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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379

거리두기 2주 더 연장

365일 24시간 내내 상상할 수도 없는 양의 데이터가 쏟아지는 중이지만, 통계학자이자 정치 예측가인 네이트 실버는 저서 '신호와 소음'에서 어떻게 잘못된 정보(소음)를 거르고 진짜 의미 있는 정보(신호)를 찾을 수 있는지를 여러 사례로 설명합니다. '박성민 컨설턴트'에 따르면 '난립 중인' 여론조사에서 정권교체가 가능할 것인지를 신호탄 처럼 보여주는 바로미터인 "① 집권 대통령 지지율(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② 정권교체에 동의하는가? ③ 야당이 대안인가?" 3가지 질문에서 55% 대 35% 즉, 격차가 20%를 넘으면 분명한 신호라고 말하였는데요. 지난 보궐선거 당시에는 20% 이상으로 벌어져있었지만 8월 첫째주에는 '한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박 컨설턴트는 "무능·무책임·위선·분열에 질렸지만 국민의..

건강/COVID-19 2021.08.20

'선택적 방역'과 '서진·중도행보'

7대 스펙이 '모두 허위'로 판별된 조씨에 대해 고려대에서 '후속조치'를 검토 중인데요. 부산대도 24일에 '최종결과'를 발표 할 예정입니다.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 아시안 게임 금메달 리스트 정유라와 동일한 잣대를 들이밀 것인지, "대선 이기면 된다." 소리나 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이재명 경기지사 지지층들 중 文정권 부정평가 유권자가 16%로 조사됐습니다. ① 뭔가 잘못됐다는 것은 알겠는데 ② 2번은 못찍겠다고 버티면서 '여당 속의 야당, 정권교체가 아니라 정치교체'라는 인식이 강하지만 1대 1 구도가 되었을 때 유권자들의 선택이 달라질 수 있다는 '평가입니다'. 원팀을 강조하며 네거티브 중단을 선언한 이 지사가 '경기관광공사 사장 내정'으로 대리전을 유도한 것은 아니냐?는 의혹이 있는데요. '..

건강/COVID-19 2021.08.19

경기도 부유층에 돈 뿌린 게 장려할 일?

'K-방역 중'인 자영업, 소상공인들은 코로나 19로 인한 피해를 영원히 회복할 길이 없습니다. (지난 3차 대유행 당시 처럼)단체 행동을 할 수도 있는 문제였는데 정말 말 잘 듣는 국민들이 공동체를 위해서 희생하고 방역에 협조를 했으면 재정상 충분치는 않아도 코로나 전 상태에 비해 어느 정도까지는 복구해줘야 '공정' 할 것인데요. 윤희숙 의원은 "경기도에서는 부유층들도 '마음이 힘드니' 돈을 뿌린 게 장려해야 할 일이라고 얘기한다"며 "그러면서 소상공인들의 고통에 공감하는 척 얘기한다."고 말하였습니다. 방역 붕괴를 말하는 중증환자 병상이 '포화 상태'입니다. 전국 272개, 대전·충남은 이미 한계 상태인데요. 보건의료 노동자들도 더는 못버틴다며 '집단행동'을 예고했습니다. 와중에 전국 초·중·고교가 ..

건강/COVID-19 2021.08.17

'100% 접종 해도' 델타 변이 막을 수 없다.

文대통령이 한국기자협회 창립 57주년을 맞아 "'언론자유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언제나 함께하겠다."고 말하였는데요. 민주당에서는 야권, 학계 등의 반대에도 '논란의 언론중재법'을 "8월 내 꼭 처리" 할 예정입니다. 경기관광공사 사장 내정을 두고 원팀을 강조하며 네거티브 중단을 선언한 이재명 경기지사가 ('안 좋은 쪽으로')대중인지도가 높은 황씨를 통해 '대리전을 유도'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있습니다. 이 지사 측에서는 '반명 연대'를 '강하게 경계 중'인데요. "호가호위 친문 형들 정신차려라"고 말하였습니다. 야권 주자들이 ABM(Anything But Moon)에만 치중한다는 평가입니다. 코로나 19로 고전했던 작년 총선에서 '민주당만 빼고' 올인으로 실패했던 전략인데요. "최저임금은 동결시키고..

건강/COVID-19 2021.08.17

국가는 왜 존재하는 것일까요?

