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박지현의 M번방 n차 가해

T.B 2022. 5. 14. 18:46

병원 전문의 설명은 '고구마'입니다. 반면에 워너비들 설명은 '사이다'죠.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지식들이 떠오르는 전문의 입장에서 말을 조심할 수밖에 없는데, 생각 없이 쉬지를 않고 떠들어대는 워너비들이 사람을 잡습니다.

 

'사이다 발언'하면 '떠오르는'게 있긴 한데, 평등주의에서 시작해 전문가를 무시하고, 번역 해줘도 읽지를 않고 귀를 닫는 '반지성주의'가 만연한 예를 들면, 피트니스 업계입니다. "탄수화물을 '몽땅, 삮다' 끊어라", "지방을 '몽땅, 삮다' 먹어라" 등 극단적 성향이 반영되기도 하는데요.

 

최근 들어 국내에서도 "'초격자' 다이어트다."고 네이밍되기도 하는데, ① 잘 먹고(영양) ② 잘 자고(휴식) ③ 잘 쓰고(고강도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 미국에서는 10년도 '더 된 얘기'입니다.

 

반성을 하지 않는 민주당 '박지현' 비대위원장이 "성상납은 사생활이 아니라 범죄 행위다"고 했습니다.

 

국민의힘 아픈 손가락 '준석이 퇴출'이야 고마운데, 팩트만 보면 첫째, 룸살롱 성접대와 증거인멸 교사는 윤리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징계 개시를 결정했고 둘째, 의혹에 대해 수사 중이기 때문에 결과를 보고 판단할 문제입니다.

 

그런데 '성폭행(김원이 의원실), 성범죄(최강욱 씨), 강간 미수 또는 강제추행(박완주 의원)'은 안 범죄고? 이걸 또 강원도 이광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했다는 게 어이가 없는데, 그 '가세연'에서 방송한 "'여대생 팬티'를 찢은 건 누구일까요?"

 

박지현 위원장이 지금 무슨 짓을 한 거냐, (1) '선거 패배 책임'을 피하고자 'SK계'를 걸고 넘어진 것이고 (2) 박완주 의원으로부터 1차 가해, "믿고 상의했던 선배들이 악마가 됐다."는 부역자들로부터 2차 가해, 5개월 전 사건을 누군가(?) 알고도 덮었다면 3차 가해에 이어 4차 가해까지 저지른 셈입니다.

 

 

2000년 5.18 전야제 때 '새천년 NKK' 룸살롱에서는 '킬리만자로의 표범들'을 불렀다는 송영길 전 대표, 해방춤으로 부르스를 췄다는 박노해 시인, 김민석 의원은 "접대부 하나로는 부족하다"고 둘을 끼고 음주와 가무를 즐겼다고 하는데요.

 

2004년 8월 베트남에서는 "송영길 전 대표, 윤호중 비대위원장, 우상호 의원, 임종석 전 靑비서실장이 '룸살롱' 접대를 받았다"는 것은 유튜버 찌라시가 아니라 SK텔레콤의 김 모 부장 골프 접대 범죄 재판 기록입니다.

 

"소도 웃을 일"이라던 오거돈 전 부산시장, "섹스를 알려주겠다" 던 故박원순 전 시장에게 시달리고 동료 직원에게 성폭행을 당한 피해자를 '피해 호소인'이라 부른 '페미니즘'의 2차 가해자들 중 단 한 명도 처벌받지 않았습니다.

 

 

'최강욱' 씨는 윤리심판원 조사만 시작했을 뿐이고, "제명했다"던 박완주 의원 또한 16일 의총에서 1/2이상이 찬성해야만 제명되는 것이지 여전히 민주당 당적입니다. 즉, "수술했다"던 'M번방'의 n차 '가해자'들 중 단 한 명도 처벌 또는 징계를 받지 않았다는 게 사실입니다.

 

"큰 게 2~3명이 더 있다"던데 '조직 보위'라는 핑계로 나쁜 짓은 다 해놓고 "사생활이다."를 제정신인 중도층이 납득을 할 것인지 의문입니다.

 

▲ "'사람 잡는' '무식한' '나라망신' '짝퉁컨트롤' '건강여신도' '구속해야'", "추적단불꽃, '광기'의 'n차 가해'를 멈추고 n번방처럼 'M번방'을 추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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