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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대유 1071

뇌물은 반드시 적발된다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 직무대리(본부장)가 향후 검찰 수사의 '스모킹건'이 될 전망입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마귀와 싸웠다."며 "부패지옥, 청렴천국"이라는데, '권경애 변호사'는 윤석열 후보 처럼 "공모 지침서, 3개 컨소시엄 모두의 사업제안서, 주주협약서 일체, 성남의뜰과 화천대유의 현금 오고간 계좌 다 공개하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 지사를 지지했다가 철회 한 '김인성 교수'에 따르면, 부패 증거가 나왔는데도 "우기지 마시라"는데, 어쩌다가 건국 이래 유례가 없는 "모범적 공익사업"에 마귀까지 등장했을까요? 누가 마귀인지 "특검으로 확인하자"는 지적이 있습니다. "뇌물은 반드시 적발된다.", '이재명 캠프 부실장'도 대장동 아파트를 분양 받았는데요. 특유의 간결한 사이다 발언이 아니라..

화천대유 2021.10.01

국민의짐? 도둑의힘?

정OO 회계사(천화동인 5호)가 검찰에 '진술서와 녹취록'을 제출한 것이 김OO 씨(천화동인 1호 명의자 및 2,3호 실소유주), 남O 변호사(천화동인 4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 직무대리 핵심 4인방 간에 정관계 등에 '350억원대 로비자금'을 갹출하는 과정에서 다툼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 회계사는 '비자금 80여억원' 조성을 주도했습니다. 남O 변호사는 저축은행 11곳에서 대출금 1,805억 원을 끌어온 뒤, '대장동 땅 70% 매입'에 655억 원을 썼고 근저당권을 설정했는데, 원리금 상환을 제때 하지 못해 토지를 압류당하고 1,000억원대 빚 위기에서 성남시가 토지를 수용해주면서 기사회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업판'에 "여야 없다네요". 이재명 경기지사 친형 故이재선 씨..

화천대유 2021.10.01

“유동규, 측근 아냐” 선긋다 “내 선거 도와줬다”

"대장동이 호재"라더니 흔들리는 중인 이재명 경기지사는 "유동규에 문제가 있으면 책임지겠다." 했는데요. 與대선 후보 경선 TV토론에서 후반부로 갈수록 스텝이 꼬이면서 당초 "선거를 도와준 적도 없다"더니 "내 선거 도와줬다"로 또 말이 바꼈습니다. 검찰이 이 지사와 틀어져 "폭탄이 됐다"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 직무대리가 '화천대유' 측에 '거액의 금품을 요구해 수수'한 관련 자료 등을 확보했습니다. 유 전 직무대리는 본인 이름 유(Yoo)와 가장 높은 직책을 나타내는 숫자 원(1), 유원홀딩스를 세워 '자금 세탁'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유흥주점에서 "현금을 펑펑 뿌렸다."는 유 전 직무대리는 이재명 경기지사와 '10년 인연'으로 이 지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에 직원 8명을 대동하고 참석하..

화천대유 2021.10.01

공식일정 접은 이재명 ‘침묵 모드’

검찰이 공적으로 대장동 개발을 쓰고 '행안부 장관 표창'까지 받은 '유동규 전 본부장'을 정조준하고 나선 가운데 이익 분배 문제를 놓고 의견 대립이 있던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2처장 이모 씨를 소환', '최소 5억 돈다발' 등 이재명 지사 측은 공식일정을 접은 채 '침묵 모드'가 됐습니다. '패륜공감TV'가 고소 복이 터졌습니다. ① '윤석열 사단' ② 'SK 그룹 최태원 회장' ③ 김OO 씨 누나도 '고발할 예정' 인데요. '천화동인 1호의 실소유주'는 김OO 씨가 아니라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라는 제보가 있고, 진중권 교수는 '브로커였을것'이라 말했습니다. 천화동인 5호 정OO 회계사는 검찰 수사팀에 녹취록과 10쪽 분량의 자필 진술서도 제출했는데요. 일종의 '자수서'로, 지인들에게 ..

