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홍보 효과 톡톡히 보는 중인 대장동 국감


민주당이 높게 잡히는 중인 'NBS'에 이어 (여조 자체를 부정하자는게 아닌)여론조사를 실시하면서 특정 답변을 유도하고 실제 응답과 다른 정보를 기록해 과징금을 받은 적이 있는 '글로벌리서치' 여론조사(18일~19일)에서도 7.7%p 앞섰던 이재명 지사와 윤석열 후보 격차가 0.3%p로 줄었습니다.

 

 

'대장동 국감' 영향이라는 '분석으로', (윈지코리아 박OO 대표 왈)'100억원 짜리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보는 중인데요. 그런데 김남국 의원이 친절하게 페이스북에 공유해주었습니다. ① [심층분석]'덤앤더머' 콤비로도 불렸던 김 의원이 이재명계 당권 장악시 '데스노트'에 오를 것이 유력할 수 있기 때문에 노선을 변경했던가 ② 그래프 볼 줄 모르던가 (본문은 커녕 제목도 읽지를 않고)반대로 봤던가 '둘 중 하나'겠습니다.

 

 

여론조사 추세를 보면 민주당이 그토록 외쳐왔던 '검찰개혁'이 결국 실패했음을 의미하는데요. 검찰의 독립성을 회복시킬 진짜 검찰개혁을 다시 해야 한다는 말이 나오더라도 할 말이 없게 되어버렸고 '철저한 수사'를 지시한 文대통령의 말이 공허하게 들리는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 볼 시간이라는 '평가로', 개인 문제를 진영논리로 방어하려다가 '시스템을 궤멸'시킨 '두 조국들께서' 홀라당 말아먹는 것도 재주라면 재주겠습니다.

 

 

이번 국감은 대장동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까지도 들여다보게 만드는게 관건이었는데요. "흐흐흐, 큭큭큭", (BBK)말 바꿔가면서 거짓말을 했으니 5분만 찾아봐도 (아수라)'정치인, 조폭, 개발업자' 조합의 토건비리세력들이 국민의힘이 아니라 '이재명 지사와 민주당'을 지목하고 있는 것으로 인식했다는 방증일 것 같습니다.

 

 

원희룡 후보 부인 강윤형 씨는 신경정신과 전문의 입장에서 "'야누스의 두 얼굴'이나 '지킬 앤 하이드'라기 보다 소시오(Socio) 장애의 경향을 보인다", "자기 편이 아니면 아무렇게 대해도 전혀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듯 답변한다"며 뒤틀리고 비뚤어진 마음에서 나오는 비정상적인 말과 행동이라 '진단했는데요'.

 

"대장동 특혜의혹 국정감사 태도, 형과 형수한테 한 욕설 파동, 김부선 씨와 연애 소동 등을 볼 때, 남의 고통이나 피해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본인은 괜찮은데, 주변 사람들을 괴롭게 하는 것이 소시오 패스의 전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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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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