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이재명 사법 리스크와 방탄 당헌 개정

T.B 2022. 8. 11. 08:52

 

억장이 '무너졌던' 반지하 비극은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할 '후진국형 참사'였습니다. 기존 주택엔 20년간 유예 기간 후 '완전히 없애고', 시민들이 주거 목적으로 지하·반지하에서 거주하지 못하도록 건축법 개정을 정부와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여성 보좌관들 앞에서 '짤짤이'를 친 최강욱 씨는 조국 씨 아들에게 허위 인턴서를 발급한 혐의로 1, 2심에서 의원 상실형을 선고받았는데요. 상고심 재판기록통지서를 3번이나 최 씨 집 주소로 보냈는데 사람이 없어 전달받지 못했다는 '폐문부재'로 대법원 심리가 미뤄지는 중입니다.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지방학교 소멸 우려에 생태감수성도 키울 수 있도록, 서울 초등생을 → 농어촌으로 유학 보내기를 준의무화 시키겠다"고 했는데요. "딸은 특목고 보내고 ㅋㅋ", "자기 자식은 외고 보내고 남의 자식들은 시골 가서 땅 파라는 거냐", "본인부터 (서울에서 교육감하지 말고) 솔선수범해라" 등 반발이 '거셉니다'.

 

 

살인 사건을 '데이트 폭력'이라고 해 유족들로부터 고발당한 이재명 씨가 과거 여자친구 살인을 데이트 폭력이라고 쓴 언론 기사들만 골라서 별다른 부연 설명 없이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씨 조카는 여자가 "헤어지자" 했다고 회칼로 19방, 모친 18방 난도질로 찔러 죽였습니다.

 

 

 

 

간도 크게 수사 기밀을 '여러차례 유출'시킨 정황이 포착된 쌍방울 '변호사비 대납'은 유출된 기밀 서류가 '이재명' 씨까지 전달됐을 수 있을 가능성까지도 열어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득주도성장의 실패를 인정, 당 강령에서 '삭제하는' 민주당이 ① 이재명 사법 리스크 → ② (문재인 전 대통령 때 제정)당헌 80조 기소 시 당직 정지 개정 ← ③ 공천권으로 번지는 중인 것 같은데요.

 

'고민정' 의원과 3철 중 한 명인 전해철 의원이 당헌 개정에 반대를 했습니다.

 

"'추미애' 씨가 지역구를 노리고 있다"는 '인기스타' 고민정 의원의 경우 민주당 내에서도 "재선은 어렵겠다" 소리가 나올 정도로 차기 총선 데스노트 1순위였습니다.

 

고 의원이 공천 받으려면 최고위원 밖에 없을 것 같긴 한데, 이마저도 개딸줌마들이 1조, 2조.. 투표조를 짜서 정청래 의원 표를 분산시켜 낙선시키겠다고 벼르는 중입니다.

 

▲ "'민주 없는' '뇌피셜' '1번' '무당' '죽음의 굿판'을 걷어치워라" 

 "'이렇게' 달라집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에서 '당원' 배가 운동 중입니다. 당비납부 월 1,000원 이상을 약정하면 '책임당원'이 될 수 있으며 '모바일 링크'로 쉽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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