였습니다. 5년 전 '정부보고서'는 왜 이행 안해놓고 이제와서 예측을 하네 ..

화천대유 2022.11.01

러·중·북 위기와 11월 월드컵·코로나 19 방역 등 할 일 쌓였는데 거짓말 선동 중단해야

'이태원 참사'의 충격이 전국을 덮친 국가 애도기간이 선포된 당일, 멀지 않은 홍대는 흥겨운 음악 속에서 핼러윈 분장을 한 사람들로 북적였고, 30일 전라남도 '화순군'에서 열린 제1회 테마파크 소풍 '가을 대축제'에 초대된 가수 이찬원 씨는 이태원 참사에 애도하며 노래를 부를 수 없다고 양해를 구했다가 봉변·폭행을 당했습니다. 인도에서도 보행자 전용 현수교에 400여명의 인파가 몰리면서 다리 케이블이 '끊어져' '134명'이 사망했는데요. 날씨가 추운 겨울철이라 사람들이 이태원처럼 몰리지는 않겠지만 당장 11월 20일 부터 '카타르 월드컵'인데 정쟁 대신에 3밀 환경 코로나 19 방역과 이런 사태가 반복되지 않게 대비를 하는 게 우선순위일 것 같습니다. 일본은 'DJ 폴리스', 미국은 경찰 통제선 바깥..

화천대유 2022.11.01

이태원 핼러윈 참사를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아주세요

세계에서 추모 중인 이태원 핼러윈 참사 중에 "최순실 보다 나쁘다"는 '김어준'과 '한겨례'가 "윤석열 정부, 오세훈 서울시장 책임이다"면서 '세월호'와 비슷한 논리로 사람 목숨 놓고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자는데도 "됐다"면서 "'아니다', 이건 정치의 문제가 맞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과 이재명 씨 지지층들은 '영어 번역'까지 해서 "윤석열 대통령이 무당 풍수설로 청와대를 거부(용산 이전)했고, 700명 이상의 경찰들이 경호에 투입돼 미친듯이 야근을 하고 있으며, 무상 급식으로 유명한 서울 시장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등 복수의 허위사실들을 유포 중인데요. 국민의힘 지지층은 처음부터 "언행 조심, 윤석열 정부 대응 칭찬도 자제하자"면서 애도를 표해 왔음에도 또 없는 얘기를 지어내 첫째, ① 삼성과..

화천대유 2022.10.31

이태원 핼러윈 압사 참사 세계 9번째 규모

청담동 룸살롱에서 챌로를 연주했다는 듣도 보도 못한 걸그룹 출신 만 41세(81년) 여성이 50대 중후반 남친과의 관계가 '법정에서' 나올 것인데, 이 남성이 남친이 아니라 '스폰', 대가성 만남 관계가 아니라해도 가정이 있어 불륜 관계였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한번 뱉은 말은 좀처럼 사라지질 않는데 "억울하다"는 김의겸 씨는 24일(월) 마지막 국정감사 날에 "몇 시간짜리 상당한 분량의 녹취를 주말에 편집하느라 꽤 고생했다"면서 더탐사가 아니라 김 씨가 제보를 받아 편집을 한 '주범'이고 더탐사가 '공범'이라고 자백을 한 셈으로 형사상 실형 선고와 전자발찌, 민사상 손해배상에 따라 '유시민' 씨가 5억 원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10억 원은 청구해야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뇌물현 '부엉 바위' 타령"이나..

화천대유 2022.10.31

이태원 핼러윈 참사 천박한 시체팔이 선동 중단해야

김혜경 법카 눈물 쇼에 눈물을 흘렸던 남영희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거짓말을 친 이태원 핼러윈 비극의 원인이 청와대 이전이라는 '시체팔이 선동'에 "백번 양보해도 이 모든 원인은 용산 국방부 대통령실로 집중된 경호 인력 탓"이라며 "'누가 봐도?' 인재인데 아무도 지적을 하지 않아 글을 올린 것이다"고 했습니다. '니가 봐도' 시체팔이 '안 역겨울지' 의문인데 '대통령을 경호'하는 부대는 101 경비단으로 용산경찰서의 인원을 대통령 경호에 투입한다는 주장은 거짓말로 대통령 이동시 교통지원 역시 서울경찰청 예하 전담부서가 맡고 있습니다. '후폭풍'이 어마한데도 민주당은 남영희 부원장에 대한 징계조차 검토하지 않는다고 했고, "예상·대비 가능했던 참사"라며 '세월호 유족'이 등장을 했..

