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사주

이준석은 대선승리를 원했을까

T.B 2022. 4. 8. 00:05

민주당이 "국민의힘 5대 부적격 기준에 성 비위가 포함되는데, 정작 '준석이'에게 성 비위 의혹이 따라서야 하겠느냐" "이 같은 의혹을 덮기 위해 증거를 인멸하도록 교사했다면 공인 자격이 없는 만큼 어물쩍 넘어갈 사안이 아니다"고 했는데요.

 

"의혹을 제기한 강용석 전 의원은 '성 상납 증거 인멸 교사를 지적했더니 복당을 불허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통화녹취 등 '물증이' 나오고 있다" "국민께서 납득할 수 있도록 해명과 수사 협조를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민주당이 준석이 '성상납, 뇌물'을 언급한 건 이번이 처음으로 ① 그렇게 학을 띄는 '가세연'인데 ② 대선 패배 후 지선까지 도박을 할 수 없는 입장에서 ③ 민주당이 이정도까지 나온 것이라면 '어물쩍' 넘어가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신평 변호사('전 판사')는 "이준석 성접대, 뇌물 수수가 맞다고 본다"며 "이제 물러나는 것이 최소한의 양식에 부합하지 않을까"라 했습니다.

 

강용석 전 의원은 '입당 불허'에 효력정지가처분을 신청하는 등 '강경대응'을 예고했습니다. 과정도 이례적으로 무기명 투표로 진행됐고, 이해 당사자인 준석이가 투표한 것 또한 투표 공정성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새보계 둘 씩이나 나오면서 경선은 왜 못하겠다는 것인지 1%로 끝장나는 엄대엄 험지에서 왜 이런 최악의 선택을 한 것인지 의문으로, 준석이와 함께 대전 유성 리베라호텔에 들어갔던 여성 접대부라도 나오는 날에는 문제가 걷잡을 수 없이 심각해질 수 있겠습니다.

 

 

'민주연구원'은 지난 대선에서 "1%p 내로 패배할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지지율이 높은 쪽에서 투표율이 낮으면 민주당이 승리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킹메이커' 준석이가 했던 게 뭐냐, ① 놀라운 '여의도연구원'과 함께 "10%p 차로 이길 것이다."고 해 투표율을 저조하게 만들었고 ② 이대녀를 자극해서 결집시킨 반면에 이대남 투표율은 전 세대에서 가장 저조했습니다.

 

변호사 쓰려면 '일 잘하는' 변호사나 쓰던가 준석이는 이재명 씨에게 위촉장을 받은 변호사를 선임하기도 했는데요. 국민들이 1,000치도 아니고 얼마나 분노가 쌓였으면 강용석 전 의원 후원금 모금이 글 쓴 시점에 16억5,000만원을 돌파했는데, 이재명 씨가 하루 만에 9억원이었고, 이낙연 전 대표가 8억원으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25억원에 이어 2위를 차지하는 "문화적 충격"을 보여줬습니다.

 

 

준석이가 C, D랑 싸워, 강용석 전 의원과 싸워, 장애인까지 싸우는 와중에 유승민 전 의원은 "'윤핵관'이 문제다"고 했는데요. "이재명 지역화폐를 계승하겠다" "이재명 보복하는 일 절대 없을 것이다."며 '선거 때마다' 이러실 것인지 의문입니다.

 

'싱글벙글' 표정 관리 중으로 보이는 '민주당에' 무슨 소리가 나오냐면, "오죽 인물이 없으면 대구에서 두 번 실패한 분을 경기도에 냈겠나. 국민이힘이 참 딱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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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프락치'들 중 하나 '이준석'탄핵이 진행 중입니다. '가로세로연구소'와 '신의한수'에서 동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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