화천대유 2021.10.01

무능하고 부패, 조국과 이재명

이재명 경기지사는 본인 왈, 2014년 1월 국정원 사찰 의혹과 2016년 4월 세월호에 "진짜 문제가 없다면 반대할 이유가 없다."며 특검을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본인이 문제가 되자 자료제출과 증인채택을 모두 거부하면서 '특검, 국정감사'를 못 받겠다고 하는 중인데요. 이 지사는 이낙연 후보 측이 제안 한 '합수본 수사'에 동의한다고 밝혔습니다. '화천대유' 리스트에는 이 지사 측 인사가 '4명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지사 측은 측근이자 핵심인물인 유 OO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의 부정이 밝혀진다면 이 지사가 관리자로서의 책임에는 동의할 것이라는데, 동의 여부와 무관하게 수사부터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폰 버리라 누가 지시했냐"는 유 전 본부장은 "휴대전화를 (일부러)'버..

화천대유 2021.09.30

대장동에 누가 가장 떨고 있나?

국민 재산이 "약탈당하고 있다", 퇴직금 3억원을 포기한 MBC 기자와 함께 1,000억원을 들고 미국으로 잠적 한 대장동 키맨(천화동인 4호)은 '2,600억원 빚'을 정부에 떠넘겼고, '성남의뜰'은 화천대유에 '3,260억원 빚' 보증을 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무죄를 주도했던 권OO 전 대법관은 2015년 똑같은 혐의로 기소된 전북 익산시장 사건에선 주심으로 '당선무효형을 확정'했는데요. 유OO 전 본부장의 자택 압수수색 과정에서는 유 전 본부장이 휴대전화를 창 밖으로 던져 '증거인멸을 시도'했습니다. 본질은 "특혜의 설계와 실행", '백현지구도 특혜 의혹",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천화동인'의 실체를 알고도 '은폐한 정황이 포착'됐는데요. 천화동인 4호와 함께 대장동 게이트를 주도..

화천대유 2021.09.30

'화천대유' 얘기가 나오는데, 최근에 알았어요

이재명 경기지사의 '거짓말이 또' 확인됐습니다. 이 지사는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무관함을 주장하며, 화천대유라는 존재조차 최근 재판에서 알았다고 해명해 왔는데, 이 지사가 성남시장이었던 6년 전, 화천대유가 등장하는 내부 보고서에 결재 서명을 한 것입니다.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을 것이긴 한데, 참모들과 상의 없는 듯 '급발진 중'으로 이 지사 측 인사 "더 있다네요" 주변에서 누가 말려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장동 개발사업의 전모를 꿰뚫고 있는 화천대유 측 회계사가 검찰 조사에서 금품 로비가 있었다고 폭로했습니다. 누가 누구에게 준 것인지도 짐작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진 '돈다발 사진'까지 제출돼 파장이 예상되는 중인데요. 검찰은 의혹의 핵심 인물들이 2년 동안 나눴던 대화 내..

화천대유 2021.09.29

이재명 비리 제보 받아요

경기도민 세금으로 광고수주를 받으면서 이재명 경기지사 지지 방송 중인 '열린공감TV'가 '악의적·반복적' '허위사실 유포'에 대하여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형사 고발'됐습니다. 취재를 빙자해 '패륜적 행태'로 지탄을 받았던 열린공감TV는 '악질 일베' 용어 '수박논란'의 당사자기도 한데요. 지지층을 보면 그 정치인의 수준을 알수 있다는데, "우리 지사님" 행복하시겠습니다. 굉장히 많은 제보 있지만 "자제하고 있는 중"이라는 "이재명 비리 제보 받아요." 野대선주자들이 대장동 게이트 '아수라 게임'에 ① 지지층 결집을 도모하고 ② '불공정'에 민감한 2030세대와 ③ K-부동산 민심까지 정조준 중입니다. 검찰에서 '압수수색'에 나섰지만, '바지사장'이었다는 '성남의뜰 초대 대표' 법무사는 이OO 화천대유 ..