화천대유 2022.10.30

핼러윈 비극까지 선전선동하는 민주당과 이재명들

'17년만'에 대형 압사사고 발생에 제 정신이라면 국가적 참사에 정쟁이 아니라 애도를 표하는 게 '정상인들'의 심정일 것인데요. 그냥 세트로 다 x친 건지 와중에도 이재명 씨 지지층과 민주당이 선전선동을 해 분노를 일으키는 중입니다. 인하공전과 방송대 나온 스튜어디스 출신으로 조국, 정경심, 한명숙, 윤미향, '김혜경' 사태를 옹호하고 이재명 캠프 대변인으로 활동, 구속 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후임으로 임명된 '남영희'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이태원 '핼러윈 비극'이 "3년 만에 노마스크"와 "청와대 이전" 때문에 일어난 인재라면서 윤석열 대통령, 이상민 행안부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물러나라고 했는데요. '주요 외신들'이 핼러윈 참사를 보도하고 미 '바이든 대통령'도 애도를 표하면서 "미국인들은 비..

화천대유 2022.10.30

정진상 10년이면 이재명 몇년일까

시장에서 사고를 치고 문제를 일으키고 시스템을 들어 먹는 게 주로 '어제의 회원'들인데요. 정치에서는 '문재인 5년' 만에 망한 민주당이 잘못 끼운 첫 단추로 세월호와 더불어 유입된 '어제의 당원'들로, '문준용' 씨 취업 특혜와 사법·정치거래였던 이재명, 혜경궁 김혜경 부부 진작에 처 냈어야 했던 것 같습니다. 법조계에선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계속 묵비권을 행사해도 '구속'이라면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사장 직무대리)의 휴대폰이 스모킹건이 될 것이라는데, 검찰이 왜 이렇게 자신감을 보일까? 궁금해서 봤더니 영혼까지 백업해준다는 애플의 'iCloud'였던 것입니다. 정진상 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의 지시를 받아 창 밖으로 던졌던 휴대폰과 무관하게 아이튠즈 연결 없이 자동 백업 서..

화천대유 2022.10.29

큰 거 오는 이재명 살 길 없을 듯

"already dead"라고 했는데 없는 얘기는 아니고 이재명 씨 사법 리스크는 '거짓말 재판'이야 '당사 팔면'되고, '희망살림'과 '주빌리은행'도 있는 성남FC는 1단 징역인데 '무기징역'까지 갈 리스크는 ① 사방팔방 불똥이 튈 대장동과 ② 쌍방울일 것인데요. 변호사비 대납부터 대북사업까지 키를 쥐고 있는 쌍방울 '김성태' 전 회장이 귀국을 하게되면 곡소리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중입니다. "본질은 '문재인'이다" 거짓말 쳐 가면서 10년 정권을 좋다고 도륙내논 광기의 '적폐청산'을 말하는 게 아니라 5년간 의혹들의 진실을 규명하고 훗날 미래 세대들에게 "이렇게 살면 결국엔 망한다"는 기록을 남겨놔야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노영민 전 청와대 비서실장,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성윤모 ..

화천대유 2022.10.28

거짓·선동·비상식의 사이비 종교가 된 민주당 월드

사람 '돌아서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이재명 씨를 "말려 죽이겠다"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사장 직무대리)의 메가톤급 폭로가 이어지는 중 이 씨 측에서 붙여준 것으로 알려진 문재인 청와대 출신 변호사는 위례 신도시 건을 변호해주겠다고 '먼저 접근' 한 뒤, 정작 김용 부원장의 불법 정치자금 의혹 등 다른 건에만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삭제된 자료를 포렌식을 하지 않아도 훗날 증거가 되도록 백업으로 연동해 둔 '클라우드'까지 볼 수 있도록 "비밀번호를 다 줬다"는 휴대폰엔 '정무방, 멤버가 10여 명인 이너서클' 외에도 이 씨의 '홍보댓글 회의'를 했던 산하기관장 등 실세그룹으로 구성된 ('7인회'와 별도 모임)7인회가 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민주당 지지층 사이 3차 경선 때..

화천대유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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