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사주 254

대통령실, 국민의힘 싹 바꿔야 한다

윤석열 정부 지지율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팬덤이 없다, 계파가 없다, 콘트리트 지지층이 없다" 등이 원인이라는 데, "알았다, 대외 변수들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며 '키르케고르'의 절망에 빠져 "What the hell(에라, 모르겠다)" 중인 건 아니냐는 의문이 있는데요. 보수의 책사로 불렸던 '김재원' 전 최고위원은 "취임 초에 지지율이 떨어지는 건 참모들 내지 내각, 여권 전체의 책임이 90%다"고 했습니다. 종국에는 망할 "팬덤 정치를 하자"는 게 아니라, 없으면 만들지는 못할 망정 선 기본(TK와 PK)부터 챙기고 후 중도와 외연을 찾아야 하는데 맨날 개혁 같은 소리나 하면서 1산화탄소에 중독되는 '연탄 가스' 정치는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의구심이 드는 故아베 전 총리처럼 "총이라도 맞아 죽..

제보사주 2022.07.18

이준석, 이재명 카드 될까

국민의힘에서 '돌재앙'이라 불리는 상납이 징계를 두고 "토사구팽이다", "사필귀정이다" 민주당 논평이 엇갈리는 중입니다. 토사구팽 또는 사필귀정이라는데 "아니다, 사필귀정 또는 토사구팽이다" 토론할 생각 없고, 국힘 지지층들끼리 "물어 뜯고 싸워라"일 것입니다. 비단 주머니, 연습 문제 타령을 하며 제갈량 행세를 한, 남한테 그 소리 들어도 오그라들 자칭 '선거 전략가, 홍보의 귀재' 숫자들을 살펴보면, ① 본인 선거 단 한 번도 못이겨본 -3선, ② '0.73%p', ③ '0.14%p'라는 결과로써 과정을 증명해야 할 것 같습니다. '조용한 당대표' 행보로 선거 끝나고 '부족한 정치력' 다지러 유학이라도 다녀왔다면, 총선 뱃지달고 대권 하마평까지 탄탄대로 였던 복을 '준다르크' 행세를 한 제 발로 차버..

제보사주 2022.07.09

'상납이, 준석계' 함께 가나

'사사건건' 비난하는 민주당이 왜 또 김건희 여사를 물고 늘어지냐, 첫째, 나토(NATO) 업적 물타기 둘째, 文정부 수사 물타기 셋째, 민주당 내홍 물타기까지 '만능키'가 되는 중입니다. "'베일'에 가려진 행적이다. 의문의 신씨는 누구냐"며 '버튼을 콱' 눌러 버리면, 마드리드 신 씨는 '누군지' 대중들의 관심을 끌은 다음에 '소설'을 '쓰려던 것' 아니냐는 의문이 있습니다. (검수야합 주범은 '이준석'으로 "'권성동' 원내대표가 사태를 수습하고자 쏟아진 비난들을 준석이 대신 감내했다"고 생각됩니다.) '친절한 JTBC'에서 '상납이, 준석계'를 한 큐에 보냈습니다. JTBC 단독 보도 녹취에 따르면, '이준석 성상납, 알선수재 증거인멸 교사 무마' 배후에 "윗선이 있다"고 하는데요. 7억원 각서를 ..

제보사주 2022.07.07

JTBC, 이준석 '박근혜 시계' 실물 첫 확인

입만 벌렸다 하면 거짓말을 사정없이 치는 중인 준석이는, 바로 어제만 해도 누가 물어 보지도 않았는데 "윤석열 대통령과 만찬을 했다"고 또 거짓말을 쳐서 JTBC에서 '단독 오보'를 내게 만들었는데요. 즉, "잤냐, 받았냐, 왜 보냈냐"에 "아니다, 윤핵관 갈등이다, 대통령 만났다"로 대통령을 걸고 넘어지면서, "① 준석이 목소리가 어디 가는 것도 아닌데 유튜브 증거다 → 아니다, 증거가 없다 → 아니다, 짜집기다 ② 김성진 씨가 거짓말 친다 ③ 윤리위가 익명 발언을 했다"고 메신저 공격 중입니다. '성상납, 알선수재 증거인멸 교사' 범죄라는 본질을 '진실게임'으로 만들어(물타기) "날 건드리면 같이 죽자"는 '광인 전략'으로, 시계와 풀살롱 여성사진 등 신상정보와 증거들을 '윤리위'와 경찰에 제출했으니..

제보사주 2022.07.06

JTBC 이준석 단독 오보는 왜 나왔을까

4일 저녁 JTBC에서 "이준석과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달 독대를 했다"는 '단독 오보'를 냈습니다. "윤 대통령과 준석이가 지난달 나토 정상회담 출국 전에 회동한 것으로 취재결과 파악됐다"는데, 5일 MBC 김종배 시선집중에 출연한 준석이가 "그런 적 없다"고 한 것입니다. 지난 달에도 "윤석열 대통령과 비공개 만찬을 했다"는 보도에 대통령실에서 "그런적 없다."에 이어 '당무 개입 징후'를 운운하며 또 대통령을 진실게임으로 끌어들인 논란으로, 알고 보니 7월 1일 'JTBC 썰전 라이브'에 출연했던 준석이가 대기실에 앉아 있으면서, 기자들이 묻지도 않았는데 "아니다, 대통령과 만났다"고 먼저 얘기를 꺼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니까, 4일에 저녁에 보도가 나가자 5일 오전에 뒤집었다는 것인데, 본인..

