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사주

어대명, 모두 달려? "김어준 쫄지마"냐

T.B 2022. 6. 30. 10:21

'전과도 모자라 범죄 피의자에 쌍욕 제1'이 당대표 0순위인 친명이나 "문프"를 외치면서 삭제 될 친문이나 어차피 선택지가 '(1) 공멸 (2) 사생결단'이라 망할 걸 모르고 저러는지 한편으론 애처롭고 다행스럽습니다.

 

하지만 국힘에도 가는 곳 마다 시스템을 박살 낸(새누리당, 바른미래당 등) '파열의 씨앗'이 있는데, 바로 준석이입니다. '중도'도 선이 있고 '기본적으로' '정당 철학과 이념'에 '맞아야' 하는데, 이준석의 행보들은 '우파 보단 좌파'였던 것 같습니다.

 

'그 체중'으로 무릎을 지면에 파운딩을 치면 안될 것 같긴 한데, '마파도' 같은 영화 보고 비평문 쓰는 수준의 "내 안에 흑염룡이 있다"던 '흑화 선언'에 이어 준석이가 "당할 수 없는 향으로" 또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국힘 떠난 '준석이 vs 강용석 변호사'를 두고 누가 더 표를 많이 받을까?에 "용호상박이다, 둘 다 선거비 보전도 어렵겠다, 강 변호사는 슈퍼챗이라도 받는다, 온라인 애국열사 준딸들은 투표를 안한다" 등의 반응인데요.

 

일각에선 '민주당 입당'도 점쳐지지만, "첫째, 친문도 삭제될 판에 준석이 티오가 없을 것 둘째, '(자칭)선거 전략가, 홍보의 귀재이자 비단 주머니'들로 중무장을 한 준석이를 이재명 씨가 받을 리가 없다는 점에서 패널로 활약하며 '윤석열 대통령과 보수 안티, 준석 본색'을 드러낼 수 있기에 "빨리 교도소에 입소 시켜야 한다"는 평입니다.

 

 

혹자들은 마삼중 준석이가 "대선, 지선 승장 아니냐" 우기면서 대선·지선 백서를 안 만드니, 팩트 체크를 해보면 후보보다 본인 홍보에 열을 올렸던 대선과 0.14%p로 분패한 경기지사와 '이준석 투입' 후 격차가 벌어진 인천 계양을까지 도움이 안 됐다는 게 사실입니다.

 

'이준석의 몰락'은 예정됐던 것입니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고, 가장 위험할 때가 완장 찼을 땐데, 운 좋게 당대표 됐으면 '겸손하게 열심히'나 하던가 '독불장군' 식의 그 오만방자함이 "자업자득이다"는 평인데요.

 

그간 행보들을 보면 같은 편 조차도 학을 띄고 등을 돌리게 끔 만드는 재주가 있던 것 같습니다. 아무리 싫어도 필요하면 티내지 말고 숙일 때도 있어야 하고, 가급적 전선을 확장시키지 말아야 하는데 당내 의원, 당 지지층, 유튜버들까지 '준딸' 빼고는 전부 적으로 돌렸으니 실패할 수 밖에 없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본인 혐의 반만 됐어도 세상 공정한 척 "국민의 눈 높이와 상식에 부합해야 한다. 의혹만으로도 사퇴해야 한다"더니 부친 '농지법 위반', 병역비리와 성상납, 알선수재 증거인멸 교사 및 증거위조는 '리틀 이재명'으로 불리니, "정계 복귀는 어렵지 않겠냐"는 의문이 있습니다.

 

 

 

 

왜 이재명 씨, 이준석 같은 폐급 '정치 폐륜아'가 나왔을까? 정권 초 이 씨 수사를 뭉개고 "버티는 게 덕목이다"며 '조국 사회'를 조장한 건 문재인 정부였고, '광인 행세'를 단죄하지 않고 '청년 정치'라 포장하고 면죄부를 줬던 건 국힘이었습니다.

 

▲ "'짤짤이 팬덤' 전쟁 난 '민주 없는' '1번당' 민생 볼모 '중단하라'", "한 번도 경험 못한 '엽기적인' '이준석' 징계, '역사적 결정'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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