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est First

"서울의 봄"을 보면 한국 경제가 보인다?

T.B 2024. 1. 2. 07:32

 

2024년 새 해를 맞아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국민 삶'과 동떨어졌던 여·야 '구태'와 부패 '카르텔'을 청산하고 "따듯한 정부로 거듭나겠다"라고 했습니다.

 

코로나 19 3년 간 습관이 든 게 집에서 영화를 보고 홈트레이닝을 하고 '여행'을 못 가던 것이었죠. 물가가 올랐으니 소비를 줄여야 하니까 특히 겨울철 비수기를 맞은 '체육계'가 '울상'입니다.

 

해마다 여름 휴가철에 "야, 내가 왜 안 했지?" 후회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집 가까운 '헬스장·체육관'을 찾으면 시간과 시행착오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도 같습니다.

 

'좌식 생활'로 요통이 생겼으면 좌식부터 줄여야죠. 고물가로 인한 고금리에 경기가 둔화됐으면 고물가부터 잡았어야 합니다.

 

 

새해에는 매수일색·허위사실로 점철된 '증권가·금융언론' 보느라 하루 종일 앉아 있거나 스마트폰을 놓지 못하게 만드는 HTS 들여다 볼 시간에 운동을 하고 ''을 보고 '공부'를 하는 게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도 같습니다.

 

 

야권에선 우려했던 데로 '한강의 기적'을 일궈낸 보수 '진영의 뿌리'를 깎아 내리고 한국 경제가 직면한 고물가로 시장 참여자보다 아보가드로 수만큼 더 많은 유권자들의 감정을 긁는 중입니다.

 

 

'간단한 논리'죠. 생산성과 공급은 수요보다 느리게 증가합니다. 공급이 부족한 만큼 물건값은 올라가고, 물가가 계속 상승하며 적정 수준을 넘어서면 어마어마한 인플레이션이 닥쳐와 "나라가 망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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