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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선거로 2024년 지정학적 위험 높아질 것

T.B 2023. 11. 22. 05:44

북한과 더불어 '러시아'의 군사 협력과 도발이 '금리'에 영향을 '주는 중'이죠. 이집트판 주사파 '하마스'가 이슬람 사원에 '무기공장'을 숨겨 논 이스라엘을 기습침공을 했듯이 21일 오후 10시 43분쯤 북한 평안북도 동창리 일대에서 남쪽 방향으로 정찰위성, 미국과 일본을 겨눈 'ICBM'을 시험 '발사'를 했습니다.

 

 

'중러북' 연합훈련을 제의를 한 북한 김정은이 전쟁을 하면 "재래식 무기와 전술핵을 조합한 '하이브리드' 전술로 '기습침공'을 감행을 해 단기전으로 끝장을 내겠다"라고 했죠.

 

 

'만약', "설마 전쟁이 나겠냐"면서 무시를 하고 과소평가 중인 '북한'이 "시간 당 1만 6,000발의 '장사정포'에 '화학탄'을 실어 쏴 대면서 서울, 수도권과 세종, 계룡대 등 국내 요충지와 군사시설에 '전술핵'으로 정밀 타격을 하고 '잠수정' 등에 '12만 명' 규모의 특수부대를 실어 핵심 국가기간시설을 '점령'을 하겠다"는 걸 '북한판 작계'라고 부릅니다.

 

지난달 옥스퍼드 이코노믹스(Oxford Economics)가 130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글로벌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거의 5분의 2가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이 향후 2년 동안 세계 경제에 매우 중요한 리스크로 작용할 것이라고 답변을 했습니다.

 

 

 

또한 '중국', 대만, 러시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에서의 '갈등'도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는 '증명'이 된 사실입니다. 지정학적 긴장은 기업들이 뽑은 단기 및 중기적으로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 우려로 부상을 해 CEO들도 '지정학 과외'를 받는 중입니다.

 

조사 대상 중 62%의 기업들이 지정학을 세계 경제에 매우 중요한 리스크로 꼽았는데요. 옥스퍼드 이코노믹스 연구원들은 "지정학적 긴장의 심화로 촉발될 수 있는 탈세계화와 지속적인 유가 상승도 최근 설문조사에서 상당히 두드러지게 나타난 주요 리스크들 중 하나였다"라고 덧붙였습니다.

 

IMF는 2024년 글로벌 경제 성장률이 2.9%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미국과 일부 신흥 시장에서는 강력한 성장이 예상되는 반면 '중국'은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전망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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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에 세계 GDP 32%를 차지하는 '한미일' 군사·경제·기술과 사회·문화 등에서 자유 민주주의 가치를 공유하는 세계 최강 동맹이 결성이 됐죠. 지난 '3월'에는 '핵돌팔이'를 우려한 영국 해병대 코만도가 한·미 연합 군사훈련 상륙 작전에 최초로 참가를 하기도 했습니다.

 

 

21일 '영국'에 '국빈 방문'을 한 '윤석열'이 윌리엄 왕세자 부부의 안내를 받으며 전 세계에 '두 대뿐'이라는 영국 왕실이 제공한 벤틀리 사의 스테이트 리무진을 타고 공식 환영식장인 호스 가즈(Horse Guards) 광장에 도착을 했는데요.

 

 

'김건희'와 '윤석열' 대통령 부부를 맞이한 찰스 3세 국왕과 커밀라 왕비의 환대를 받은 후 황금마차를 타고 버킹엄궁까지 마차 행진, 왕실 근위대 사열로 '최고 예우'로 '맞이'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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