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est First

탈 구태, 웰빙 "왜 스타벅스 같은 정당은 없을까"

T.B 2023. 4. 17. 07:59

소·돼지·닭·고등어·연어 등의 단백질·지방 종류와 함량 영양 구성의 차이는 있지만, 목적은 소화되면 단백질이듯 보충제 거부감이 없는데요. 커피도 목적은 ''깨기 보다 '효율성'인데, 입이 고급지질 못해 맛 구별은 잘 못합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사서 매장 들고 가면 갈아주는(grinding) 원두를 내리거나, 커피 마실일이 있으면 스타벅스를 찾는데요.

 

 

"넌 왜 스타벅스를 찾냐", 시대가 언제적인데 88년도 여의도 문법(이 다 틀렸다는 게 아니라)에서 벗어나질 못하는 정치권에 영국 디자이너 디렉터 톰 브레슬린은 "혁신하고 개조하고 끊임없이 관련성('연속성')을 모색하지 않으면 죽습니다."라고 '일침'을 했습니다.

 

 

'탈 구태, 웰빙'의 신선함은 대한민국 전체가 달라붙은 3.9 대선에서 승리를 한 윤석열 대통령께서 보여준 건 아닌지 의문으로, 4.10 총선이 불과 1년 남은 시점에 (일부)국민의힘을 보면 더불어민주당, 시민단체, 민노총과 "'감옥' 갈 것 같다"는 경기도 법카 성남FC 위례·대장·백현·정자동 호텔 쌍방울 변호사비 북한 대북송금 대납 JM'S '대순진리회이재명 씨에 비해 '절박함'이 없어 보이기도 하는데요.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 가서 '국민의힘'을 치면 그렇게 '타령'을 했던 모바일앱 하나가 나오질 않습니다. 여론전 중 "바이럴 마케팅이 중요하다"는 건 안다면서 SNS에 이야깃거리를 제공하는 게임화 전략(gamification)을 통해 유권자들의 흥미를 이끌어 냈던 게 '이잼 시리즈'였습니다.

 

 

흔히들 '봉투당'에 '카피라이팅 등 마케터'와 '딴따라'가 많다는데, 각기목에 대못을 밖고 화염병을 던졌던 전교조 교육, 90년대 아이돌 사생팬덤기와 중도·무당층 성향의 청년기를 '노사모'로 보낸 40대들 욕만 하지 말고 배울 점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로텐더 홀'에서 단체로 송영길 '형님' '빨리 호출'하라고 피켓 들고 '농성해라!'", 노웅래 의원과 이재명 씨에 이어 "'현역 의원'만 20명 특정, 최소 70명이 불체포특권을 누리겠다"는 건지 중산층, 서민들만 때려잡고 마약 수사 못하게 한 검수완박 밀어부친 이유가 '이거였나'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는 중인데요.

 

그간 전당대회 낙선한 의원들이 돈 때문에 졌다는 게 드러났는데도 이재명 씨는 봉투당 내부 적폐청산 안 할 건지, 송영길 전 의원은 대장동 이 씨한테 전화 통화로 '무슨 협박'을 받았길래 왜 당 대표와 지역구까지 다 넘긴 건지 의문입니다.

 

 

양당에서 너무 '청년, 청년'을 하다 보니 '서민, 중산층과 노년층 등 사회적 약자, 소외계층'을 중심으로 한 김건희 여사의 '영부인 행보'를 두고 '심기가 불편'한 봉투당이 물고 늘어진다는데요. 찍으면 화보인 걸 어쩌라는 건지, "청와대 '요리사'와 함께 타지마할을 간 것도 아닌데 '애지간'하다", "제2 부속실 기능 강화로 대비를 해야 할 것도 같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소쿠리 투표'와 선관위에 문제가 없었다는 게 아니라, 요즘 분위기 파악이 안 되는 건지, 정부가 해야할 일에 "공천 달라"면서 월권을 행사는 구태, 웰빙들은 빤스목사 사례로 비추어볼 때 거리두기가 안 되면 퇴출을 시켜야할 '공정할 것' 같습니다.

 

 

세계 GDP를 2% 감소시킨 '패권 전쟁' 중 프랑스에서 '과속 사고'를 치고 유럽의 운전대 잡겠다는 마크롱 대통령이 구설에 올랐는데요. 중국 이강 인민은행장은 '파월' 의장을 만나 "중미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라고 하는 가 하면, "정부개입을 줄여 외환시장의 자율화"로 프랑스, 브라질, 제3 국가에서 위안화 사용 등 '위안화 굴기'를 '드러낸' 건 아닌지 의문입니다.

 

 

한국은행이 금리 인상을 '잠정 중단'한 가운데, 캐나다와 호주도 긴축 중단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유럽과 뉴질랜드는 금리를 크게 올리는 빅스텝을 단행했습니다. 각국 통화 정책이 한 흐름을 보이지 않으면서, '3분기 회복'과 4~5월 단기조정을 두고 시장의 '불확실성'은 더 커져간다는 분석입니다.

 

 

전국 아파트 '60% 미분양'의 부동산은 "집 샀다가 '고생'시킨 '관악자주파' 1타 구멍들이 투자 실패를 속출시킨 매크로 리스크가 줄었다"지만, '기존 대출자'들의 6개월 단위 변동금리 재산정 주기 때문에 다주택자들의 주담대 등 "체감이 안 된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안전', '경제', '정직'한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에서 당원 배가 운동 중입니다. 월 1,000원 이면 책임당원이 될 수 있으며 '모바일 링크'로 쉽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 (불펌) 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