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est First

정치·경제 참 후지게 한다

T.B 2024. 1. 3. 12:09

 

세계적으로 널리 퍼진 '충격'적인 사건의 '미스터리' 진원지가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시작된 것일 만큼 무모한 선택을 했다면 심리적 분당 상태인 공천·경선 갈등이 폭발 직전이라는 방증일 것 같습니다.

 

 

'최고' 외상센터 '부산대병원'을 놔두고 서울대병원으로 간 이재명 씨가 '경찰'과 '소방당국' 등으로부터 목부위 '딱 1cm' 열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흉기'에 찔려 '경정맥 손상'이 의심이 된다."면서 부산대병원 수술을 반대했습니다.('', '', '', '', '')

 

 

불과 '하루 전' 故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 참배를 한 이재명 씨는 방명록에 "시민들과 함께 반칙과 특권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라고 했습니다.

 

 

'재판 지연'이 불가피해진 이 씨 바로 옆에 있던 최고위원 정청래 씨는"영상을 보면 (범인이) 그냥 작정하고 달려들었다"며 "출혈이 '넘나' 심했다"면서 갑자기 우발적으로 '했겠느냐'. 흉기도 날카롭게 갈았다고 한다"라고 했습니다.

 

정치 참 후지게하는 "피습한 용의자가 보수 지지자다"는 음모론이 유포가 되는 가운데 친명계 좌장 '정성호' 의원, '박성준' 대변인, '강선우' 대변인은 "당적이 뭐가 중요하냐"라고 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이 씨가 "'중환자실'에서 회복 중이고 하루에 한 번 가족만 면회할 수 있다"라고 했습니다.

 

경찰은 부산 강서경찰서 조사에서 "난 '민주당원'"이라고 진술을 한 '이재명' 씨 피습 사건 용의자의 "공범이 없는 '개인 범행'이다"면서 "범행 동기는 공개가 불가하다"라고 했습니다.

 

 

'언론윤리' 위반을 넘어 형사처벌과 더불어 '과징금' 대상인 가운데 방심위를 비웃으며 또 '시장질서'를 교란하는 허위사실을 '유포'를 했습니다. 금융당국과 검찰은 왜 수사를 안 하고 방심위는 왜 제재를 안 하는 건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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