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벌거벗은 도통령 귀는 당나귀 귀


"진실이 무엇이냐", "의혹 해소 못했다"는 대장동에선 무능·부패 드러내고 조폭 같은 측근도 모자라 실제 조폭까지 '연루됐다는' 의혹의 이재명 경기지사는 2007년 같은 조직폭력배 변호를 2회 수임한 적이 있는데요. 이 지사는 "조폭인 줄 모르고 사건을 수임했다"고 해명했습니다. ① 변호사가 사건을 맡으면서 ② 의뢰인이 누구인 줄 몰랐다? → "또 거짓말"로 판결문에는 '행동대원'이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중산층과 서민들의 친구라는(↑) 도통령은 '벌거벗었는데' "국힘 게이트, 특검 못하겠다."며 '당나귀 귀' 같은 궤변이 수치로 확인되는 중입니다. 여론조사에 따르면 66.2%만이 민주당 경선결과에 승복했고, 민주당 지지 기반인 광주·전라에서 이 전 대표가 선출됐어야 한다는 응답이 47.0%로, 이 지사 선출에 만족한다는 응답(43.2%)보다 높았습니다.

 

이 전 대표 지지층의 표심이 이 지사 쪽으로 옮겨가지 못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번 주' 중(미정)으로 도지사 직을 사퇴한 후, 지지층 간 '감정의 골이 깊어진' '상황이라' 이들을 끌어안는 것이 '숙제가 될 전망'입니다.

 

후보 되자마자 세계최초 'K-역벤션' 효과로 당 지지율과 후보 지지율 모두가 폭락한 와중에 당헌·당규에 나와있는 원칙까지 위배 해 '맞지도 않는' 일부 여론조사로 밀어부처 왔는데, ① 도덕성은 원래 바닥인 데다가 ② 이젠 지지율까지 낮은데 뭘 보고 표를 찍어달라 할 셈일지 의문입니다.

 

대장동 아파트 974채의 등기를 전수조사해보니, 한 신탁회사 명의로 된 26채 아파트의 실소유주가 누군지도 '의문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설계한 놈! 돈 준 놈! 돈 받은 놈!", '얽히고설킨', 대(장)동세상에 헐값으로 재산을 약탈당한 원주민들은 말장난으로 국민 기만하지 말고 좌, 우 진영논리를 떠나 '국민 눈높이와 상식'에 맞게 '법대로' "특검 받아라!"고 하는데요.

 

민주당 대선후보 선거관리위원장을 맡았던 이상민 의원도 대장동 검경수사가 '지리멸렬'하다며 특검의 필요성을 말하였습니다.

 

 

그분은 이재명 지사가 "아니라며" (최소 넘버2 또는 이 지사보다 '윗분')더 판을 키울 생각으로 귀국했을까요? '20대 파산'이 10년 만에 최대 규모인 와중에 8,721만원 투자 해 1,007억원의 수익을 올린 '남욱 변호사'가 구속영장 청구 없이 '석방됐습니다.' 김만배 씨, 남욱 변호사는 '얼마를 쓸지' '초호화 변호인단'을 선임 해 총력 대응에 나설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불로소득 100% 환수" 대선공약을 내건 이 지사는 배당을 중단하고 이미 배당한 부당이득을 환수할 수 있는 조치를 강구하라고 지시한 바가 있습니다. 2015년 성남시가 민간 개발업자와의 사업 계약 당시 체결한 '청렴 이행서약서'에 따르면 배당된 수천억원대의 개발이익이 환수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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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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