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민주당, '최강욱 성희롱 징계' 선거 뒤 결론내기로

T.B 2022. 5. 20. 23:14

미 '바이든' 대통령이 한국에 도착하자 마자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부터 방문했습니다.

 

 

방명록 대신에 '3나노' 초미세 웨이퍼에 '사인까지' 할 정도로, (1) '러시아 사태'에 촉발된 세계적인 반도체 수급 대란에 따라 (2) 자동차, IT 등 핵심산업에 필요한 반도체를 통한 '아태 주도권'까지 감안한다면, 전 세계 메모리 반도체의 70%를 공급하는 한국과의 동맹은 필수적일 것입니다.

 

 

징계는 하지도 못하면서 왠 남의 당 대표를 "징계하라"고 촉구했던 박지현 비대위원장에 민주당 개딸들은 "박지현, '사퇴하라"고 했는데요. 이에 박 위원장이 "개딸인지 아줌마인지 모르겠다"고 하자 남성 또는 4050 개이모, 개삼촌들을 입구컷 한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재명 씨가 아니라 (1) '3,4,5재명'이 나와도 찍을 40대 민주당 지지층과 (2) 본인 팬덤이 아니라 '준심'으로 전체 판에서 한 줌도 안되는 강성을 '① 좋게 말해 포장, ② 잘라 말해 사기'를 쳤다는 것인데, 왜 그렇게 인기스타 행세를 하면서 '만졌는지' 의문입니다.

 

박지현 비대위원장에 대해선 "비대위 이끌 적임자 맞나"며 "박지현 카드가 무리수였다"," 민주당의 쇄신을 이끌기엔 '경험도 전문성도' 부족하다"는 당내 비판이 있습니다.

 

 

폰지 사기 논란의 테라폼랩스에 대해 1년 전 '국세청'에서 특별 세무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시세 조종 범죄 정황이 포착됐었는데도 국세청은 수사 의뢰를 하지 않았고, 1년 뒤 '테라, 루나 사태'가 터진 것이었습니다.

 

비트코인 '4.5조원'의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국세청'은 1년 전 세무조사에서 이상한 점을 또 포착했습니다. 권도형 대표의 자금 흐름인데 수억 원어치 코인을 한 여성에게 계속 보냈고, 이를 현금화한 정황이 포착됐지만, 세금은 물렸으나 당시 수사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 "'사람 잡는' '무식한' '나라망신' '짝퉁컨트롤' '건강여신도' '구속해야'", "'추적단불꽃', '광기'의 'n차 가해'를 멈추고 n번방처럼 'M번방'을 추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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