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est First

민주당 현수막 청년 비하 논란

T.B 2023. 11. 19. 18:04

 

국민이 정치에 관심을 끊으면 '뇌물·성추행'에도 탄핵이 없는 현역 국회의원만 37명으로 집계가 된 '대장당'만 노가 나죠. '누가 봐도' 무리다 싶은 현수막을 저질러 놓고, 논란이 되자 "업체가 했다"더니 '공문'이 나온 '거짓말'로 사태를 모면을 하려다 '들통'이 나는 촌극을 벌린데는 다 이유가 있을 겁니다.

 

 

중국에서 중화 '영웅'으로 숭배가 돼 '놀림'의 '대상'이 된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 씨 전 측근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대장동 재판'에 나와 "비판적인 성남시 의원의 '뒷조사'를 해라"는 지시를 "정진상 전 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으로부터 받았다"라고 증언을 했는데요.

 

'대장동 재판'에서 유동규 전 본부장은 이재명 씨가 "대장동 화천대유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 같은 민간업자들을 싫어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라고 증언을 했습니다.

 

 

민주당은 사사오입 3.9 대선 경선 당시에 이재명 씨 선거 자금 '저수지'이자 JTBC 가짜뉴스에 돈을 댄 대장동 화천대유 일당들의 자금조성 내역 등의 '물증이 제출'이 돼 이재명 씨 최측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1심 선고날'인 30일 검사 '탄핵'안 발의를 예고를 한 상황입니다.

 

 

'김무성' 민주화추진협의회 공동회장에 대한 보수층의 불만과 '유승민' 씨, '상납이' 한도 풀어야 하는 상황에서 새보계의 걱정은 경쟁을 할 기회조차 박탈이 될 공천 도륙일 건데요. 그래서 은원(恩怨)과 인과 관계가 없는 한동훈 법무부장관을 배치를 해야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 내부총질로 당을 망치는 상납이가 가짜뉴스 유포, 선거방해 등의 혐의를 저질른 해당행위 '특권폐지' 운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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