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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대유 1071

재판거래 의혹, 가장 무서운 변수다

'CBS 김현정 쇼'에 출연한 설훈 의원은 "본선은 1~2% 파이로 결론이 난다."는데, ① MZ 세대들이 등 돌렸고, ② 고령층들은 눈길도 안 주고, ③ 여성 지지층 표심 이탈에 ④ 중도층까지 돌아선 와중에 ⑤ "'현재 상태'로 고(GO)를 하면 원팀에 '결정적 하자'가 생긴다"며 송영길 대표가 '당분열의 원천'이라 말했습니다. pic.twitter.com/kC60cuWQST — francispa (@francispa5) October 11, 2021 "검찰 수사가 '언론이 밝힌 것 까지'만 하는 것 같다네요", '이재명 게이트' 특검은 "내로남불" 중이고, 초호화 변호인단에도 불구하고 재산이 줄지 않았는데 "사적인 일"(?)이라며 공개를 거부 중인 변호사비 대납 의혹은 고발이 더해지면서 수사가 불가피..

화천대유 2021.10.12

'일관성'이 없으면 "거짓말"

"기억 안난다" 혐의를 부인했던 유 전 본부장은 '이재명 마크맨'이라는 '뇌물공여 혐의' 김만배 씨로부터 5억원, 위례 개발업자로부터 3억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 3일 구속됐습니다. 말이 계속 바뀌고 '일관성'이 없으면 보통은 "이상하다." → 논리적인 모순점들에 "거짓말"이라는 합리적인 의심을 하게 되는데요. '이재명 게이트'의 쟁점 4가지로 ① "그분"은 '누구일까요'? ② 유동규에 수익 25% 약속? ③ 정관계에 금품 로비? ④ 대법원 재판 거래? 등 이 지사의 '갈 길이 태산'입니다. View this post on Instagram 윤석열(@sukyeol.yoon)님의 공유 게시물 이 지사는 '충격적인 참패' 이유에 대해 "야당의 선동이나 일부 가짜뉴스 영향이 없었을 수는 없었을 것"이라 했는데,..

화천대유 2021.10.12

잔칫집 아닌 불난집 된 민주당…

'어수선한 민주당'이 '당대표 탄핵'까지 나왔습니다. 탄핵에 필요한 '구체적인 수치' 뿐만 아니라, '당원 소환투표 발의 청구 서명'까지 진행 중인데요. 아무리 읽어보아도, 민주당 선관위의 해석처럼 후보자가 사퇴했다고 소급해서 무효표로 처리하는 근거가 될 수 없어 보인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대장동 의혹' 보다도 폭발력이 있다는 '변호사비 대납 의혹'이 갈수록 커지는 중입니다. 설훈 의원은 "호화 변호인단이 들어갔는데 법조계 통념상 거액이 들어갈 것으로 확신한다.", "빨리 이 부분이 석명되지 않으면 민주당의 리스크가 될 수 있다"고 했는데요. 신경민 전 의원도 "변호사 30명이니까 호화군단이라고밖에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며 "(수임료가)얼마나 되고 그 출처가 어떻게 되느냐. 그걸 물어..

화천대유 2021.10.11

공정과 상식도 내로남불

점심때 "이승만 참배 않겠다."며 편가르더니 저녁때 "통합의 대통령이 되겠다."면서 뜬금없이 "일본을 따라잡고 선진국으로 도약하겠다."며 앉은자리에서 말을 바꿔 편을 갈랐던 이 지사에 일본 언론들이 '일제히 우려'를 표했습니다. 국민의힘에서 '이재명 게이트' '고발센터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화천대유'가 수천억원을 배당받은 것은 성남의뜰의 부실한 출자 타당성 용역 보고서가 한몫했는데요. 보고서를 작성한 한국경제조사연구원 성OO 총괄본부장은 친 이재명 인사로, 이 지사가 2010년 6월 성남시장에 당선된 뒤 6개월 후 지지 단체인 '성남정책포럼의 공동대표'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당시 성남시의장은 대장동 개발 사업에 편의를 제공한 대가로 화천대유 부회장으로 채용됐다는 의혹이 있고, 2014년 성남시장 ..