화천대유 2021.09.29

'이재명', 특검은 '적폐'수법

MB 시절 지역사회 도시 전체에 "정권심판, MB타도" 플랜카드가 걸렸습니다. '나꼼수' 애청자였고 그 시절 생떼탕에 동의했지만 "그래서 정권심판 하고 뭘 어떻게 할 건데?" 의구심이 들기 시작했는데요. 결국 박근혜 전 대통령이 '최순실 게이트' 전까지 선거판을 휩쓸었습니다. 민주당은 왜 패했을까요? 민생, 공약홍보, 정책공방, 미래비전과 함께 '대안이 있는 반대'가 아니라 "아무튼 MB 싫어!" "그저 MB타도"였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불편한 진실, "꽃이 지고서야 봄인지" 알았다네요. "이명박이 잘했다." LH로남불부터 시작해 이명박 전 대통령 재평가가 촉발됐는데요. 수감 중인 이 전 대통령이 또 지지자에게 답장을 보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K-부동산에 이어 외교에서도 재평가되는 중인 이 전 대통..

화천대유 2021.09.29

하우스 도박장주가 광팔이 탓

'대장동 개발 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해 이재명 경기지사를 비롯한 화천대유·천화동인 관계자들이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이후 '역대급 보수 주자'로 평가받는 중이지만 김대중 정권 때 부터 문재인 정권까지 20여년 동안 '공정의 잣대'라 불린 윤석열 후보는 "이재명 경기지사 손에서 설계가 이뤄졌으며, 그것으로써 '이미 범죄가 결정 난 것'"이라며, "범죄를 묻을 수 없다."고 말하였는데요. 윤 후보는 대통령에 당선되면 화천대유 주인은 "감옥행"이라 말하였습니다. 진보 시민단체 참여연대가 '침묵을 깨고' 대장동 개발 사업 특혜 의혹을 두고 오히려 자신의 치적이라고 주장하는 이 지사를 겨냥해 "민간사업자들이 터무니없는 개발이익을 거둔 사례를 두고 오롯이 치적으로만 내세우는 것은 ..

화천대유 2021.09.28

국민 10명 중 7명 “대장동 의혹, 특검·국정조사 필요”

"대장동 게이트 특검해주세요." '靑청원이 올라왔습니다'. "'도둑의힘 게이트'에 나는 잘못 없고 오히려 칭찬을 받아야 된다."는 이 지사에 좌, 우 진영논리를 떠나 '공정의 잣대'로 "화천대유는 누구 것인지, 의혹이 진실인지, 특검을 반대하는 분들은 어떤 관련 있는지 밝혀야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58.7%(리얼미터), 61.3%(PNR)에 이어 '국민 10명 중 7명'(65.1%)이 성남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두고 특검·국정조사가 필요하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 연령층서 "필요" 응답이 우세했고 20대 71.9%, 30대 77.6%, 40대 59.6%, 50대 57.6%, 60세 이상 63%가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성별로 보면 남성 63.9%, 여성 66.3% 지역별로는 광주·전라·제..

화천대유 2021.09.28

대장동 게이트 특검법, 與 법사위 통과도 '결사저지'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민간사업자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관계사인 천화동인 1호 대표가 이재명 경기지사의 '측근으로 꼽히는' 전 열린우리당(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보좌관 출신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사장은 2018년 지방선거 때 이재명 경기지사 캠프에서 선대본부장을 했고 이후 경기도 평화부지사를 지냈습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선거법 위반혐의'로 유죄판결 위기에 처했을 때 권OO 전 대법관이 무죄 취지 파기환송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대법 연구관들이 "이재명 유죄"를 냈다가 권 전 대법관의 무죄 주장에 추가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천화동인 4호'와 5호 소유주들이 2009년부터 이 지사 왈, 성공적인 "모범적 공익사업"이라는 '대장지구 개발 전' 땅 3분의 1을 확보하고 민간개발을 추..

화천대유 2021.09.28

'도둑의힘' 특검과 국정조사해야

국민의힘은 "지위 고하, 여야를 불문하고 이 사건 관련 책임을 져야 할 사람은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원칙에 조금도 흔들림이 없다"며 민주당을 향해 "대장동 개발 의혹에 관한 특검과 국정조사에 적극 협조해달라." 했는데요. 단군 이래 최대 부패 스캔들 '화천대유' 만큼은 '정권교체'를 위해서라도 '이대도강'(李代桃僵)의 심정으로 '원팀이 돼야 할 것'입니다. 2020년 6월 '이재명 경기지사'는 '안양 박달 테크노밸리'를 추진해 탄약고 부지를 2022년까지 친환경 융합테크노밸리로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한 바가 있는데요. '화천대유'와 그 관계사 '천화동인 4호'(MBC 기자와 미국 행한 키맨)' 투자자들이 1조 원 규모의 안양시 사업에도 '입찰을 시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패널·평론가도 아니..

