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22세, 23세 청년 강제북송 "라면이 먼저다"

T.B 2022. 7. 14. 08:44

 

민주가 없는 1번당이 안면에 '철판'을 깔기로 유명한데, "아니, 북송 되지 않으려 고성을 지르고 발버둥을 쳤지만, 문재인 정부에 '질질끌려'갔던 두 청년들을, 걱정원이 어선을 소독 해 증거를 인멸한 다음에, '16명을 살인했다'고 주장, 나포 5일만에 강제북송한 게 왜 문재인 것이냐"며 성질을 내는 중입니다.

 

"보편적 '인권 기준'을 저버린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결정 - 무엇 때문에 그들을 사지로 내 몰았나?", "올림픽 남북 공동유치 선언하겠다"고 김정은 령도자 수령님께 '22세, 23세' 청년들을 "희생하라"고 바친 것이 '전체주의' 관점에선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두 청년들에게 북송한다는 사실을 고지하지 않은 채 포승줄로 묶어 안대로 눈을 가렸는데, "끌고간 경찰 특공대에게도 임무를 알리지 않아, '전후 사정'을 모르는 경찰을 동원해 북송을 강행했다"고 하는데요.

 

 

"라면이 먼저다" 세상 둘도 없이 정의로운 척을 하는 '문주잣대'가 역겨운 이유는, '자궁 및 항문 검사, 강제 성폭행, 북송 임산부 강제 낙태'를 서슴치 않는 북한에 탈북민들을 강제북송 시켰으면서 "여성가족부가 어쩌고, 군사정권 고문이 저쩌고, 사형 폐지와 '페애애애'미니즘이 블라블라", 북한 주민들에 대한 '그 인도적' 경제지원도 왜 했던 것인지 진정성과 주체에 의문이 있습니다.

 

늘 엉성한 민주당이 '원팀 분열' 프레임을 짜는 중입니다. 작년 선대위 출범식 날 부친 묘소를 찾아 '펑펑' 울었던 장제원 의원 물어뜯기는 해도 너무한 지경인데, '산악회'에서 웃고 떠들었던 게 아니라, 부산에서 고질적인 인물난을 겪는 중인 민주당이 18개 지역위원장 중 5명을 여성으로 이례적 대거 배치, 차기 총선 구도에 '여풍'을 들고나와 대응을 했던 것이었습니다.

 

▲ "'국정깽판' '민주 없는' '경제 불감' '1번당' '경제가 우선'이다 '민생깽판'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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