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이재명 대항마 '김부겸' 급부상

T.B 2022. 6. 10. 20:32

'국힘의 준석' 이재명 씨가 지방선거를 작살 내놓고도, '명베 + 워마드 = 개딸 훌리건' 행보로 당권을 잡을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야권과 외부 전문가들로부터 연일 비판이 나오지만, '연구대상' 이 씨 특성상 귓등으로도 들을 리가 없다는 게 사실입니다.

 

이게 지금 "국민 50%가 당 대표 출마에 '반대한다'"는 이 씨만의 문제냐? 국민 70%는 586 "'공산당운동'권이 사라져야 한다"했고, 친문은 또 잘했냐?면 "친문·친명 아닌 '제3세력'이 민주당을 이끌어야 한다"는 답변이 44.2%로 가장 높았습니다.

 

즉, 4연패에 처다도 보기 싫었던 "① 뇌가 없고 ② '광신도'로 치닫았다"는 국힘의 전철을 '그대로 밟는 중'인 것 같은데, 차기 당 대표 설문에서 의미 없는 한자리 수 지지율은 제하고, 이재명 씨가 32.1%로 1위에 이어 '김부겸' 전 총리가 26.3%로 급부상 했습니다.

 

민주당 지지층은 이탈했거나 투표 포기 현상을 보이면서 마치 "국힘 호남, 재경호남 지지율이 높아졌다"는 착시 현상까지 일으킨 것 같습니다.

 

'남은 민주당' 지지층에선 이 씨 67% vs 김 전 총리 11.9%로 격차가 크지만(55.1%p), 총 5.8%p 차라는 것은 (1) '민심과 괴리'된 이 씨의 중도·외연확장이 0%라는 것과 (2) 되는 게 있고 안 되는 게 있는데, '종교'가 된 이 씨 '막을 방법'은 "국민 41%가 정계복귀와 전대 출마에 찬성한다"는 '김부겸' 전 총리 외 없어 보입니다.

 

 "'장하다' '훌리건' '최고존엄' '최애재명' '1번당'", "기차는 '간다'"는 '상남자' '육전무' '이재명의 길'을 걸어 '구속'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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