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사주

주막 강아지, 참 요란스럽게도 짖는다

T.B 2022. 6. 26. 14:37

"주막 '강아지' 참 요란스럽게도 짖는다" 준석이가 윤석열 대통령 '우크라 특사 친서 사칭'에 이어 "비공개 만찬을 했다"는 게 '트리플 체킹'으로 또 거짓말을 쳤던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셀프 구명운동'을 했다"는데, '윤미향' 의원이 생각나지만, 차이점은 제대로 선 넘어 "대통령을 걸고 넘어졌다"는 것으로 "용산 권력을 꽤 우습게 여긴다"는 것 같습니다.

 

준석이는 "대통령과의 만남이 있었냐?"는 물음에 "당대표 입장에서 대통령 일정을 공개할 순 없다"고 했습니다. "비공개 만찬은 했다"면서 vs "일정을 공개할 수 없다?"가 벌써부터 모순으로, '또 거짓말'을 쳤다는 걸 보여준 셈이었습니다.

 

독일식 예절교육은 '엄격'하기로 유명한데, 식당에서 "애들이니까 떠들 수도 있다. 과하면 데리고 나가면 된다"는 입장이고, 옛날 얘기지만, 식당에 처음 데리고 간 아이가 떠들면 조용히 화장실로 데려가 "혁띠를 풀어 평생 각인시킨다"고 하는데요.

 

 

0.73%p로 "다 죽이겠다"던 대선에 이어 0.14%p로 남의 인생·커리어를 작살내 놨는데도, 대선·지선 백서 조차 만들지 않고 계속 봐주니까 "저렇게 해도 괜찮구나" 뿐만 아니라 '제2·제3의 이준석'이 나올 것이라는 게 더 문제인 것 같습니다.

 

 

야당에서 "'백척간두', '갈등 폭발'이다"고 신난 구멍(achilles' tendon) 하나 버린다고 국민의힘 지지율이 어디 가는 것도 아니고, 모든 이대남들이 개딸을 아득히 넘어버린 '준딸'도 아닌데다가, 성상납과 무관하게 "이미 최선을 다해 싫어한다"는 이대녀, 주부층까지 감안한다면 원칙대로 처리하면 될 문제였습니다.

 

민주당이 '좋아하고', 국민의힘이 싫어하는 이준석, "무운을 빈다" '배현진 어깨빵' 망신살이 뻗친 지 며칠이나 됐다고 또 천박·저렴한 멸칭을 썼는데, "다음 주 '내내 간장' 한 사발" 소리는 왜 나왔냐, 윤석열 대통령 해외 출장가고 없는 틈을 타서 온갖 어그로꾼들이 다 튀어나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준석 보위, 상납 수호 해야하나"

 

 

 

 

 

 

"이대남을 버린다"는 것도 아니고, '당 이미지'가 있지 투표는 하지도 않으면서 '래디컬 개딸'과 키보드 죽창을 들고 싸우는 '리버스 래디컬 준딸'과 '준석 보위, 상납 수호'를 해야만 하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 "'짤짤이 팬덤' 전쟁 난 '민주 없는' '1번당' 민생 볼모 '중단하라'", "한 번도 경험 못한 '엽기적인' '이준석' 징계, '역사적 결정'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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