'있는 얘기를 띄우는 것과 없는 얘기'는 차이가 있습니다. TV, 라디오와 일간지에 의존하던 88년도와 달리 유비쿼터스 네트워크, 모바일 단말기의 상향 평준화로 언제 어디서든지 SNS,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어 기록이 남는 시대에는 "아니라고" 우긴다고 될 문제가 아니라 '정직'이 중요한데요. 일부러 그러는건지 몰라서 그러는건지 눈을 감고 사는게 '유행인지' "짧고 굵게"와 현실적이고 신속한 선별지원으로 확진자 수부터 줄인 다음에 단계적으로 하향하자니까 "얇고 긴" K-방역의 실체는 누군가에게 더 가혹했던 '거리두기'였습니다. 8월 13일을 기준으로 'OECD 꼴찌' 탈출해서 2차 접종률은 38개국 중 37위입니다. 신약개발이 보통은 10년은 걸리는데 '백신 주권' 찾겠다고 S-트리온과 K-백신 찾던지가..

건강/COVID-19 2021.08.16

경기도 광복절에 한반도기...

기본만 붙이면 '되는 줄 아나'? 여권 유력주자의 100% 재난지원금과 경기관광공사 사장 '보은 인사'가 '십자포화'를 맞고 지지층까지 '동요 중'입니다. 두달 전 '당론'이었다는데 그 당론 때문에 여·야·정이 합의 했던 사항이었습니다. 8.15 '광복절에 한반도기'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닌 것 같은데 태극기 대신에 한반도기가 걸려 논란인데요. 온라인상에서 "인공기를 달지 않은 것이 다행이다." "광복절과 한반도기가 무슨 상관이 있냐?"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경기도 안양시는 지난 3일부터 안양시청 앞 국기 게양대에 한반도기를 게양 중입니다. 중국이 WHO 보고서에 '우한연구소'를 빼라고 압박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WHO 조사단을 이끌었던 피터 벤 엠바렉 박사는 "박쥐와 상호작용하는 실험실 직..

건강/COVID-19 2021.08.15

무책임한 아제 백신 안정성 떠넘기기

'치면 나오는' 아제(AZ) 백신은 수요가 없어 '남아도는 중'인데요. 자율적으로 '원하면' 접종할 수 있다지만 드물게 혈전증 발생 시 사망 등의 중증으로 이어질 수 있고 청와대 게시판에는 아제 백신 접종 후 '사지마비' 도움 요청이 시작됐습니다. 정부는 이번 접종 연령 변경의 근거로 "국내 AZ 백신 접종 1,269만 건 가운데 3명에게서만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이 확인됐다."인데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똑같은 근거를 토대로 접종 연령을 50세 이상으로 제한했는데요. 아제 백신 종주국 '영국 조차 혈전증 우려'로 5월 접종 연령 제한을 기존 30세 이상에서 40세 이상으로 강화했는데 영국보다도 더 풀어버린 것입니다. 김우주 교수는 "아스트라제네카와 관련한 혈전증 등 부작용 위험과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결..

건강/COVID-19 2021.08.14

'너나 맞아라' 아제(AZ) 백신

4차 대유행 초장기화의 원인은 누가봐도 OECD 꼴찌 '백신 접종률'인데요. '1도 잘못 없는' 정부 왈, "델타 변이가 세계적인 추세다."면 세계적으로 장기화될 것인데 언제까지 고강도 거리두기만 할 '작정인지', "지키는 사람만 지킨다."는 불법·편법 영업 단속부터 제대로 하고 당장 쓸 백신이나 전력으로 확보하는 것이 시급해 보입니다. ← 야당이 올해 초 그 난리를 내면서 했던 얘기인데 도대체가 전혀 개선된 게 없습니다. 경기도에서 100% 재난지원금 지급을 강행했습니다. '정부 방침'이고 뭐고 없고 야당과 "협치"하자면서 합의까지 한 사항을 독단적으로 홀라당 뒤집은 셈인데요. 본인은 '유~능해서' 경기도가 재정자립도가 높다면서(↓) 다른 지차제들을 '아프리카'에 비유하여 논란입니다. 정부에서 50세 ..

