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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FOMC 요약 정리, 조삼모사(朝三暮四)

T.B 2025. 3. 20. 12:32

 

 

 

 

 

3월 FOMC 회의에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현행 4.25~4.5%로 '동결'했습니다. FOMC 참가자들의 금리 전망치를 담은 '점도표'는 올해 총 50bp의 추가 인하를 시사했습니다. 25bp씩 내린다면 두 번 인하가 있을 것이라는 의미로, '석 달 전'과 같은 경로입니다. 파월 의장은 '늦은 여름'까지 검토를 마무리할 것"이라고 밝힌 바가 있습니다.

 

 

 

 

 

 

3월 'FOMC' '성명'에서 달라진 점은 '경제 전망'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져 양적긴축(QT) 속도를 늦추기로 결정함에 따라 간접적으로 통화부양 효과를 추구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트럼프'가 촉발한 '관세' 불확실성으로 '경제 전망'이 어려워졌다는 점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됩니다.

 

 

 

 

 

 

뉴욕유가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이 다시 살아나는 가운데 FOMC가 '경제 전망'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언급하면서 상승폭은 완만해졌습니다. '트럼프'는 로비단체 미국 석유 협회(API) 소속 15명이 소속된 미국 '정유사' 10여 곳의 CEO와 만나 에너지 정책 관련 논의를 할 예정으로 전해졌습니다.

 

 

 

 

 

 

'트럼프'가 '다국적 기업' 부문의 '영향'으로 지난해 4분기 유로존 GDP에 분기 대비 0.2% 증가에 기여한 '아일랜드' 미할 마틴 총리와 '회동' 후 '아일랜드'계 UFC의 간판스타였던 '코너 맥그리거'를 만났습니다. '아일랜드' 경제는 '트럼프'가 관세를 인상하거나 세금 규정을 변경할 경우 경제가 상당한 타격을 입을 수 있으며, 심지어 경기 침체에 빠질수 있다는 '경고'가 나옵니다.

 

 

 

 

 

 

미국 GDP의 약 70%(2/3)를 차지하는 소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인플레이션'은 다소 상승 했고 3월 24일 USTR '공청회', 4월 2일 '트럼프'의 '상호관세' 시행과 '일본은행'(BoJ)은 5월 1일 '정책회의'를 앞두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관세'로 인해 경제(수출·물가·소비)에 타격을 받을 국가들의 기준금리 정책 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용기를 '뿜뿜' 주는 게 아니라는 점에서 실망스럽게 들릴지 모르지만, 실제로 현실에선 '허황한 용기백배'보다 자신을 알고 '다른 사람'을 아는 안목을 갖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실력은 없는데, 포부만 장대한 사람을 따랐다가는 '순식간'에 '나락'을 마주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브라질' 룰라 대통령이 '일본' 국빈 방문을 앞두고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일본' 언론과 합동 인터뷰를 갖고 '2차 대전' 전후 브라질에서 일어난 일본계 '이민자' 박해와 '강제 수용'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미쓰비시' 등 일본 주요 5대 '종합상사'의 지분을 '확대'했고 '트럼프'의 '관세' 압박에 혼다, '도요타'는 美공장 '배터리'를 구매할 방침으로 전해졌습니다.

 

 

▲'관세'를 정치적 전략으로 쓰며 '금리'와 '환율'에 '재앙' 같은 '주댕이'를 가만 두지를 않은 '트럼프'와 '주댕이'를 가만 두질 않는 '미국'판 김건희, 親'중국' '테슬라'(목표 주가 '120 달러') DOGE 수장 '병신 광대' '일론 머스크' 감옥 운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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