화천대유 2021.10.11

민주당 경선... '화천대유' 후폭풍 #이재명_절대_안찍는다

'화천대유'가 호재라던 이재명 경기지사가 심판을 받았습니다. 1, 2차 투표율이 각각 77.37%, 59.66%였지만 3차 선거인단 투표율이 81.39%로 치솟아 '분노의 투표현장'이 된 민주당 경선에서 뜬금없이 "일본을 따라잡고 선진국으로 도약하겠다."며 승리의 V를 높게 쳐들었던 이 지사는 '한숨을 쉬었는데요.' '온라인 커뮤니티', SNS('#이재명_절대_안찍는다'), 당 게시판과 '오프라인'까지 '사사오입 논란'에 '후폭풍'이 거세게 불어닥칠 전망입니다. 점심때 "이승만 참배 않겠다."며 편가르더니 저녁때 "통합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이 지사에 "이승만이 롤모델이냐?", "이승만이 부활했냐?"는 비판이 있는데요. "국민 집단지성 덕분이라네요", '이재명 게이트'를 직격으로 맞은 이 지사는 74,..

화천대유 2021.10.11

이재명, 국감 회피 도지사직 사퇴 가능성…

'패륜공감TV' 광고 수주 등 경기도민 '세금으로 홍보'·지사찬스·도청캠프 논란에도 "책임감 때문에 도지사직을 사퇴할 수 없다."던 이 지사가 금주 내 '지사직 사퇴'를 고심 중으로 알려졌습니다. 공직선거법상 대선 출마를 위한 사퇴는 대선 90일 전인 12월 9일까지로, 대선 후보로 선출된 후 지사직을 사퇴하면 12월 18일 행정안전위원회와 20일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감에 출석하지 않아도 됩니다. '북한이 밀어준다는' 이 지사는 "이승만 참배 않겠다."고 했는데요. 코너에 몰리자 또 말을 뒤집어서 개인 문제를 진영논리로 방어하려는 행태로 시스템을 궤멸시킨 '조국 전 장관' 식으로 갈라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공이 있으면 과도 있다." 文대통령은 '이승만, 박정희, DJ, YS'까지 '통합행보'를 ..

화천대유 2021.10.10

이재명 게이트 특검은 언제할까요?

"이재명 관련 1/10도 안 나왔다."는데, 민주당 내부 인사들도 "도저희 이런O은 밀어줄 수가 없다." 소리가 나올 정도로 알려졌습니다. 아무리 정치 노선이 달랐어도 셋째형 사건은 경악을 금치 못할 정도인데요. 배우자 김혜경 씨를 만난 계기가 '셋째 형수' 어머님의 소개였습니다. 변호사 비용은 "누가냈을까요"? 이재명 경기지사가 '또 거짓말'을 했습니다. 이 지사는 대장동 사업을 치적이라 내세우면서 "한 푼도 못 건졌다."는 의왕백운밸리 사업과 비교했는데 사실과 달랐습니다. 민간과 공공이 이익을 5:5로 나누기로 한 사전 협약을 따랐고, 초과 이익을 민간이 모두 챙기도록 설계된 대장동 사업과는 완전히 다른 겁니다. 지난 2008년부터 7년 동안 경기도가 주관한 5개 민관 합동 개발사업 가운데, 민간의 ..

화천대유 2021.10.10

이재명의 말, 괴벨스가 떠오른다

성남·경기 지역 부동산 개발 사업에서 이재명 경기지사 관련 인사들 이름이 거론되는 것과 관련해 이재명 경기지사 측은 "이 지사 측근이 아니다."고 하지만, 성남시의회 의장 시절 대장동 개발 사업에 편의를 제공한 대가로 화천대유 부회장으로 채용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최OO 씨도 2014년 성남시장 선거 과정 당시 이재명 후보의 '공동선대위원장'이었습니다. "수치심이 없어야 '민주당이라네요'" 왜 가족에게 그토록 저렴한 언행을 보였는지, 성남에서 시민운동을 해왔다는 '김OO 씨'는 "대장동 관련 문제를 처음 제기한 것은 이 지사와 갈등해온 친형 이재선(2017년 11월 사망) 회계사"라 주장한데 이어, 아내 '박OO 씨(형수)는' "2012년 남편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이재명 지사의 측근 ..