화천대유 2021.09.27

최순실은 소꿉장난, 대장동 고발장 쌓이는 중

성남시가 대장동 개발을 통해 현금을 확보한 뒤 지역화폐로 시민에게 지급하는 것을 추진했다고 적시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논란이 된 대장동 '개발수익을 사업 홍보'에 쓰려고 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 중인데요. 지난 정권 때였으면 진실을 찾겠다며 촛불 들고 콘서트 하고 쌩난리도 아니었을 것입니다. 화천대유 의혹의 핵심 인물 중 한 명으로 거론되는 천화동인 4호(1,000억원 미국행)의 대학 후배인 변호사가 '민간사업자 선정'은 물론, 대장동 개발의 성과를 알리는 보고서 집필에도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순실은 소꿉장난', 대장동 '고발장은 쌓이는 중'인데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 중임에도 ① 특검, 국정감사는 못하겠고 ② 아무튼 국민의힘 "게이트"입니다. 승부수를 던질 '타이밍'이 엇나간 것으로..

화천대유 2021.09.27

최순실 게이트때 보다 더 큰 규모의 특검이 필요하다

'국민의힘', '정신 차리라네요'. LEE 재명 경기지사 당선되는 순간 여럿 피곤해질 것인데요. '화천대유'와 민주당 전북 경선 사태에서 확인된 두가지는 "첫째, 이 지사는 도덕적으로 '금강불괴'(金剛不壞) 수준이다. 둘째, 이 지사 지지층들은 상식에 '눈을 감고 귀를 닫을 것'이다." 입니다. 그렇다면, 이 지사가 '화천대유'로 공정의 잣대와 대선공약까지 뒤집었기 때문에 '중도전'이 될 것인데요. X트라제네카, J더나와 '추이자' 등 부득이했던 우클릭에서 선명한 '중도클릭'을 준비하면 되겠습니다.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이재명 지사님, "화천대유는 누구 것입니까?", "화천대유라는 적폐공동체를 해체시켜주십시요"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제보내용 '전문이 공개'됐는데요. 이 지사는 성공적인 "모범적 공익사업..

화천대유 2021.09.27

이재명 지지 GSGG 대장동 변호

이재명 경기지사가 26일 더불어민주당 '전북 경선' 합동연설회서 큰 웃음 주셨습니다. 아무리 봐도 벤치마킹 중인 듯 한데 'One Training Size Fits One', "제가 무섭습니까?"라 말하였습니다 'naeronambul 쇼' 중인 '막말당' 한 초선 의원이 박병석 국회의장(69세)에게 'GSGG라 욕설을 하여' 논란이 됐던 적이 있는데요. 이재명 지사 지지 활동 중인 초선 의원이 '언론노조와 노동자'를 외치더니 퇴직금 3억원을 포기한 MBC기자와 1,000억원을 들고 동반 미국행을 한 '대장동 키맨을 변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초선 의원은 경기 성남 대장동 개발사업을 둘러싼 의혹의 핵심인물로 지목된 남모 변호사(대장동 키맨)가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돼 2015년 수원지방법원에서..

화천대유 2021.09.26

반대하는 사람이 범인이다

'공공사업'을 빙자해 원주민들을 약탈한 정치 폐습 '화천대유'에 여, 야 강성 지지층들이 진영의 논리로 무장해 "서로 네 탓이야!"를 외치는 중인데요. 좌, 우 이념을 떠나 잘못이 있으면 '공정의 잣대'로 가려야하니 '공정, 정의, 상식' 등 온갖 좋은 말로만 찾을게 아니라 민주당도 "떳떳하게" 특검법 통과시키면 되겠습니다. 버튼만 눌렀다하면 '즉각 반응', 이 못된 국민의힘 "게이트"니 "반대하는 사람이 범인이다." 민주당은 '국민의힘 수호' 중단하고 빨리 특검, 국정조사를 해야겠습니다. '조국흑서' 필진 김경율 회계사에 따르면 "이재명 지사 측은 국힘 게이트라 하며, 국힘 역시 즉각적인 특검과 국조를 주장하는 만큼 전면적 수사에 반대할 세력은 없어 보인다"며 전면적 수사 착수를 촉구했습니다. 사업이 ..

