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est First

베어스티프닝도 온다

T.B 2024. 1. 19. 22:18

 

한·미 증시가 3월부터 1년 내내 25bp씩 금리 인하를 한다는 미국 경제 망함 기대감(Fed pivot)과 더불어 교차자산 숏스퀴지로 전략적 매수에 수급이 왜곡이 돼 급락 직전에 반등에 성공을 했습니다. 밸류에이션이 높게 평가된 고평가 종목 '매수·매도' 선택 잘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포스코DX '주가조작·부당이득' 의혹의 '매일경제' 이래학이 포스코홀딩스에 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습니다. 테슬라는 23년 '8월 말'부터 모든 메가팩 생산을 생산 비용이 훨씬 저렴한 중국 LFP 배터리로 전환했고, 중국의 4위 이차전지 업체인 EVE에너지는 23년 '9월 11일'부터 차세대 46파이 원통형 배터리를 대규모 양산해서 테슬라·BMW에 납품합니다.

 

 

'포스코홀딩스' 박희재 이사회 의장이 언론과 인터뷰를 하면서 사실과 다른 해명을 늘어놔 논란을 키우고 있습니다. 박희재 의장이 언론 인터뷰에서 "주주의 약 50%는 해외 투자자들"이라고 말한 것도 사실과 다르며, 현재 포스코홀딩스 해외투자자 비중은 전체 '27~28%' 수준입니다.

 

한경 글로벌 마켓에 따르면 "중국에서 하얀 석유(리튬) '100만 톤'이 터졌다"고 했습니다. '현대차'는 "연초부터 배터리 주원료인 니켈·리튬의 장기구매 계약을 맺으며 배터리 공급망을 넓히고 있다"라고 했는데요.

 

 

프랑스 투자은행인 나티시스의 수석 아시아태평양 경제학자 알리시아 가르시아 헤레로는 SCMP에 "중국이 광산의 리튬을 수출하기보다는 '국내 생산'에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며 "이는 "중국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들이 한국과 같은 경쟁국들에 비해 우위를 점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즉, 시간 지날수록 완성차 업체가 가격 협상력에 있어 우위를 점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실적 발표일이 기존 1월 30일에서 1월 23일로 앞당겨진 포스코DX 석재호 상무는 내부자 매도를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LG화학'은 '어닝쇼크'가 났습니다. 이차전지 섹터는 궤멸 분위기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선대인이 허위사실을 유포와 더불어 매수와 투자를 추천한 '엔켐 주가'가 -18.53% 폭락을 했죠. 그냥 '그 일당' 추천주는 안 건드리는 게 '상책'이라는 반응'입니다'.

 

네이버는 수익이 나오지 않는 사업과 계열사, 소위 '좀비 기업'들을 "'과감히 정리'한다"라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24년에 자주 보게 될 뉴스"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매일경제'에 따르면, "해외직구가 불편하다"면서 "MZ세대와 더불어 4060세대를 공략하겠다"는 '중국' 알리익스프레스가 핑과 손잡고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고 했습니다.

 

 

MS의 AI 사업 중에서 수익을 낼 가능성이 있는 건 '코파일럿' 뿐이죠. IT의~신! '매일경제' '이형수'가 유포한 "MS가 애플보다 실적이 더 나올 것이다"는 게 100% 허위사실인 이유는 윈도우 11 보급율이 22년 4월 기준 7은 커녕 XP보다도 못합니다.

 

"물고기를 달라는데, 자꾸 잡는 방법만 알려준다"면서 여기는 '그런 곳'이라는 와이즈클럽 이대호에 따르면, "자식이 있는 아빠인데 악의적 허위사실을 유포와 부당한 갑질을 당해서 이형수 마음 고생이 심했다"라고 합니다.

 

 

"주가 조작 하지 마라, 허위사실 유포하지 마라, 부당이득 하지 마라, 사기 치지 마라, 법 지켜라,남 피해 주지 마라"니까 애지간히 분했던 것 같습니다.

 

 

'그 일당' 가면 보면, 허위사실·찌라시·가짜뉴스 유포하며 삼성을 '악마화'시켜 논 더불어민주당 하는 짓과 똑같죠. 분수를 '모르는' 걸 보면 삼성불매를 하고 자랐던 버릇 나온 겁니다.

 

Bloombergs는 주식 투자자들이 흔히 하는 말들 중에 "내가 사면 빠지고, 내가 팔면 오른다."라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위 차트는 삼성전자의 주가, 그리고 삼성전자에 대한 부정적인 뉴스 발행량(빨간색)입니다. 시간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의 부정적 뉴스 발행량이 최고치를 기록하고 나면 주가는 더 나아집니다.

 

 

보유하고 있던 사람이 끝까지 참던 인내심까지 바닥을 보고 매도 버튼을 눌렀다는 말은, 아마도 저 부정적 뉴스의 발행량처럼 절정을 기록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반대로 주가가 오르고 오를 동안 매수를 하지 않고 외면하던 사람이 끝내 매수 버튼을 누른다면, 아마도 그간 상승했던 추세의 마지막이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C-Level Indicator'란 말이 있습니다. C-Level은 회사의 실무진이 아니기 때문에, 보통의 경우 실무에 간섭하지 않습니다. 그런 중역들이 실무에 사사건건 간섭할 정도의 수준이 되면 그간 진행되어 왔던 상황의 끝자락이 왔다는 신호로 여길 수도 있습니다. 지금의 상황이 막연하다고 생각이 든다면, 아마도 전환점을 앞두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공감, 공감 능력'이 화두로 떠오른 시대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타인의 고통에 얼마나 공감할 수 있을까요? 심리학자 애덤 그랜트는 우리가 지구 반대편의 참상, 사회적 거악의 존재에 무덤덤해지는 것이 무관심이나 냉혹함 때문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런 현실을 바꾸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좌절감에서 오는 무력감 때문이라고 말하며, 이 감정을 '공감성 고통'(empathic distress)이라고 설명합니다.

 

 

일본 도쿄는 200명의 여성이 새로운 '난자냉동' 보조금을 신청할 것이라는데요. 지금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아이를 갖고 싶을 수 있으니 전 세계적으로 '난자동결' 시술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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