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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에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던 방탄 국회 AI로 대체될까

T.B 2023. 3. 1. 16:13

 

전 세계는 '골디락스'를 두고 총성 없는(X) 있는(O) 전쟁 중 방탄당은 반도체 법인세를 두고 '초부자감세'라고 했습니다. 그러고서 일본 관광을 떠난 '윤미향' 씨 '꼼수'를 써 산업의 쌀 반도체 대신 그냥 쌀 의무매입법과 "불법 파업이나 '실컷 해라'"면서 노란봉투법을 강행처리 했습니다.

 

 

'챗GPT'한테 한국 경제를 물어보면 자동차, 전자, 조선업 수출에 크게 의존하고 삼성, LG, 현대, SK 등 다국적 기업들의 본거지로서 R&D와 교육에 많은 투자를 한 혁신으로 경제 성장을 일궈냈지만 저출산, 고령화, 청년 실업과 양극화가 문제라고 말합니다.

 

 

'그냥 민주주의'가 아닌 '자유 민주주의'를 강조한 '윤석열 대통령'은 "최근 벌어지고 있는 세계적 '복합 위기', 북핵 위협을 비롯한 엄혹한 안보 상황, 사회의 분절과 양극화의 위기를 타개할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면서 "세계사의 변화에 제대로 준비하지 못해 국권을 상실하고 고통받았던 우리의 과거를 되돌아봐야 한다"라고 했습니다.

 

챗GPT도 아는 '반도체'와 '테슬라'를 추격하는 현대차가 '바이든 행정부' IRA에 제동이 걸리건 말건 "됐고", 러·중·미가 패권 다툼을 하거나 말거나 '눈앞의 위협'을 보고도 "됐다"는 건지 국민 세금으로 월급부터 각종 혜택까지 더불어 누려 걱정이 1도 없는 방탄 국회는 국회의원 수가 적어서 나라가 안 돌아갔던 건지 의문인데요.

 

국회의원 수를 더 늘린다는데 미국 의회는 상원 100명(50개 주에 2명씩), 하원 435명으로 모두 535명입니다. 인구(약 3억 3,000만 명)는 우리(약 5,000만 명)의 6배가 넘는데, 의원 수는 2배도 안 됩니다. '치면' 나오는 세금 값 못하고 '놀고 있어' '66명이면 충분'하다는 국회의원들부터 AI로 바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지난 미 중간선거 때 지면 '레임덕'이라 옹호했던 IRA는 전기차, 충전소에 이어 "미국 정부와 이익을 나눠야 한다"는 '반도체'까지 '전방위 압박' 중으로 전기차·반도체에서 뒤처진 일본이야 불만이 없겠지만, "동맹국끼리 '상생'을 넘어 우리는 자국 우선주의 할께 니들은 안 자국 우선주의 해라"는 걸 국민들에게 뭔 수로 납득을 시키라는 건지 의문입니다.

 

 

환율, 금리, 물가에 곡 소리가 나는 가운데 '', '', '' 읽고 들어야 이해가 갈 수도 있을 것도 같은 조선시대 '한양 집값'과 전세가율의 상관관계도 재밌습니다.

 

 

"마티즈 '짝퉁'을 판 중국은 안 된다"면서 우리는 '짝퉁'을 버젓이 파는 중이라는데요. 중국 법원이 자국 '짝퉁'을 이례적으로 인정했다는데, 'K-컬처'를 추진 중인 문체부가 AI 시대를 맞아 '지적재산권' 보호를 할때 니들은 안 되지만, 우리는 "됐다"라고 할 것인지 의문입니다.

 

 

'사람' 잘못 들이면 '망하는 게' 표단속에 '실패'한 리재명 씨 만의 문제가 아니라 공천을 받아야 하는 친명계는 "찬성표 '다 파악'했다. 그냥 순순히 물러나지 '않겠다'"라고 했고, 그 특유의 극렬한 개딸·양아들은 '살생부 44명' 명단을 올리는 가 하면 의원실에 전화를 걸어 '쌍욕'과 저주를 퍼붓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학폭 아빠', '조폭 삼촌', '개딸'들의 중심에 선 정자동 호텔 쌍방울 '리재명' 씨는 "단계마다 주위를 값싸게 만들고 있다", "이러다가 나라 '전체가 싸구려'가 될 것이라고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는 지적이 있는데요.

 

표결 직전까지 비명계를 일대일로 만나 "'나를 중심'으로 뭉치면 총선에서 이길 수 있다"는 말만 반복했다는 리 씨에 '정진석'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은 비명계 의원들이 '리재명 체포' 동의안에 반대표를 던진 게 아니라 '용기표'라고 했습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지금까지 설명드린 어디에도 민주당 대표 이재명의 범죄 혐의는 없다. 오직 성남시장 이재명의 지역 토착비리 범죄 혐의만 있을 뿐이다"라고 했는데요. '경향', '한겨례'도 얼마나 속을 끓었는지 '굿바이, 이재명'을 선언했고, '조선일보'는 리 씨로 너무 날로 먹어 왔다는 게 사실인 것 같은 국민의힘 속내가 복잡하다고 했습니다.

 

 

들어오면 '다 죽는 판'이었던 국민의힘 경선은 '김기현 당대표'가 약 2개월 전 "어대김" 공약을 지켰습니다. 김기현 당대표는 지지율과 양자대결 모두 과반을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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