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북 피살 공무원 유족, 최고 존엄이라 착각하는 행동하는 거짓 문재인 고발

T.B 2022. 10. 6. 08:08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북한 애정'에 월북자 자식이란 오명으로 고등학생 '아들'은 또래가 누린 스무살의 봄날을 맞이하지 못한 채 육사 진학의 꿈을 포기해야만 했습니다.

 

"'아빠', 저는 지금도 잘 지내고 있어요. 걱정 안해도 되요. 아빠도 잘지내시죠?"

 

5.62mm 탄환을 쓰는 K-2 소총을 팔, 다리에 맞으면 흔적도 사라지는데요. "'딸 바보' 아빠를 7.62mm '러시아 AK-47'로 쏴 죽여 공중분해 시켜놓고 시체를 소각했다"고 당시 8살 딸 아이한테는 차마 말을 할 수가 없었는데, 언제까지 숨길 수가 없어 배타고 일하러 나갔다가 실족했다고 거짓말을 쳐야만 했습니다.

 

지병을 앓고 있던 노모께서 "아들 어딨냐"고 찾으면 바다에 일 갔다고 둘러대야만 했고 끝내 아들이 죽은 줄도 모른채 지난 7월 11일 별세했습니다.

 

"같은 호남이니 같은 편 아니냐. 월북 인정하면 보상해주겠다", "어린 조카들을 생각해서 월북 인정하라"면서 '시체 팔이'로 회유했던 민주당은 월북몰이가 들통이 나자 안면을 몰수, "월북자는 죽어도 싸다"는 식의 논리로 인간이길 포기한 억지를 부렸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감사원 서면조사 요구에 "무례하다" 했고, 1인 시위를 한 故이대준 씨 친형 이래진 씨한테 박범계 의원이 찾아가 "부끄럽지 않냐"면서 몸싸움까지 벌였습니다.

 

고인의 아내는 서면조사가 "무례하다"는 문재인 전 대통령한테 "자신이 '최고 존엄'이라 착각하는 것 아닌가. 법 위에, 국민 위에 군림하겠다는 것밖에 안되지 않나"면서 고발을 참지 않겠다고 했는데요.

 

정치공작을 운운하는 '이재명' 씨 사무실에 항의 방문한 이래진 씨는 "행동하는 양심이 아닌 '행동하는 거짓'이 아니냐"면서 문 전 대통령,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감사원 단계에서 끝낼 수 있던 것을 검찰 수사로 '일 키운 것' 같습니다.

 

헌정사 '내로남불'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자초한 측면도 있고 언론에 먼저 공개한 것도 정쟁을 키운 것도 모두 '이재명' 씨라는 의혹이 있습니다.

 

▲ '철딱서니' '없는' '종교'가 된 '비전문가' '이재명 퍼스트' '스토킹' '짝퉁' '무당' '3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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