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지지율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팬덤이 없다, 계파가 없다, 콘트리트 지지층이 없다" 등이 원인이라는 데, "알았다, 대외 변수들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며 '키르케고르'의 절망에 빠져 "What the hell(에라, 모르겠다)" 중인 건 아니냐는 의문이 있는데요. 보수의 책사로 불렸던 '김재원' 전 최고위원은 "취임 초에 지지율이 떨어지는 건 참모들 내지 내각, 여권 전체의 책임이 90%다"고 했습니다. 종국에는 망할 "팬덤 정치를 하자"는 게 아니라, 없으면 만들지는 못할 망정 선 기본(TK와 PK)부터 챙기고 후 중도와 외연을 찾아야 하는데 맨날 개혁 같은 소리나 하면서 1산화탄소에 중독되는 '연탄 가스' 정치는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의구심이 드는 故아베 전 총리처럼 "총이라도 맞아 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