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추미애 씨 한동훈 장관님 해보세요

T.B 2022. 4. 13. 23:29

 

"추미애 씨 한동훈 장관님 '해보세요'" 조국 씨가 '발끈한' 후폭풍이 이슈를 집어 삼키는 중입니다. 지방선거가 D-48인데 악재라는 평의 '검수완박'이 '사실상 무력화' 됐기 때문에 국힘에서도 '만반의 준비' 중인 인사 청문회에 총력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는 중인데요. 그냥 '민주당'이 '했던 대로' 임명을 강행해도 되겠습니다.

 

"민주당은 '폭주'가 두렵고, 국힘은 '폭주'를 바란다"는 '올킬동훈' 법무부장관 후보자는 '프랑스 신문'을 읽을 정도로 좌성향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조국 → 한동훈 수사, 추미애 → 한동훈 좌천, 박범계 → 한동훈 채널A 무혐의 훼방'까지 등장 인물 4명 모두가 법무부장관으로 "영화로도 못 만들겠다"는 '평입니다'.

 

tvN '유퀴즈'에 출연하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종교처럼' "맹종하는 사이가 아니다." "인연·진영론 기댄적 없다"는 한 후보자는 검찰은 '독일 → 일본 → 한국'까지 몇백 년 이어져 온 검증된 시스템이기 때문에, 쑥대밭을 만들어논 부동산 마냥 또 "들쑤시지 마라"(개혁할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자칭 대화와 타협을 강조하는 '의회주의자'라던 '박병석' 의장은 입법 '폭주' 때마다 다른 행동을 보였는데, 이번에도 민주당은 "박 의장도 소통하고 있다"며 美한국계 판사도 "놀랍다", "듣도 보도 못했다.", "미친 짓"이라는 검수완박 강행처리를 예고했습니다.

 

정의당은 "민주당의 검수완박 강행처리 반대"를 당론으로 확정했는데, 위성정당으로 의석수 뺏기고 선택적 페미, 정의로 정치적 자산까지 뺏겼으면서도 포지셔닝 못하는 중인 정의당이 워낙 정의로워 '믿어야 할지'는 의문입니다.

 

 

참 "따듯한 보수" 파이터 준석이가 '전장연'과 '강대강'으로 대판 '붙었는데요'. 민주당 성향 언론들이 함박 웃음으로 반겨주는 와중에, 한동훈 법무부장관 임명에 "유시민, 추미애, '최강욱' 씨"에 묻혀서 쓸려나간 것 같습니다.

 

토론 감상평은 ① (장애를 떠나)저런 분 이겨서 뭐 할 거고 ② 집권 당 대표라는 게 왜 저기서 핏대를 세우고 있는지 의문으로 국민의힘에선 '김예지' 의원이 장애인, 불편함을 겪은 시민들에게 사과를 한 바가 있습니다.

 

'대전'에 이어 '울산'도 무소속 출마가 예고 됐고, '강원'도 난리가 났는데요. 셋 다 '준석이' 말이 나오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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