건강/COVID-19 2021.08.13

깜짝 놀랄만한 K-방역의 비밀...?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 측이 "윤석열 전 총장이 조국 가족의 도륙을 뉘우쳐야 한다."고 말하였는데요. 그만 말하고 싶은데 한동훈 검사장은 "우긴다고 무죄 되냐"며 사모펀드 건은 모두 무죄가 됐다는 취지의 주장에도 "뭘 보고(↓) 계속 거짓말을 하느냐"고 '반박했습니다'. 코로나 19 확산의 원인들 중 하나는 '해외백신 접종자 자가격리 면제' 제도가 포함되는데요. 델타 변이에 효과가 낮은 1샷 얀센 백신 뿐만 아니라 '물백신'이라 불리는 중국산 시노백까지 면제됩니다. 2샷 화이자, 모더나, 아제(AZ) 백신도 문제인 이유는 '돌파 감염' 때문인데요. 코로나 19 초기에도 4,500원 짜리 (2020.3.18)'책 좀 보던가' 입국제한 하라는 전문가들의 조언 대신에 '종식을 선언'했다가 S천지 사태로 번진 적..

건강/COVID-19 2021.08.12

찬바람만 쌩쌩…울고 싶은 자영업자

코로나 19가 '정치적 질병'이 됐습니다. "고강도 방역은 한시적 조치, 새 전략을 추진"한다더니, "내년 상반기 이후 해외 각국과 마찬가지로 우리나라도 방역을 완화하는 위드 코로나 전략으로 변경될 것"이라 언급되는 중입니다. '위드 코로나' 시대로 가기 위해서는 백신의 원활한 수급을 통한 전국민 백신접종률 상향이 필수일 것이고, CDC에 따르면' 코로나 감염자도 백신 접종을 해야한다는데(미접종 시 재감염 위험 2배), 백신 대신에 "이대로면 '5,000명도 가능' '3,000명도 시간문제', 봉쇄 수준"으로 거리두기를 강화해야 할 판인데요. 재난지원금도 그렇습니다. 만주당의 논리는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주냐, 갈라치기 하지 마라. 공정하지 않다."인데 누군가에게 더 가혹한 K-방역에 '뻔히 속보이는'..

건강/COVID-19 2021.08.12

기본대출과 K-방역 실패

이재명 경기지사가 전 국민에 1천만 원을 장기저리로 퍼주겠다는 '기본대출'을 공약했습니다. 나랏빚이 '무서운 이유'는 현재 고령자 비중이 15%이고 30년 후에는 40%가 되는데요. (아이들 수 제하고)지하철 타면 '반반'이라는 얘기입니다. 즉, 1 사람이 어르신들 1 사람을 먹여 살려야 하는 시대가 이제 온다는 것인데 국가운영과 경제활동을 잘 이어가지 못하면 나라가 존속이 안됩니다. 고령자들에게 들어가는 세금은 굉장히 많고 현재도 젊은 사람 5명이 고령자 1명을 먹여 살리는 시대인데 우리 것도 해결 못하면서 무작정 빚을 내서 다음 세대로 넘긴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인데요. 윤창현 의원에 따르면 폐지된 '바꿔드림론'의 사례를 들어 안 그래도 "위선적 공약을 내면서 이를 복지적 금융정책이니 금융적 복..

건강/COVID-19 2021.08.10

'못오나' 백신 펑크와 AZ 백신 재검토

"휴가 날짜 잡았는데 책임져라" '못오나' 백신 펑크 공급 차질에도 정부가 11월 집단면역에 자신감을 보였는데요. 뉴욕대 연구진들에 따르면 델타 변이에 2샷 mRNA 백신 '화이자·모더나'가 더 효과적인데, 정부 관계자조차 "모더나가 8월 물량의 절반 이하로 공급하겠다고 했으나 40%가 올지 그보다 더 적은 양이 올지 알 수 없어 걱정"이라고 말하였습니다. 현재 1차 접종률은 40%지만 델타 변이 예방 효과를 높이고 치명률을 낮추려면 2차 접종률을 '끌어 올려야' 하는데요. 1차 접종률은 OECD 34위, 2차 접종률은 15%로 꼴찌입니다. 제약사들이 권고하는 mRNA 계열 백신의 접종 간격도 화이자 백신 3주, 모더나 백신 4주임에도 6주로 밀렸습니다. 뉴스공작 '미래뉴스'는 논외로 김우주 교수는 "화..

