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전셋값 4억 올려 달래도 검수완박 또 폭주

T.B 2022. 5. 9. 17:40

"전셋값 '4억 올려' 달래요" 2년 전 전세 계약을 연장한 세입자 중 상당수는 시세대로 오른 가격에 전셋집을 구해야 한다는 생각에 밤잠을 설칠 것인데요. 민주당은 북한이 해상에서 SLBM을 쏴도, 미국 연준(FED)에서 금리를 올리거나 말거나 '행복하게' 새 정부 출범을 방해하고 국정 훼방만 놓는 중입니다.

 

그러고서 고작 했다는 게 "박지현은 비난받고, '최강욱'은 응원받고" 서민 잡는 '검수완박'이었는데, 중수청(한국형 FBI)도 "사개특위를 강행하겠다"고 '또 폭주' 중입니다.

 

 

인사청문회는 "왜 '검수완박'이라는 용어를 쓰냐"며 한동훈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2시간 동안 앉혀놨다고 하는데, "보좌관이 '취권'에 괴로워한다."는 '검수완박'의 필요성과 방향 강연은 '장용진' 전 기자의 아주앤로피에서 주최한 포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서면 답변서만 무려 1,000 페이지(500장)를 쓰는 등 나름 준비 많이 하고 나왔을 텐데, 무슨 봉사 활동이 2만 시간이라길래 보니까 "organization"(해당 단체 총합) 등 ① 산수가 안 되거나 ② '영어가' 안 되거나 수준들이 '처참해서' 다행입니다.

 

"'국아', XX 제발", "오등봉 반만 했어도 '경기도망지사' 할 일 없었을 거다. 이번 허위사실 공표는 그냥 넘어가지 않겠다. 권순일 대법관이 없으니 단단히 각오해야 할 거다"

 

 

'디스커버리', '우리들병원', 피해자가 명백한 '조국 수사' 등 부정부패 척결과 적폐 청산이 '기대되는' 와중에 김남국 의원은 "대장동은 법적으로 풀 문제다."고 '이재명 수사'를 촉구했는데요.

 

 

"文을 뛰어넘는 대통령 '나올까?'" 매곡 사저는 '누가 샀는지' 양산 사저에는 벌써부터 몰려갔다는데, 단 한 줄의 반성도 없이 모든 것을 잘했다는 [D-X분,초]문재인 전 대통령이 '반문 정서'에 '또 기름'을 붓는 중으로 "'섬뜩한' '미신(迷信) 운동'권을 퇴치해야 한다."는 평입니다.

 

▲ "이게 나라냐" '소련 공산당' 보다 못한 '사람 잡는' '나라망신' '짝퉁컨트롤' '건강여신도' 차단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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