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이재명, 죽음의 굿판을 걷어치워라

T.B 2022. 7. 27. 23:47

故김지하 시인은 1991년 "죽음의 굿판을 걷어치워라"는 칼럼을 기고해 큰 파문을 일으킨 적이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는 민주화 운동에 목숨을 버리는 시위를 '저주의 굿판'에 비유, "자살은 전염한다"면서 '죽음의 부채질'을 비판했던 칼럼이었습니다.

 

정작 그 부채질을 했던 자들은 살아 남아 뱃지를 달고 호가호위(狐假虎威)를 하며 기득권들이 됐는데요. 페시미즘(pessimism, 염세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로 인해 수많은 유럽 젊은이들이 자살했지만, 정작 본인은 늙어 죽었습니다.

 

 

조국 가족펀드운영 수사참고인 자살('19.11')

백원우 민정비서관 검찰수사관 자살('19.12')

위안부 쉼터 할머니 소장 할복 자살('20.06')

故박원순 서울시장 자살('20.07')

정의연 윤미향 첫재판 판사 식사 중 사망('20.11')

옵티머스 의혹 이낙연 대표실 부실장 자살('20.12')

손혜원 전 의원 부동산 투기의혹 제기한 동생 필리핀서 자살('20.12')

청문회서 조국일가 비판한 증인 사망('20.12')

LH 간부 분당서 투신자살('21.03')

이재명 대장동 유동규 자살 시도('21.10')

이재명 대장동 유한기 자살('21.12')

이재명 대장동 김문기 자살('21.12')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폭로자 故이병철 '대동맥 파열' 사망('22.01')

이재명 지지자 송영길 둔기 폭행 및 자살('22.04')"

 

 

이 하등한 굿판이 멈추지를 않는 중인데, 7급 공무원 사노비 논란의 '김혜경 법카' 참고인으로 조사를 받은 '40대 남성'이 수원시 영통구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유서도 발견되지 않은 40대 남성은 김혜경 씨의 최측근 지인으로, 경찰 관계자는 "여러 참고인 중 한 명으로 한번 조사하고 끝난 사람"이라며 "피의자 전환 가능성은 전혀 없었다"고 했습니다.

 

이재명 씨와 관련된 수상한 사건은 또 있습니다. 검찰에선 이 씨의 변호사비 대납과 연루된 '쌍방울 수사팀'에 대한 감찰에 돌입했는데요. 수원지검 형사6부(부장 김영남)의 수사 자료가 유출된 정황을 발견해 진상조사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민주 없는' '뇌피셜' '1번' '무당' '굥정'한 '사적 출마'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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