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문재인, "김일성주의자 아니다" 9글자 1마디 왜 못하나

T.B 2022. 10. 24. 12:40

주로 사회적 소외 계층과 비주류들에게 종교식 다단계가 복음처럼 전파된다는 전체주의가 ‘현대 스트롱맨’들의 독재를 위한 도구로 쓰인다는 비판이 있는데요.

 

이게 무서운 점이 “자신이 정의인 줄 안다”는 것으로 “내 행동은 정직하고 정의로우니까” 셀프 면벌부를 주면 당연히 부끄러운 줄도 창피한 줄도 모르는 것 같습니다.

 

대통령과 영부인은 "표현의 자유"라며 조롱을 하는 민주당이 "핵으로 쏴 죽이겠다"는 동북아 미친개 '속옷차림 김정은'인 "최고로 존엄"한데 "문재인 '김일성주의'자다."는 '발언의 자유'를 '내로남불'로 탄압 중에 ‘문재인 수사’가 예고됐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위원장 전해철)가 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장을 국회 모욕죄와 위증 혐의로 고발하기로 단독 의결했습니다. 김 위원장이 4차례나 사과했는데도 ‘진정성이 없다’는 것인데요.

 

대통령과 영부인 조롱과 여혐에는 ‘표현의 자유’를 찾더니 '부친' 고향이 북한이고 조선총독부 예하 흥남읍사무소 농업계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함주군청 농무과장이었던 건 팩트로 "친척들이 '중국 만주'와 '북한에 거주'한다"는 것도 문재인 전 대통령 본인이 밝힌 것이라 “김일성주의자 아니다” 9글자 1마디면 될 문제가 감히 그토록 또 무례한 것인지 의문입니다.

 

 

 

심리학 교수도 ‘멘탈 못잡는다’면서 IQ와 무관하게 버튼(손실) 눌리면 감정에 휘둘리다가 망하기 일쑤라는 내용의 문체부 ‘추천 도서’가 있는데 반공좌파 DJ와 노무현 리버럴의 그 민주당이 어디까지 추해질지 기대되는 중입니다.

 

 '철딱서니' '없는' '하향 평준화'로 '종교'가 된 '비전문가' '이재명 퍼스트' '스토킹' '짝퉁' '컨트롤' '무당' '3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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