화천대유 2021.10.09

천화동인 1호 배당금 절반은 그분 것

민관의 '메신저'로 의심되는 정OO 변호사가 지난해 '근무태만'으로 해임됐다가 6월 작성한 부당해고 구제 신청서에서 "대장동, 1,800억,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확인됐습니다. 정 변호사는 입사 직후 대장동 사업을 맡아 성남시에 1,800억원을 벌어들였고, 대장동 사업과 관련해 이 지사 재판 증인으로 나가 '이 지사 무죄를 받게 한 공헌'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김만배 씨는 화천대유에서 장기 대여금으로 473억원을 빌렸는데, 이중 상당액이 정치권이나 법조계 인사들에 대한 '로비자금'으로 쓰인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화천대유 관계사 천화동인 5호 소유주인 정영학 회계사가 김 씨 등과 나눈 대화 녹취록에는 "(천화동인 1호 배당금 약 1,208억원) 절반은 '그분' 것이다."는데 "'그분'은 누구일..

화천대유 2021.10.09

대장동 아파트 원가, 변호인단 수임료 공개하라

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에 증거 인멸 혐의로 고발된 당일 수사에 착수했던 경찰이 현장 CCTV 분석 등을 통해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사장 직무대리)의 '휴대폰을 확보'했습니다. 이재명 경기지사의 측근으로 꼽히는 이화영 전 의원 보좌관 출신인 '천화동인 1호 대표'도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성질 못다스린다는 이 지사가 페이스북 키배 중으로 오세훈 서울시장과 '온라인 설전'을 벌였는데요. 이 지사가 GH와 SH를 논하자 오 시장이 "쓸데없이 자랑하지 마시고 당장 '최종전결권'이 있는 대장동 아파트 원가나 공개하라" 일침했습니다. 대장동 개발의 주요 결재 권한은 당시 '이재명 성남시장'에게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초호화 '변호인단 수임료'는 화천대유에서 제공했을까요? 이 지사가 지사직과 피..

화천대유 2021.10.08

이재명 게이트, '정치자금'과 '로비자금'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사장 직무대리)이 올해 1월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로부터 5억원을, 2013년 위례신도시 개발 사업자 정모 씨로부터 3억원을 '뇌물로 받았다'고 구속영장에 적시된 것이 확인됐습니다. 녹취록에는 김 씨와 '남 변호사', 정 회계사 등 3명이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 "나는 '정치자금'을 대야 하니 당신들이 더 분담해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이들 사이에 '실탄'이라고 표현된 '로비자금'은 성남시의장 30억원, 시의원 20억원 등 350억원으로 언급됩니다. 前성남시의장은 '화천대유' '부회장직을 맡아' 연봉 1억원과 성과급을 받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원주민들 삶의 터전을 '헐값에 약탈한' 후 '용도변경 특혜'로 성남시 최고 분양가를 기록한..

화천대유 2021.10.08

이낙연측 “이재명 구속상황도 가능”…

'측근들의 연루' 정황이 드러난 '오락가락' 이재명 경기지사가 "공직선거법 사건 변호를 맡았던 한 변호사에게 20여억원 상당의 거액의 수임료를 줬다는 의혹이 있다"며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고발됐습니다. 이 지사의 변호사와 다른 사건 의뢰인 등이 수임료 액수를 놓고 대화한 내용을 녹음한 '녹취파일을 증거'로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성남시 대장동 개발을 주도했던 핵심 세력은 사전에 개발 예정지 일대 토지를 대거 사들이며 '0.1% 지분 쪼개기' 방식으로 자신들의 명의를 숨겨 땅을 사들였고, 유동규(구속)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사장 직무대리)도 이들의 쪼개기 투자를 '사전에 인지'했다는 내부 언급이 나왔습니다. '성질 못 다스린다는' 이 지사가 유 전 본부장의 '배은망덕'에는 왜 ..