건강/COVID-19 2021.08.10

백신 나와라 뚝딱, 왜 백신개발 못할까

모더나 mRNA 백신 공급이 '또 지연됐습니다'. 1인당 2회 접종을 해야 하는 mRNA백신의 접종 간격도 기존 4주에서 6주로 연장되는데요. 정부는 9일 오후 충북 오송 질병관리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모더나 백신 접종 지연을 발표했습니다. '민주당에서' "왜 백신개발 못하나, 다국적 백신회사 눈치나 보니 답답하다."고 말하였는데요. 투자의 기본 원칙은 '(포트폴리오)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것인데 백신 주권에 집착하면서 해외 백신 도입에 소극적이었고 그 결과 백신 접종 속도는 선진국에 비해 뒤처지고 있는 것이 '문제였지' 또 남탓이 시작됐습니다. 신약개발이 보통은 10년 이상 걸린다는 점과 천문학적인 투자 비용 대비 수익성이 낮은 신약개발보다는 카피약 위주의 국내 제약환경 특성상 언제 개발될지 ..

건강/COVID-19 2021.08.09

"끝이 안 보이는" K-방역 '백신 10부제 예약'

"끝이 안 보인다" K-방역 중인 자영업자 거리두기는 '언제까지 해야할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729명으로 주말 '최다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잘 관리되는 중이다."라던 델타 변이가 어느 정도인가 하면 ① 확진자가 떠난지 4분 후에 ② 카페 탁자에 20분 가량 앉았는데 ③ 마스크를 벗거나 차를 마시지 않았음에도 감염 사례가 나왔습니다. 손, 소지품, 테이블 등 다른 접촉을 통한 감염이나 이미 무증상이었거나 마스크 재사용 등의 여러 가능성들이 있는데요. 이론적으로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전북도 관계자'는 "두 대학생은 30분 동안 확진자 옆자리에서 차를 마신 것이 확인됐다."고 말하였습니다. '어찌됐건' '현재로써는' 치명률을 낮추는 것이 최선이기 때문에 백신 접종률을 높여야 하고 8월 9..

건강/COVID-19 2021.08.08

케틀벨 스윙으로 체지방을 태우는 방법

만약 당신이 케틀벨로 운동을 한다면 아마도 스윙을, 많은 스윙을 하는 중일 것이다. 케틀벨 스윙은 보다 상급 움직임을 배우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당신의 스트렝스와 컨디셔닝(S&C)을 증진시키는 심플한 방법이다. 당신은 더 강해지고, 애슬릿 퍼포먼스를 향상시키거나 체중 감량을 하고자 케틀벨에 입문했을 것이다. 당신의 목적이 무엇이든 케틀벨 스윙은 거기에 도달하게 도움을 줄 것이다. 오늘, 나는 '하드스타일 케틀벨 스윙' 이 당신의 체지방을 태우는데 어떻게 도움이 되고는 하는지에 관하여 말하고자 한다. 연구결과들은 인터벌 트레이닝이 체중 감량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짧은 기간 격렬한 운동과 휴식을 번갈아가면서 하는 것은 다량의 칼로리를 태우고 체력(stamina) 증진에 효과적인 방법이다. ..

운동 전 '커피 한 잔'에 숨겨진 비밀

'카페인을 섭취'하면 각성효과로 운동능력과 효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운동에 따른 열량 소모와 지방 산화율 등을 개선해 실제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고 카페인이 아데노신 수용체에 길항작용을 해 운동 중 근육통 등 통증과 피로감을 줄여줍니다. "커피 마시면 살 빠져요."가 아니라 '카페인과 운동의 상관관계 및 효율적인 섭취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ISSN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많은 연구에서 다양한 유산소 및 무산소성 스포츠 수행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커피 등에 함유된 천연 카페인과 무관하게 에너지 드링크와 프리워크아웃 보충제 등 또한 유산소 및 무산소성 수행 능력을 모두 향상시켜 체지방 감량에도 도움이 됩니다. 연구에서는 고정식 사이클이 사용되었으..

건강 2021.08.04

거리두기는 언제까지 해야할까?

델타 변이 확산 초기 "짧고 굵게(록다운 + 선별지원 → 단계적 하향)" 대신에 기어이 '4단계 연장 +α'가 유력한데요. 천은미 교수는 "비수도권도 지금 3단계로는 효과가 없어서 +α를 하거나 4단계로 격상해야 한다." 김우주 교수는 "지금의 약한 거리두기로는 절대 4차 대유행을 잡을 수가 없다"고 단언했습니다. 정재훈 교수는 (적어도) "8월 말~9월 초까지 한 달간은 강화된 거리두기를 통해 확산세를 억제하고 백신 접종률을 빠르게 올려야 한다" 정기석 교수는 "4단계 거리두기에 더해 밤 12시부터 새벽 4시까지 통행금지 조치를 취해 전 국민 70%가 2차 접종을 완료하는 10월 말까지 버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30일 코로나19 '확산 예측 보고서'에 따르면 4단계를 3주째 시행 중인 가운데 ..