화천대유 2021.09.26

그래서 화천대유 누구 껍니까?

잠실 트리지움을 9.5억원에 팔아 13억원을 날려 자괴감과 우울증에 '술만 먹는다'는 K-부동산 와중에 경기도 성남 대장동 개발 부지 원주민들이 "이재명 경기지사 묵인하에 공영 개발이 민영 개발로 돼 버렸다" "화천대유가 원주민들을 상대로 높은 분양가를 적용해 수천억 수익을 가져갔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 의원 아들이 퇴직금으로 50억원을 받았다는 소식입니다. 내부자 아니면 외부에서 알 수 없는 정보로 말단 직원에까지 '화천대유' 왈, "적법하게 퇴직금을 줬다."는 저의가 궁금한데요. '국민 61.3%'가 대장동 의혹에 특검-국정조사에 찬성했고 국민의힘은 특검법을 제출했으니, 알았으니까 '특검 기자회견'이라도 하면 되겠습니다. 보도에서 "저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화천대유 2021.09.26

'대장동·수박 논란'에 이낙연 반전 계기 잡아

이낙연 후보가 '광주, 전남'에서 첫승을 거뒀습니다. 이낙연 후보가 받은 득표율은 47.12%, 이재명 경기지사는 46.95%로 0.17%p라는 미미한 차이였습니다. 호남지역 특성상 전략적 투표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연고지에서 0.17%p 차이면 이 지사가 사실상 승리한 것이라는 평가가 있는데요. 대전·충남, 세종·충북, 대구·경북, 강원 경선과 1차 국민·일반당원 선거인단에서 5연속 과반 승리로 "파죽지세" 였던 이 지사가 '대장동 의혹에' 6연승이 저지, 21%p가량 차이 나던 표 차이를 약 19%p 차로 다소 줄였다는 점, 득표율이 47%로 뛰었다는 점, 민주당은 전통적으로 호남이 후보를 정하면 밀어줬다는 점에서 '반격의 출발점'이 '됐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제주와 부울경, 인천에서 약 10만 명..

화천대유 2021.09.25

화천대유(禍泉大猶)의 날이 다가오는 중

성남시 '대장동 특혜 의혹'의 당사자 가운데 한 명으로 1,000억원대 이익을 챙긴 '천화동인 4호' 소유주가 배우자인 MBC 퇴직기자와 '동반 미국행'을 했다는 소식입니다. "언론노조와 노동자"를 외치던 기자는 3억원 가량의 퇴직금까지 포기했는데요. 단 한톨의 먼지도 없이 떳떳하고 성공적인 "모범적 공익사업"인데 관계자들이 사라지는 중입니다. 토지수용은 '공공사업'에서 사업비를 줄이고자 국가에서 반강제로 토지를 매입하는 제도인데, 평당 600만원짜리 토지를 수용이라는 절차로 280만원으로 보상했고 → 싸게 매입한 토지를 '공공사업'이 아닌 '민간사업'으로 전환하여 → 단 1% 지분으로 '수익률 11만%', '막대한 수익'을 몰아준 사건으로 진보와 보수의 이념문제를 떠나 '성남시'가 했던 행정이고 설계부..

화천대유 2021.09.25

'화천대유'는 호남이 첫 심판대

'패러디가 씁쓸'하다는 이재명 경기지사가 대장동 의혹에 전면으로 나서 캠프 참모진들이 '난감하는 중'입니다. 다소 '폭력적'인 이미지를 상쇄시키고자 '안정성'을 이미지 메이킹해왔던 이 지사는 지난 7월 '바지 발언'으로 홍역을 치른 뒤 직접적 대응을 자제해왔는데요. 최근엔 이 지사가 쓴 일부 표현들(국민의짐, 수박 기득권 등)이 구설수에 오르는 등 강점이었던 기민한 이슈 파이팅이 단점으로 지적되는 중입니다. '소름 돋는 디테일', 영화 '아수라 실사판'이라 불리는 중인 '화천대유'가 터졌을 당시만 해도 "대선 클라스가 벌써 나왔다는 점"에서 소스가 야권 보다는 여권에 무게가 실렸는데요. 아직 경선도 끝나지 않았는데 휘청이는 중인 이재명 경기지사는 '워낙 리스크가 커' 본선 올라오면 훨씬 더 거센 공세들이..

