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사주

오거돈의 길을 걷는 대단한 이준석

T.B 2022. 4. 9. 00:26

'무소불위' 조직폭력배 마냥 이명박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이재용 삼성 부회장, 10년 정권 인사들까지 '몽땅, 삮다' 헌정사 최악의 '정치보복'을 했던 민주당이 지은 죄가 없으면 "왜 무서운 것"이고 "'책임 질게 있으면' 지는게 상식"일텐데 "법 앞에서 평등하지 못하겠다."며 그놈의 "검찰개혁, 검수완박" 꼼수를 부리는 중입니다.

 

우선, '검수완박'(검찰수사권 완전박탈)은 "1. 범죄 수사는 ① 기존 경찰이나 ②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또는 ③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등 제3의 수사기관을 신설해 맡기고 2. 검찰은 기소만 하는 '기소청'으로 만들겠다."는 것인데요.

 

그럼 어떤 결과가 나오냐, 독립기관 검찰의 직접 수사권이 사라지고 수사기관들을 난립시켜 "이재명 방탄법"으로 "사법부를 무력화시키겠다."는 뜻일 것 같습니다.

 

 

민주당은 뭘 하는 중이냐, '성폭행 사건' 2차 가해로 민주당에서 제명된 양향자 의원을 '무소속'이라고 법사위에 넣었는데요. 이렇게 되면 국회에서 쟁점이 되는 안건을 최장 90일간 6명으로 구성된 위원회에 넘길 수 있게 한 제도인 '안건조정위' 구성비가 3(민주당) : 2(국힘) : 1(범민주 무소속)로 바뀌게 됩니다.

 

국회법에 따르면 다수당과 그 외 상임위원 비율을 3 : 3 동수로 구성해야하기 때문에 '사실상 위법'입니다. '검찰 민란' 수준으로 반발이 거세고, 김오수 검찰총장과 전국 고검장들은 "'적극 대처'하겠다"고 했습니다.

 

김 총장은 또 왜 저러냐? "① 지금 사표 또는 불명예 퇴진하면 변호사 개업한다 손 치더라도 10년 동안 막막할 것이니 ② 차라리 반기를 들고 '검수완박을 막았다'며 어느 정도 명예회복을 하는 게 낫다는 판단을 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나마 김기현 전 원내대표가 항의방문 한 것 외 국민의힘은 뭘 하는건지 모르겠고, 황교안 전 대표와 나경원 전 의원이 패스트트랙도 막고, 조국 사태 때는 삭발식도 하고 그랬는데, "몇년 째 '관제 웰빙 야당' 마냥 전투력 0점이다." 소리까지 나오는 중인데요. 전원 결사항쟁으로 반드시 막아야겠습니다.

 

 

말 한 마디 할 때마다 '형량이 느는 중'인 '유시민 씨'는 "" ""를 막론하고 "허언증이 심각하다"는 평이고, 진료를 멈추지 않는 중인 조민 씨는 보건복지부에서 '의사면허 취소'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김남국' 의원이 "'오거돈의 길'을 걷는 중이다."는 준석이에 이재명 씨의 보궐선거에 왈가왈부 하기 전에 "남의 일은 신경끄고, 자신의 성상납 증거인멸 교사 의혹에 대해서 답을 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요.

 

 

싸우는 게 좋으면 MMA를 하든가 일반인들과도 키보드배틀을 뜨는 '파이터' 준석이가 평소라면 페북에 30줄은 썼을 텐데, 이렇다 할 반박 조차 하지 못하는 중입니다. 그놈의 '청년정치'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면전에다 대고 "펨코 좀 봐라"며 마이크를 집어 던지면서 소리를 지르고 인수위에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더니 그 패기들은 다 어디로 갔는지 의문입니다.

 

"결국 '임계점'에 달할 것"이고 "결백을 '증명하던가'" "그냥 '넘길 일이 아니다'"는 평으로 '오진영' 작가는 "중대한 범죄 의혹을 받고 있는 자를 대표 자리에 둔 채 집권당이 될 수 없고 지방선거를 치룰 수 없다." "대표직 사퇴하고 국힘에서 나가기 바란다. 합당한 처벌을 받아라"고 했고, '서민' 교수도 무능한 웰빙 대신 싸운 강용석 전 의원 입당 불허를 비판했습니다.

 

강 전 의원은 2년 후 총선 '정계복귀' 빌드업만 해도 이득이었는데 '추국이' 덕분에 체급·채널 영향력 키워, 안 그래도 보수표 못받을텐데 싹쓸이 해, 칼 자루까지 거머쥐게 됐으니 "여러모로 대단한 준석이다"가 되겠습니다.

 

국민의힘은 지난 2018년 6.13 지방선거에서 '민심, 당심'을 외면한 대가를 혹독하게 치렀습니다. 대선은 '프레임 싸움'이고 지선은 '백병전'이라고 하는데요. 그만큼 조직력이 중요한 데, '한심한 준석이'는 와해된 조직력을 복원할 생각은 안하고 끝까지 '청년, PPAT, 호남'만 찾는 중입니다.

 

이걸 극복할 방법은 '흥행'인데, 강용석 전 의원 입당해서 토론회 일정이 잡히면 전 국민 관심사에 시청률이 뛸 것이고,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표든 안민석 의원이든 하나 잡으면 예능 한편 찍는건데 이걸 포기한다? 경기도지사 포기와 차이가 없어보입니다.

 

 '제 20대 대통령' '공정과 상식' '국민의힘'에서 '당원 배가 운동' 중입니다. 당비납부 월 1,000원 이상을 약정하면 책임당원이 될 수 있으며 '모바일 링크'로 쉽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 '짝퉁 컨트롤' 민주당은 '왜 망했을까?' (자칭)'개딸들'로부터 '계정을' 지키는 '방법'

▲ 민주당 '프락치'들 중 하나 '이준석'탄핵이 진행 중입니다. '가로세로연구소'와 '신의한수'에서 동참할 수 있습니다.

▲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 (불펌) 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 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