화천대유 2021.10.07

유동규가 배임이면, 이재명도 배임이다

2009년 '성남 리모델링 세미나' 등 '수차례 함께 참석'한 이재명 경기지사가 재판장에 설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보이는 이유는 분양과정에서 전체 구조를 설계할 때 이미 배임적 요소가 포함됐기 때문입니다. 임무영 변호사는 "7시간 만에 사라진 '이재명 보고 사안', '초과이익 환수조항'은 배임의 일부분으로, 적정한 이익 배분을 하지 않았기에 이미 배임이 성립된다고 봐야 할 것"이라 말했습니다. 대장동 개발시 초과이익을 환수해야 한다는 실무진들의 의견이 '다 묵살됐다'는 증언이 나왔고, 검찰은 '초과이익 환수 삭제' '전자문서를 확보'해 관련자들을 소환할 예정입니다. 권경애 변호사는 "화천대유에서 현금 473억원을 인출, 박OO 전 특검 인척에게 100억원을 전달하는 등의 의혹이 있는 김만배 씨가 '이미 ..

화천대유 2021.10.07

성남 간부 수첩에 '대장동 민영 검토'…"이재명 지시 적은 것"

2010년 성남시 고위 간부가 사용하던 업무 수업에 업무 내용이 기록돼 있는데, '청렴·정직' 이재명 경기지사가 "대장동 민영개발을 검토하라." 했던 지시 사항을 받아 적은 것이고, 이 때문에 공영개발을 포기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지 주민들의 '증언에 이어' 대장동 개발이 "한나라당 민영개발 반대였다."도 '거짓말'로 확인됐습니다. 검찰이 대장동 게이트의 첫 페이지부터 들여다 보고 '실무진들을 소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퇴직금 3억원을 포기하고 미국행을 한 MBC 기자 배우자인 남욱 변호사(1,007억원 배당금, 천화동인 5호)가 미국 현지에서 '행적이 묘연'해졌습니다. 단군 이래 최대 경기도 총체적 부패 스캔들은 '화천대유' 뿐만이 아닌데요. '낙전수익 특혜 논란'의 '코나아이'가 지역화폐 수..

화천대유 2021.10.07

화천대유는 국힘당 것이니까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역임했던 '박수영 의원'이 녹취록을 기반으로 '50억원 클럽 6인'을 공개했습니다. 'naeronambul쇼당'은 1명을 제하면 전 정권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 못된 (이재명 경기지사 왈)국민의힘 "게이트"라 주장하는 중인데요. 분양이익 3,000억원 백현동도 특혜가 "아니라는데", 백현동 아파트 관련 산지관리법 위반 사항 및 산지전용 협의권자는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었습니다. 추미애 씨에 따르면 야권 관련자들이 "많으니까", 北매체도 화천대유가 "국힘당 것이라니까" 왜 5월에 권익위가 의뢰했던 '대장동 부패의혹'을 '덮었는지', 왜 측근과 4년 전까지 동업한 사람이 '화천대유 대표가 됐는지' 빨리 특검으로 밝혀야겠습니다. 의혹이 아니라 "범죄라네요", 배임 '물증이 확보된 셈'이..

화천대유 2021.10.06

'분노의 투표현장'을 향하는... 화천대유

"공개되면 좋을 게 '뭐 있습니까'?" '화천대유(판교)' 뿐만 아니라 '위례자산관리' 등 LH로남불 처럼 '분노의 투표현장'을 향하는 중으로 1,200억원대 배당을 가져간 천화동인1호에 '제3의 주인'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친이재명 인터넷매체와 '수상한 동업', 석사 논문에 "'지도해주신 이재명 시장님'께 감사" 유동규(구속)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사장 직무대리) 몫이 700억원 정도로 추정되는 상황에서 500억원의 진짜 주인은 '누구일까요'? 도덕적으로 '금강불괴' 였던 이재명 경기지사가 무너질 수밖에 없는 이유는, '유~능함'으로 상계시켜왔던 이 지사 스스로 말을 바꾸고 뒤집었기 때문입니다. ① 알았으면 부패고 ② 몰랐다면 무능한 것일 텐데요. '치적이라 포장'해왔던 약탈의 정치적..

