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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의 정치’ 칼날에 쓰러진 야당 대표

T.B 2024. 1. 3. 05:25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 씨가 2일 부산 방문 일정 도중 '피습을 당한' 가운데 외신들도 이번 사건을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띄우며 긴급히 타전했습니다.

 

특히 이재명 씨의 피습 순간이 고스란히 녹화된 영상을 본 시민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이며 '보수-진보' 모두 있어서는 '안될 일'이라고 개탄을 했습니다.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이재명 피습 사건을 두고 편집증적 성향이 상당히 진행된 자에 의한 '계획적 테러'일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이재명 씨가 받고 있는 쌍방울 '대북송금' 등 각종 재판 지연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옵니다. 당초 이 씨는 이달 최소 4차례 재판에 출석해야 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김동현)가 심리 중인 위증교사 사건 첫 정식 공판이 8일로 예정돼 있었고, 같은 재판부의 대장동·위례신도시·성남FC 배임 및 뇌물 혐의 재판 역시 9, 12일 열릴 예정이었습니다.

 

이재명 씨는 같은 법원 형사합의34부(부장판사 강규태)가 심리 중인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에도 19일 출석을 앞두고 있었는데요.

 

쟁점이 단순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됐던 위증교사 사건 선고 역시 4월 총선 이후에 가능할 거란 관측도 나온다. 법원 관계자는 이재명 씨의 "건강 상태에 따라 재판부가 재판 기일변경 등을 고려할 수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정부의 지출을 구속력 있게 제어할 '재정준칙' 도입이 또 '무산'됐습니다.  저출생·고령화로 재정의 지속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대로라면 50년 뒤 국가채무가 국내총생산(GDP)의 2배에 '달할 것'이라는 '경고'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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