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친명 대 비명 갈등 정진상 구속 여부가 분수령

T.B 2022. 11. 18. 17:33

미국까지 유~명한 '조 씨'가 세계 최초 '중졸 의사'를 창시한 입시 비리 중 아들 조원 씨의 서류를 조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내 정경심 씨에 징역 2년이 구형됐습니다.

 

검찰은 "'사회적 해악'이 큰 중대 범죄를 저질렀고, 증거인멸 등 직·간접적 방법으로 시스템을 훼손했다"면서 "국민 신뢰를 무너뜨리고 평범한 학생의 인생행로를 좌절에 빠뜨렸다"고 했다는데요.

 

"꾸준한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 법이다"는데 ← "꾸준한 구멍들이 민주당이란 바위를 뚫었던 것" 같습니다.

 

주기적으로 '증상'이 나오는 '연구대상' 이재명 씨가 "이태원 참사 희생자 가족들이 참사 희생자를 따라서 극던적 선택을 하는 사례들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유가족들에 대한 각별한 배려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했는데요.

 

대한민국을 흔든 '거짓말'을 치고도 '파워당당'하게 민주당의 신뢰와 품격을 대변 중인 김의겸 씨도 "유족들이 자살 중이냐?"는 물음에 "처음 듣는 일이다"더니 언론 보도가 한 건도 없었던 것인지 "아니다, '지인' 사례다"고 말을 바꿨습니다.

 

대장동 재판 중인 유동규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사장 직무대리)은 '이재명' 씨 대장동 수사로 자살한 故유한기 전 성남도개공 개발사업본부장의 '유족'에 전화해 "이재명 씨가 가짜 변호사를 보냈다. 믿지 말라"고 했습니다.

 

본인들 감옥 가기 싫다고 사회적 약자만 때려잡은 검수완박 폭주로 지선완박을 낸 민주당의 '입법 폭주'가 또 시작됐습니다. 특히 "이재명한테 대들면 판·검사를 가만 안두겠다"는 '법 왜곡죄 도입법'이 논란인데요.

 

민주당은 정부 법안 77건 중 0건을 처리했고, 정부 예산 깍고 이 씨 예산은 '3조 원'을 늘렸습니다.

 

민주당이 선정한 법안들을 보면 과연 원내 169석을 가진 공당인지 의문으로, 현실이 된 이재명 씨 구속을 앞두고 거대 의석수를 무기로 '방탄 입법'에 나서겠다는 것 같은데 이런저런 소리 할 것도 없이 '도륙' 내야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민주당 서영교 최고위원이 G20 만찬에서 김건희 여사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한 '손짓'이 "무례하고 굴욕적이다"고 했는데요. '파워당당'하게 군인 팬티 값을 틀렸던 서영교 의원이 못 본 것 같아 ↑, "나 배고프다"면서 말하는 중간에 끊고 밥 먹으러 가자는 게 무례하고 굴욕적인 건 아닌지 의문입니다.

 

 

숨쉬는 것 조차 트집 잡을 기세로 '고민정' 의원, '정우성' 씨와 함께 포르노를 찍은 '장경태' 등 끝도 없이 도발을 하는 이유가 김건희 여사가 해외에서 두각을 보이면서도 국내에선 김정숙 여사와 비교가 되자 부정적 이미지를 덮어 씌우려는 것이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검찰에서 '노웅래' 의원 자택을 다시 압수수색 해 16일 현금다발을 발견했지만 당시 영장 범위 밖에 있어 봉인 조치만 해뒀던 5만원 권 등을 묶은 3억 원을 확보했고, 봉투엔 회사 이름도 적혀있었다고 하는데요.

 

노 의원은 "2020년 출판기념회 당시 모인 후원금 등"이라고 해명했으나, 한 검찰 관계자는 "출판기념회로 모은 정상적인 후원금을 자택에 현금다발로 보관할 이유는 없다"고 했습니다.

 

김용 압수수색엔 '눈물', 정진상 구속엔 총력 엄호 vs 노웅래 의원에 방치·잠잠에 민주당내에서도 '갸웃'이라면서 '내부 파열음'이 커지는 중입니다.

 

한 비명계 의원은 "'눈덩이'처럼 커지는 대장동 '그분' 사법 리스크를 왜 당이 나서서 감당해야 하느냐", "정 실장이 구속되면 '상당히 뒤숭숭'해질 것"이라면서 "이재명 사법 리스크를 당이 이렇게 떠안고 가는 것이 맞느냐"고 했습니다.

 

▲ ['바르게살기'운동]'철딱서니' 없이 '종교'가 된 '구제불능' '이재명'퍼스트 '짝퉁'컨트롤 '3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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