화천대유 2021.10.06

청렴·정직 이적이(李敵李) 빛근혜 재평가

"안남시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잘못을 했으면 반성을 하는 시늉이라도 해야 하는데 ① 도덕적으로 완벽한 ② '청렴·정직' 이재명 경기지사는 한전비리와 文대통령을 '걸고넘어진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지사가 '또 文대통령 탓'을 했는데요. '화천대유' 대장동 게이트는 文정부에서 집값이 올랐기 때문이라 주장했습니다. 언제는 '단군 이래 최대 치적'이라더니, 관리 책임을 면피하겠다고 '횡설수설'이라 비판을 받았던 이 지사 논리로 이 지사를 반박하면 '적반하장(↓)'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지사는 4년 전 지난 대선 당시에 "우리 편이고 원팀이라도 잘못은 잘못이다." "우리가 관대 해지는 순간 국민들은 또다시 절망에 빠지게 된다."고 말하였습니다. "음주운전은 '살인행위'입니다" 이 지사는 전과를 공..

화천대유 2021.10.06

단군 이래 최대 비리 대장동 말 바꾸기

"국민 우롱 말라", 이재명 경기지사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사장 직무대리)의 "개인 일탈"이라 말했지만, '인사전결을 부여'하는 등 대장동 '출자 문건에 사인'까지 했는데요. 검찰 수사망이 '좁혀지는 중'으로, 야당과 시민단체에 의해 배임 혐의로 고발된 데다 스스로 '대장동 개발의 설계자'라고 여러 차례 밝힌 바 있어, 검찰이 제대로 수사도 하지 않고 면죄부를 주긴 어려울 것이란 관측이 우세합니다. 국민의힘은 특검 기자회견 촉구와 함께 '도보 시위'를 펼칠 예정으로, "대선 이길 수 있겠냐"네요, "일부러 그러는지 '몰라서 그러는지'" (일부)민주당이 선택적 정의로 '제명수호'에 돌입했다." "文대통령이 침묵하고 있다."는 비판에 靑에서 "엄중히 지켜보고 있다."며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

화천대유 2021.10.05

'대장동' 말 달라진 이재명

판교 베벌리힐스 '60억원대 타운하우스'는 누구 껍니까? '게슈타포' '넘버 3' 유동규, '소환 초읽기' '김만배 씨'와 함께 '화천대유' 핵심인물은 퇴직금 3억원을 포기하고 미국으로 간 MBC 기자 배우자이자 천화동인 5호 '남O 변호사'입니다. 그런데 남 변호사가 이번 사건이 외부로 드러나지 않도록 관련자들에게 '돈으로 입막음'을 했다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측근이 "아니라던"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사장 직무대리)이 이재명 경기지사 측근임이 또 드러났는데요. 신도시 리모델링 관련 활동을 했던 A 씨는 유 전 본부장이 2010년 1월경 당시 변호사였던 이 지사를 법률자문으로 데려와 "형님 동생 사이"라 말했습니다. 대장동 말고 3,000억원 수익 '백현동도 있다네요'? '이 지사는' 배임죄..

화천대유 2021.10.05

또 文대통령 걸고 넘어진 이재명 사퇴론 일축

윤석열 후보 대응 전략을 벤치마킹한 것으로 보이는 이재명 경기지사는 컨벤션 효과 없는 집안 잔치에, 저조한 투표율에, 일반당원들과 국민들까지 '등을 돌리는 중'인데요. 진보논객도 '화천대유'가 '치명적 스캔들'이라며 특유의 말 바꾸기와 본질 흐리기를 비판했습니다.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사장 직무대리)씨의 배임 혐의에 "사과한다."던 이재명 경기지사가 잠시를 못 참고 또 말을 바꿨습니다. 측근으로 불렸던 유 전 본부장의 한 점 의혹 없는 수사를 당부했는데, 질의응답에서는 ('아차' 싶었는지 유 씨가 배임이면 본인도 연루될 수 있으므로)"배임이라 그러는 데 솔직히 무엇이 가능했을지 납득이 잘 안 된다"며 "그 당시 돈을 받았다는 것도 아닌 것 같다"고 했는데요. 거짓말들이 드러난 이 지사는 사실..

화천대유 2021.10.04

끝까지 허위를 사실이라 '박박 우기는'

"이재명 정권 탄생하면 '인사권 있다'"며 자랑을 했다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사장 직무대리)은 '700억원 약정'을 부인했습니다. 그런데 '또 거짓말'을 한 것으로,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와' 개발이익 25%를 받기로한 것이 검찰 수사에서 밝혀졌습니다. 유 씨는 작년 10월 개발이익 25%에 해당하는 700억원을 요구해 지급받기로 합의했으며 올 1월 700억원 중 일부인 5억원을 먼저 수수했습니다. 유 씨는 위례신도시 시행사에 특혜를 주고 '3억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도 구속영장에 첨부됐습니다. "유감 표명"이 아니라, "셀프 봉고파직에 위리안치하라." 김만배 씨와 유 씨와의 사이는 각별했는데요. 유원홀딩스 설립 자금인 11억 8,000만원의 출처에 "화천대유와 무관하며 동업자인 정..