건강/COVID-19 2021.08.03

4단계 방역 왜 안 먹히나

코로나19 델타 변이(delta variant)의 확산세가 매섭습니다. '재난지원금'으로는 '코로나 블루'도 막을 수 없다는데 확진자 수는 줄어들 기미가 안보이고 없는 백신은 언제 접종할 것이고 고강도 거리두기는 언제까지 할 것인지 4단계 방역이 '안 먹히는 중'입니다. '수도권 이동량 감소세'라 말하지만 방역조치가 반복될 수록 효과가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중인데요. 4차 유행을 꺾으려면 전국 이동량이 현재보다 26.2%(수도권은 18%) 추가로 감소해야 하는데 여름 휴가철인 데다 방역 단계가 비교적 낮은 비수도권으로 이동하는 수도권 인구가 늘어나는 이른바 '풍선효과' 때문에 인구 이동량은 크게 줄어들지 않을 전망입니다. 김우주 교수는 "정부의 여러 자료를 보면 방역보다 경제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의..

건강/COVID-19 2021.07.31

코로나 19 경구용 치료제와 더 강력한 방역조치 검토될 수도

코로나 19 고강도 거리두기가 장기화 됨에 따라 자영업,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커지는 와중에도 '정부가 공언한' 7월 1000만회분 코로나19(COVID-19) 백신 도입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8월로 연기됐는데요. 한 라디오 방송에서 '비밀유지협약'을 위반하여 구체적인 수치를 말해 "돈만 주고 백신은 못받을 수도 있다."는 '소식입니다'. "언제 정점에 이를지 '예상하기 어렵다'."는 4차 대유행 거리두기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중인데요. '방역당국은' 다음 주에도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으면 더 강력한 방역조치가 검토될 것"이라 말하였습니다. 치명률이 낮아지면서 ('10년 안에')감기처럼 풍토병이 되는 등 코로나 19 종식의 '게임체인저'가 될 것으로 보인다는 '경구용 치료제'가 윤곽을..

건강/COVID-19 2021.07.29

"내년까지 코로나19 대유행 종식 힘들다"

'IMF에 따르면' 코로나 19 백신 접종 지연과 델타 변이종의 확산으로 인해 내년까지 대유행이 종식되기 어려울 것이라 말하였는데요. 수혜 업종과의 양극화는 더 벌어질 것입니다. 자영업자 지원금이 최대 3,000만원이라 하지만 0.1% 대형업소에 해당하는 연 '매출 6억원 이상'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장기화될 경우 피해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델타 변이는 주로 미각, 후각은 그대로 기침, 콧물, 두통, 재채기 등 여름철 냉방병, 일반 감기와 비슷하기 때문에 ① 증상 인지가 되질 않아 → 검사를 받지 않는데다가 ② 전파력까지 높은 반면에 기존 증상에는 미각, 후각 소실이 포함되는데요. 코로나 19 감염으로 조기 귀국한 청해부대원들에게 격려품으로 '고래밥 한 박스'가 전달되었다고 하여 논란입니다. 모든 정황..

건강/COVID-19 2021.07.23

특정 여론조사는 "왜 유독 야권에 불리한 결과"가 나올까?

NBS 여론조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대선 주자 선호도에서 전주 대비 윤석열 전 총장 지지율은 1% 포인트 하락했고 이재명 지사 지지율은 1% 포인트 상승했는데요. NBS는 전화면접방식으로 통상 ARS 방식들보다 여권에 유리한 결과가 나오는 중입니다. 백신 논란으로 야당이 여당 지지율을 따라잡기 시작했던 지난 4월에도 윤 전 총장이 이 지사에게 뒤쳐졌다는 결과를 내놓던 조사기관이라 '자세히 보면' 진보층 참여자 수가 보수층 참여자 수 보다 높습니다.(무응답: 진보 < 보수) 정치 선언 이후 내내 당외에서 이렇다 할 지원을 받지 못한 채 '십자포화'를 받은 것 치고 "위기의 윤석열"이라기 보다 "아직은" 콘크리트 지지층으로 선방 중이라 볼 수 있는데요. ① 코로나 정국에 따른 文대통령 지지율 상승 ② 정부 ..

