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사주

이준석, 회의때 '혼자 중얼중얼'하며 돌아다녀

T.B 2022. 8. 17. 06:38

조국, 이재명 씨와 함께 3대 구멍(trouble maker) 준석이는 "나를 거짓말쟁이 만들기 작전을 쓴다"면서 하소연을 했는데요.

 

 

"선당후사라는 을씨년스러운 말은 4자 성어라도 되는 양 정치권에서 금과옥조로 여겨지지만 사실 소설 삼국지연의에서 쓰인 삼성가노보다도 근본이 없는 용어다."

 

"뉴스 검색을 해봐도 2004년에 정동영 씨가 먼저 쓴 기록만 있을 뿐, 그전에는 사용되지도 않던 용어다"면서 '시작부터' 거짓말을 쳤던 준석이가 할 소리는 아닌 것 같습니다.

 

 

 

'가면 쓰고' 비방했던 안철수 의원한테 "x신"이라 해놓고 "아니라던" 준석이는 지난 대선·지선 때도 입만 벌렸다 하면 거짓말을 사정없이 쳤는데요.

 

 

"'엄마가 속상해'서 녹취록을 공개했다"는 "저거 곧 정리된다", "20대가 '엄청나게 탈당'했다", "여의도연구원에서 자체 조사를 했더니 10%p이상 압승한다", "'검수야합' 상의한 적 없다", "과도한 '공천 패널티' 나 아니다"

 

 

"김성진 전 아이카이스트 대표 '모르는 사람'이다.", "'성상납' 안 받았다", "'증거인멸 교사' 한 적 없다", "'박근혜 시계' 안 받았다" 등 정상인이면 부끄러워 낯짝을 들 지경도 못됩니다.

 

 

준석이 또 다른 못된 버릇이 "그냥 다 까발린다"는 것인데요. 윤석열 대통령의 국민의힘 입당 시기를 사전에 노출시켜 김을 빼놔서 '이준석 패싱 입당'을 하게 만들었고 단일화 협상, 강용석 변호사 등 "입을 가만 놔두지를 못한다"는 게 특징입니다.

 

비공개상 나눴던 얘기들은 공개하지 않는 게 '정치적 신사 협정'인데, 그런 거 "모르겠고" 모든 통화는 자동 녹음에 "'정치 인생' 자체가 있는 얘기 없는 얘기 뒤섞어서 가는 곳 마다 분란을 일으켜 들어 먹었다"는 게 사실입니다.

 

"2012년 새누리당 비대위원 시절 표절의혹을 이유로 문대성 국회의원 당선자에게 출당 요구"

 

"2014년 사적인 술자리에서 청와대 행정관으로부터 들은 이야기를 가공해 당시 김무성 대표에게 고자질해 분란 야기"

 

"2016년 최서원·정유라 모녀의 독일 생활비가 한 달에 1억원 이상이다는 허위사실 유포"

 

"2016년 새누리당 원외 위원장 시절 당시 이정현 대표 사퇴 요구"

 

"2019년 바른미래당 혁신위원 시절 당시 주대환 대표와의 대화를 몰래 녹음해 유출"

 

"2019년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시절 당시 손학규 대표 사퇴 요구"

 

 

"2021년 국민의힘 대표 시절 부동산 불법 의혹을 이유로 6명의 의원에게 선당후사 정신을 강조하며 탈당 요구"

 

"2021년 국민의힘 대표 시절 대선을 준비하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의 대화를 몰래 녹음해 유출"

 

"2021년 국민의힘 대표 시절 원희룡 전 제주지사와의  대화를 몰래 녹음해 일부만 잘라 공개"

 

 

왜 마삼중인가 했더니 "'준신병자'가 아니냐"는 의혹이 있던 준석이 전 수행원이 얘가 어떤 애인지 증언을 했습니다.

 

 

"선거운동할 때 새벽까지 뭐 다른 거? 하다가 아침에 못 일어나서 안 나온다"

 

"캠프에 부모님이 오셔서 말을 해도 듣지를 않는다."

 

"지역구 주민들이 싸가지가 없다고 난리였다."

 

"심지어 이준석 보기 싫어서 탈당하신 분들도 많았다"

 

"다들 모여서 회의를 하다보면 이준석이 갑자기 자리를 박차고 회의실 안에서 막 중얼중얼 거리면서 걸어 다니더라"

 

"선거 캠프에서 PC를 하고 있으면 지역 고문들, 당직자분들 등 나이 드신 어르신들이 계속 오시는데 한 번도 인사를 안 한다"

 

"기본적으로 인사를 안 한다. 뭔가 자기한테 도움이 될 것 같은 잘 보여야 하는 사람한테만 인사한다"

 

"기본적으로 계급에 집착한다. 군대 다시 온 줄 알았다. 자기가 대장이고 윗사람이다. 나이가 많든 적든 기본적인 태도가 무시 그 자체다"

 

"노원 지역 유세할 때 연예인 분들 부르지 않냐고 물어보니, 내가 제1 유명한데 뭘 부르냐. 이러더라."고 했습니다.

 

 

"알고 보니 '맹획'이었다"

 

서울경찰청은 16일 기자간담회에서 준석이한테 발기부전 치료제와 성상납을 제공했다고 밝힌 김성진 전 아이카이스트 대표를 상대로 한 경찰 조사와 관련해 "질의가 대부분 진행됐고 한 번 정도 더 조사를 하면 마무리된다”라고 밝혔는데요. 이준석 성상납 소환이 임박한 것을 암시한 것 같습니다.

 

▲ "'민주 없는' '방탄재명' '1번' '무당' '죽음의 굿판'을 걷어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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