제보사주 2022.07.05

이준석, 尹지지율은 하태경 때문이다

이준석의 가장 못된 버릇이 자사당사(自死黨死, 너 죽고 나 죽자) '카미카제'를 민주당이 아닌 국민의힘에 들이 받는 다는 것 같습니다. 페북에 "나, 이런 사람이다"며 MBC, YTN, JTBC, 한경오만 골라서 출연, "당과 윤석열 정부에 해코지를 하는 모습이 '한탄스럽다'. 마음의 '근육'을 쌓아라"고 하는데요. 7월 7일 오후 7시 윤리위 징계에서 ① 징계 결정 → 불복과 가처분 신청, 이준석 발작, 구속 ② 징계 연기 → 지지층 분노, 5년 내내 이준석으로 총선과 대선까지 "당을 들어 먹을 것이다"는 것을 200% 장담할 수 있습니다. 즉, "국민의 눈 높이에 맞지가 않다. 의혹만으로도 사퇴해야 한다"던 잣대로 "잘못을 인정하고 자진 사퇴 후 유학이라도 다녀와라"는 기회를 거부, 어떤 결정이 나도..

제보사주 2022.07.05

'이재명, 이준석' 도려내야

'극렬 팬덤'이 시스템에 유입되면 문제가 여혐, 남혐으로 낄낄대는 그 특유의 저질스런 "무지성이 지성이다"로 중도층 '다 떠나게' 만드는 것만이 아니라, '정직과 망신살, 상식'에 마비가 온다는 것 같습니다. 민주당은 '검찰개혁 → 임대차 3법 → 언론재갈 → 정권교체 → 검수완박 → 지선완박이 나고도 → 총선완박'까지 훠언한데도 "아니다, 나 잘났다"며 "'법사위 합의' 이행하지 마라"는 문자 폭탄을 6,200통씩이나 보냈다고 하는데요. 애국보수 추미애 씨가 "업어 키웠다"는 이재명 씨 패거리들이나 "아니다, 문평성대를 창시한 문프시다"며 '이해찬, 양정철 케어' 지지율에 취했던 친문이나 별 차이는 없어 보이는데, "지금 이 씨 절대 못 이길 것이다" '200% 장담'할 수 있는 친문의 '문제점은' 이..

제보사주 2022.07.03

당을 망치는 이준석과 이재명

나토, 한미일 3개국, 아태 파트너국 정상회담과 10개국 양자회담 등 연일 강행군으로 3박 5일 일정에서 16건의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안보와 방산협력, 원전 세일즈까지 '대의·실리'를 모두 챙길 동안 지지율은 '곤두박질' 쳤습니다. 지난 대선 때 '사사오입 → 세계최초 역벤션'에 이재명 씨가 정신줄 놓은 것 아니냐? 싶을 정도로 오락가락 할 때, 역전의 빌미를 제공했던 게 '1, 2차 가출 사태'였고, 방점을 찍은 시점이 '따봉 사태'였습니다. 유사한 현상이 벌어지는 중인데, 세상 공정하고 정의로운 척을 했던 내로남불로 "개인의 문제를 시스템으로 방어하려다 들어 먹었다"는 '조국, 이재명 씨' 처럼, 여당이 대통령과 안 친하면 야당이 친할 것도 아닌데 개인의 문제를 '윤핵관'이라 프레임을 씌우고 권력투..

제보사주 2022.07.01

이준석 성상납 형사처벌 가능할까

사생팬들이 지나간 곳 치고 안 망한 '시스템'이 없는데, '개딸, 개주머니와 극렬 문파'의 민주당이나 빤스목사에 이어 국힘을 들어 먹는 중인 준딸들이나 '극단적 결사체'들은 "스치면 망한다"는 게 지난 5년간 확인된 사실입니다. "태극기 브로치는 '그레이스 켈리'인 줄 착각이고, '남대문 짭' 브로치는 된다", '풀영상' 보세요, 설명을 해줘도 "아 이거 충격이다..'ㅜㅜ' 노룩 악수, '염병천병'이다"는데 외교도 몰라, '국제 정세'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몰라, 예절도 모르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있는데요. "A가 너한테 다가가는 중에, 시선을 훽 돌려서, B랑 먼저 아는 척을 했다" 무슨 기분이 들까요? "아니다, 알 게 뭐냐"고 할 걸 알고 있긴 한데, '상황을 보면' "노룩이라 우기기엔 '무리수'다..

제보사주 2022.06.29

강약약강 준로남불 이준석 3가지 시나리오

민주당 지지층에서 "박지현 겪어보니까, 국힘 지지층 심정을 알 것 같다."고 하는데요. 박지현 전 위원장은 '586 용퇴, 성비위 청산'이라는 명분이라도 있는데, 준석이 처럼 대선후보 들이받고 런을 하지도 않았고, 래디컬 인줄 알았는데 '최근 행보'들을 보면 자사당사(自死黨死) 준석이 처럼 극단적으로 보이지도 않습니다. 여당이 대통령과 친하지 않으면 야당이 친할 것도 아닌데, 왜 대통령과 친한 게 문제라고 '윤핵관'이라는 프레임을 씌우고, 당내에선 "토달지 마라"며 "준로남불"로 한 마디를 못하게 즉각 페북으로 반격하는 '신기한' 준석이가, 김성진 전 아이카이스트 대표에 말도 못하는 중입니다. '강약약강' 준석이가 돌연 일정을 비공개하고 말문을 닫았습니다. "내키는 대로 행동하는 평소 '스타일'이다"는데..

제보사주 2022.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