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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출 반도체가 견인할 것

T.B 2024. 1. 2. 15:05

 

소비가 둔화되니 "신촌의 '영끌' 건물주는 임대료를 수백씩 낮춰도 공실 공실 공실"이고 "빌라 전세는 '초토화' 직전이다"라고 합니다. 안 팔리는 오피스텔은 '눈물'의 마피가 속출 하고 있고 신생아 대출 파급력은 '제한적'일 것 같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재미·놀이'화(gamification)와 함께 '디지털 디톡스'로 쓸데없는 시간을 줄여 새 출발 효과(Fresh start effect)를 본다면 새해에는 '운동·학습'에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도 같습니다.

 

 

일부 증권가·금융언론의 매수일색·허위사실 리포트와 더불어 외인·기관 팔자에도 일부 개미들이 홀로 매수를 하는 '안타까움'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께서 "금투세 폐지와 공매도 개혁 등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차질 없이 진행하라"라고 지시를 했습니다.

 

상장 회사 임직원이 회사 내 중요 미공개 정보를 증권 거래에 이용하는 것은 엄격히 금지돼 있습니다. '정부 정보'는 시장에 미치는 충격파가 클 수 있습니다. 미공개 정부 정보를 빼돌려 거래에 이용하는 것을 막는 규제에 대해 논의가 필요한 이유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언론 윤리' 위반을 넘어 '범법'으로 논란이 된 '태영건설' 우려에 증권가에서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중국산 범용 레거시 '반도체 제재' 수혜주 'D램과 낸드' 가격이 세 달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PC용 D램 범용제품(DDR4 8Gb)의 12월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전월보다 6.45% 상승한 1.65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아메리칸 투게더(Americans Together) '반도체' 가격은 지난 10월 15% 상승 이후 3개월 연속 상승으로, D램 가격이 지속 상승한 것은 2021년 7월 이후 2년 3개월여 만입니다.

 

 

오늘 작년 EV 판매실적 발표할 예정인 '테슬라'(Tesla)는 미국 정부가 중국산 '배터리' 부품을 사용한 전기차를 보조금 대상에서 완전히 배제하면서 '모델 3'도 반토막이 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존 43개에서 19개로 축소됐습니다.

 

비야디(BYD)는 작년 4분기에만 52.6만 대의 완전 전기 자동차를 판매해 분기 기준으로 처음으로 테슬라를 추월한 바 있는데요. 이로써 BYD는 작년 총 301만 대를 판매했습니다.

 

BYD의 작년 연간 판매량은 최근 5년간의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판매량을 합친 것에 거의 도달했습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애널리스트 추정치에 따르면 테슬라는 작년 4분기 48만 3,200대를 판매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11월 말부터 인도가 시작된 모델 3와 '사이버트럭'이 테슬라의 연간 판매 목표인 180만 대 달성에 얼마나 기여를 했는지 기대가 되는 중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부산 가덕도 방문 중에 '피습'을 당했습니다. '안타까운' 사태에 빠른 쾌유를 빕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커터칼 '피습' 사건 때처럼 지지층 결집이 예상이 돼 당내 비명계가 설 자리가 좁아질 것 같습니다.

 

한동훈 비대위원장과 이낙연 신당 이슈가 가려지거나 양당 분열 정치에 혐오를 느끼는 중도·(정치 무관심)무당층이 제3지대로 쏠리는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을 것도 같습니다. 양당 분열 정치에 대한 반감은 '수치'로 '나타나는' 중입니다.

 

이재명 대표 지역구인 계양을이 포함된 인천 동부권 지지율은 6.1 지선 때 보다 여당이 6.6%p 오른 상황('비례대표' 출마 가능성)입니다. '메가시티' 벨트가 6개월 전 격차와 비슷한 가운데 서울은 여당이 우세하고 '10.7%p'로 밀린 경기도는 '수원'은 지난 두 차례 총선에서 야당이 압승을 했습니다.

 

 

즉, 더불어민주당 최대 지지층인 '40대'(X세대)의 86 운동권(기득권)을 향한 '반발심'과 3040 고학력 직장인에서 2030 '여성'까지 한동훈 효과가 나타난 가운데 '무당층' 여론 향방이 선거에 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올해 세계 경제는 전 세계 주요국에서 한 달이 멀다 하고 이어지는 선거란 변수에 휘청일 것이란 경고가 나옵니다. 당장 1월 '대만' 총통 선거부터 반중 성향 후보가 당선되면 양안 갈등이 첨예화하고 미·중 긴장이 고조될 것이란 '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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