건강/COVID-19 2021.07.22

"ㅇㅅㅇ 캠프"와 "야당이 얼마나 손해를 본 판이었나?"

코로나 19 장기화가 현실화됐습니다. 확진자 수는 연일 기록을 경신 중으로 '진짜 위기는 이제부터' "2주 더 4단계"가 연장될 가능성이 '유력합니다'. "4단계는 왜 한거야?" ① 4단계 했어도 2,000+가 넘을 와중에 ② 안 했으면? "록다운(봉쇄) 수준으로 더 짧고 더 굵게 했어야 했다."는 점에서 '핀셋지원'이 필요했던 것인데요. 5차 재난지원금도 그렇습니다. "야당이 얼마나 손해를 본 판이었나?"를 따져보면 우선, 명분이 타당합니다. 지난해 총선을 앞두고 4월에 지급된 1차 재난지원금을 제외하고는 모두 선별로 지급됐고 '굳이 안 받아도' 된다는데 경기를 살리기 보다는 '에어팟, 나이키, 소고기, 편의점 담배' 처럼 정작 필요한 업종들은 제대로 효과를 보지도 못합니다. 끝난 얘기니 "왜 그토록 ..

건강/COVID-19 2021.07.21

헬스장 "확진자들, GX서 감염확률 낮아…사실 왜곡"

8,000 여명이 모여서 소리를 지르고 노래를 불렀는데도 감염확률이 낮다며 "아니라고" 우길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응답하라 어벤저스", '그 이중잣대'에 침묵 중으로 영문판 '오픈백과'에도 실린 월드클래스 망신살 급 '정치목사' 물타기도 시작됐습니다. 한국의 방역 성공에 가장 큰 몫을 한 건 다름아닌 "정말 말 잘 듣는" 국민이라는데요. 만약 미국에서 2인 이상 모임을 금지한다는 발표가 나왔다면, 전날 주말 전국의 모든 식당은 사람들로 '바글바글'했을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더 가혹한 펜데믹의 가장 큰 피해자들인 자영업자들은 벌이가 크게 줄어들고 끝나는게 문제가 아니라 → "습관과 관성"의 문제로 매일 저녁 들리던 '그 단골 식당의 백반'과 '그 체육관 사람들'이라는 커뮤니티가 깨져버립니다. '사..

건강/COVID-19 2021.07.19

마스크 벗기는 언제쯤 가능할까?

'폴리페서 방역'에 불만이 끊이지 않습니다. '최저임금도' 벌지 못하는데 손님은 받을 수 없고 매출은 감소하는데 고정비용은 지출된다는 자영업자들은 '연일 집단 반발'에 '3중고 시름'인데도 코로나 19로 고통받는 국민들 모두에게 위로금을 준다는 재난지원금 지급 기준 소득하위 80%에 해당하는 4인 가구의 월 소득은 975만 원으로 연봉 1억 1,700만 원입니다. 80%도 과해 보이는데 100% 지급을 "과감히 날치기"까지 하겠다하여 '논란입니다'. '수리모델링 TF 보고서'에 따르면 현행 거리두기 효과를 반영할 경우 다음주 23일 확진자 수가 1,800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는데요.(R = 0.8 임을 가정했고 현재 1.25~1.3) 3차 대유행은 지금보다 유행 규모가 작았음에도 정점에서 떨어지기 시작..

건강/COVID-19 2021.07.17

여전히 "짧고 굵게" 아닌 "얇고 긴 K 상생방역"

'일상 곳곳에서' 감염 확산과 수도권발 '풍선효과'가 지속되는 중입니다. ① 사우나도 되고 ② 수영장·골프장 샤워실도 이용할 수 있는데 ③ 헬스장·체육관 샤워는 안된다는 'K 상생방역' 실패 인정하고 "바이러스와 함께 사는 법을 배우자." '공존전략'을 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지만 이스라엘 보건부 공공 보건 서비스 담당자 샤론 알로이 프레이스 박사는 "(현재 이스라엘의) 방역 완화는 값비싼 대가를 치러야 할 실수가 될 수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재개하자마자 '또 먹통이 된' 백신 예약은 시작도 안했는데 별도 링크로 '오픈 전 꼼수 예약'을 하는가 하면 '잔여 백신 알림 오류' 등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너무 비판만' 하지말고 '응원의 목소리도' 있어야 하겠습니다. '꼬인 백신 수급난'에..

건강/COVID-19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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