화천대유 2021.10.04

대장동 의혹 핵심 유동규 구속

대장동 게이트의 핵심인물로 꼽히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사장 직무대리)이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로 구속영장을 발부 했고,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혐의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를 영장에 적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 씨는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와의 700억원을 받기로 한 약정은 "농담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오해가 풀렸으니 '화천대유' 얘기는 그만 해야겠는데요. 아주 큰 실수를 해서 '국민의힘'에 깜빡 속을 뻔 했습니다. 유 전 본부장이 사후수뢰죄가 아닌 배임죄라면, 언론중재법에 이어 (뇌피셜)文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됐지 않았나? 싶은데요. 이재명 경기지사가 "1원이라도", "화천대유 누구껍니까?"와 무관하게 설계자이자 승인권자도..

화천대유 2021.10.04

대장동 중간 요약 정리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박OO 전 특별검사의 인척으로 알려진 분양대행업체 A사의 이모(50) 대표에게 '100억원을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① 뇌물이 아니라면 ② 회사돈을 인출해 제3자에게 빌려줬어도 '횡령죄가 성립'되겠습니다. '화천대유 쩐주'는 엠에스비티와 법무법인 LKB로 알려졌습니다. 2015년 당시 차병원 법무실장이었던 서OO 변호사는 엠에스비티 대표이기도 한데요. 엠에스비티는 2015년~2019년까지 배우 박중훈 씨의 일상실업에서 돈을 빌려 화천대유에 투자 해, 대장지구 A11블럭 아파트 분양수익 3순위 우선권을 확보했고, 서OO 변호사는 2018년 9월 차병원에서 LKB로 이직했습니다. LKB는 이재명 경기지사가 지방선거 유세 과정에서 "친형 강제 입원시키려 한 적 없다.", "..

화천대유 2021.10.03

부동산 부패청산 언제 할까요?

"청렴· 정직" 이재명 경기지사가 측근이 "아니라고" 거짓말을 했던 유동규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사장 직무대리)이 이 지사 성남시장 재직 시절 정치 행사에 직원들이 참가하도록 종용했다는 내부 증언까지 나왔습니다. 유 전 본부장은 지난 30일 이 지사와의 관계에 관해 "개인적인 친분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유흥주점에서 "현금을 펑펑" 뿌렸다는 유 전 본부장은 "정OO 회계사를 모른다."더니, '700억원 약정'을 부인하면서 "뺨을 때린건 사실"이라 했는데요. 정OO 회계사에 대한 모멸적 언행은 뺨을 때리는 폭행에 그치지 않고, 더 심한 형태로 술집에서 '얼음이 담긴 통'으로 머리를 가격했다는 것입니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설계자'라 자백을 한 화천대유는 이 지사가 "아니라고"하지만, 배당수익율 11..

화천대유 2021.10.03

화천대유 천화동인 로또 배당의 비밀

"위례는 모의고사, '대장동은 본고사'" 이재명 경기지사는 TV토론에서 유동규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사장 직무대리)이 "측근이 아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2019년' 본인이 남긴 트윗에 따르면, '유동규 경기관광사장의 국내 최초 파격 출산책 화제' 기사를 공유했고, 기사에는 "유 사장은 이재명 경기지사의 복심이자 측근이다"가 명시됩니다. 정OO 회계사의 녹취록에서 대장동 사업 이익 지분의 절반은 유 본부장의 몫이며 그에게 '700억원'이 돌아가도록 논의하는 내용이 녹취파일에 자세히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고한 재산은 2억인데, 유동규 씨의 700억원은 어디로 갔을까요? '2일 구속'영장 청구방침으로 "정OO 모른다."더니, "뺨 때린 건 사실"이고 약정은 사실무근이라 주장했습니..

화천대유 202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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