화천대유 2021.09.25

공범이거나 무능하거나

고름이 썩었으면 짜내던가 환부를 도려내야 하는데, 민주당이 '조국 사태'에 공정한 잣대로 대하고 'naeronambul 쇼'를 하지 않았다면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요? "구관이 명관이다." 국민의힘 '책임보수'들은 몇몇 '프락치'들로 부터 '강경보수'라는 프레이밍을 뒤집어 쓴 채 궤멸되어 20년 장기야당 신세를 면치 못했을 수도 있겠습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국민의힘 "게이트"라면서 '파도파도 괴담 뿐'인 화천대유 특검을 거부하는 중입니다. 만약, '덮으려다' 역풍 맞고 정권교체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한동훈 검사장과 윤석열 사단'이 수사를 하게 된다면, 지방선거까지 영향을 줄 수가 있겠습니다. 이 지사는 '월 8만원 기본용돈'받고 '임대주택 살아라'더니, 정책 브랜드인 '기본 시리즈' 설계자로 알..

화천대유 2021.09.24

화천대유 재갈 물리겠다는 언론중재법

정의당 심상정 의원은 민주화 열사들이 벌인 '자본주의 향연' '화천대유' 의혹에 "무능 아니면 배임이다."며 "특검하라"고 말하였는데요. 천화동인 주인들은 '年10억 이자 잔치', "돈방석 쉽구만", "피부에 와닿네요", "자다가도 욕 나와요", 화천대유에 1,064만원을 투자했던 7호는 '스타벅스 건물주'가 됐습니다. 그렇게 별 문제가 없으면, "윽박 말고 국정조사 응하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성남 대장동 개발 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해 '겹악재에 직면'했습니다. '화천대유 → 호남비하' 논란에 이어 관계자들이 잠적, 해외도피 중인 데다가 '최측근'이자 '기본소득 설계자'로 알려진 경기연구원장이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캠프 직책에서 사퇴, "검찰이 손 놓고 있을 일 아니다." 박범계 법무부장관은 '신속수사..

화천대유 2021.09.24

화천대유, 약탈의 정치적 폐습 청산해야

보수와 진보라는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정치적 폐습을 청산하기 위해서라도 화천대유 "게이트"는 반드시 제대로 특검해야 할 것인데요. '권경애 변호사'는, 불로소득을 잡겠다면서 "평생 아파트 한 채 마련하기 위해 저축을 하고 또 대출을 받아 평생을 갚아나가는 중산층들"을 외면하고 민관이 계급을 인위적으로 창출하는 '약탈의 매커니즘'이라 말하였습니다. 전직 대법관, 특별검사에 이어 전직 검찰총장까지, 거물 인사의 이름이 '계속 새롭게' 나오고 있는 중인데요. '금태섭 전 의원'은 이재명 경기지사를 두고 "곤란한 지경에 놓이면 질문을 멋대로 만들어서 동문서답한다." "조국 전 장관 청문회 때도 보던 풍경" "박주민 의원이 임대차 3법을 앞두고 임차료를 대폭 인상했다고 비판받았을 때도 똑같은 대응이 나왔다"고 말..

화천대유 2021.09.24

아수라 실사판 '화천대유'

아수라('The City of Madness') 실사판이라 불리는 화천대유 의혹의 이재명 경기지사는 "광주의 진실을 알기 전 나도 일베였다."고 일베설을 자백했던 적이 있는데요. 일베도 보통 일베가 아니라는 의혹('심쿵주의')을 떠나, '헤경궁 김씨' 또한 '전라도 비하'부터 세월호까지 막말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호남정서에 가장 민감한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폄하했는데요. 본인에게 불리한 보도면 "다 가짜뉴스"라는 식의 이 지사는 '전두환 집단학살' 보다 중범죄라고 말하였습니다. 내부정보를 이용한 몰빵 레버리지 부동산 투기 의혹 '흑석 김의겸' 의원 왈, "과거에는 경찰사칭이 흔한 일이다." 윤석열 후보 부인 관련 취재 중 '경찰을 사칭'한 기자가 기소의견으로 송치되는 등 '..

화천대유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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