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풍산개

北 무인기 침범 軍 잇단 헛발질 빠른 조치 검토해야

T.B 2023. 1. 8. 11:06

 

친일몰이 '압재비' 4성 장군 출신이 침투 사실을 군 보다 먼저 파악했다는 북한 무인기가 우리 방공 기지를 '귀신같이' 피해 날아다녔습니다. 그런데 군은 첫 레이더에 잡힌 지 무려 6분이 지난 뒤에야 우리 영공을 침범했단 걸 알았다고 하고, 심지어 수방사에 약 1시간 넘도록 늑장 통보했다는 의혹도 일고 있습니다.

 

 

무인기가 침범했을 때 합참은 첫 탐지 후 1시간 40분이 지나서야 대비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른바 '두루미' 명령으로, 미상 항적이 식별되면 즉각 전파해야 한다는 작전지침이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수방사는 대통령실이 포함된 비행금지구역을 침범한 정체불명의 항적을 포착했지만, 북한 무인기라고 판정하는 데 '30여 분'이 걸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불체포 '특권'이 전혀 필요 없다"던 이재명 씨 '정리작업'으로 '이재명 효과'를 내 '여야 지지율'도 추월, '안전·경제·정직'한 윤석열 정부에 위배되는 게 있다면 드론 예산 '260억 원' 깎은 국회, 철딱서니 없이 방산주 사놓고 한미일 군사훈련을 반대했던 이 씨 '사조직' 탓하지 말고 빠른 조치를 검토해야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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