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사주

'이준석, 강용석' 퇴출하라

T.B 2022. 6. 2. 06:52

여,야 모두 공을 들였던 경기 지사 선거는 출구 조사부터 계속 앞서다가, 새벽 5시 20분경 0.n%p까지 좁혀졌고, 32분경 첫 역전을 허용한 후에 득표율 격차가 벌어졌습니다. 그러니까, '이재명, 김동연' 살고 다 죽은 선거가 됐습니다.

 

험지였다지만 이길 수 있던 선거를 작살낸 '이준석, 강용석 책임론'이 나올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서울시당에서 확정됐던 복당을 뒤엎어 일 키운 준석이나, 맨날 새보계 욕하면서 새롭고 따듯했던 강용석 변호사나 똑같습니다.

 

서울에서 부동산 난민들이 유입되면서 인구 수가 급격하게 늘어 약 1,300만, 민주당 강세 지역이라 반드시 탈환해야 했으나 이재명 씨에 이어 김동연 후보에게 내줬고, 선거를 도왔던 친명계가 자리를 꿰차고 앉아 재기를 할 발판을 준 셈입니다. 이게 5년 후에 어떤 변수가 될지도 모릅니다.

 

 

김은혜 후보 정말 열심히 뛰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대 이재명 씨' 선거에서 본인이 "윤심의 상징이라 질 수가 없었다."며 막판엔 무박 5일이었습니다. 누가 "경기도 이긴 것(?) 안철수 대표 덕 없다.", "총선 때까지 이준석 체제로 가야한다"던데, 쉴드도 정도가 있어야지 '연구대상' 마냥 성질 못 다스린 둘이 경기지사 선거를 망친 셈입니다.

 

 "장하다" '사람 잡는' '나라망신' '짝퉁컨트롤' '건강여신도' '구속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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