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이재명 국감 11가지 거짓말... 사퇴는 언제하나요?


 

이재명 후보는 정진상 전 정책실장이 측근이라 인정한 적이 있습니다. '35년 건설 전문가'에게 돌변해 "이 세계 너무 모른다."며 "오늘 아니면 박살난다", 황무성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 사직서 협박에 이어 '넘버 2라 불리는' 정진상 전 정책실장이 '8번 등장'하는 녹취록이 공개된 적이 있는데요.

 

 

이 후보는 '여론조작'이라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사직서 쓰고 재신임 받으라" 녹취파일에는 "시장님 명 받아서", 우리 "시장님"이라는 단어가 7번이나 등장합니다.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설립되기 전 시점에도 구체적으로 도시 개발구역지정에 대한 '정영학 회계사의 육성'도 확인됐습니다.

 

 

 

본인 '소시오패스'에는 분노 하더니 이재명 후보가 일반인에게 "정신병자 같다."고 한 것이 확인됐습니다. '박동원 폴리컴 대표'는 "의사가 소시오패스 얘기한게 의료윤리법 위반이라면 시장이 정신병자 얘기하면 무면허 의료행위"라며 "실제 시민 25명을 정신병원에 보냈다.", 재판장에서 "이재명은 매우 위험한 사이코패스다."고 외쳤던 배우 김부선 씨는 "소시오패스가 맞다"고 하는데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소시오패스에 빗댄 사례'도 소개했습니다.

 

 

 

'소시오패스'가 '이재명 연관검색어'로 진입했습니다. 이 후보는 "아무리 뒤져도 100% 나올 게 없을 것"이라 했는데요. 그러니까 '이런 소리를' 듣는 중이라는 반응입니다. 프레이밍은 됐지만, 골드워터룰(Goldwarter rule, APA 윤리규정 제 7.3절)에 따른 정당한 비판은 감내해야 하고, "공직자 후보 부인으로써의 입장과 독립적인 정신과 전문의 제3자 입장과 전혀 다른 것"이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① "부동산으로 돈 못벌게 만들겠다. 불로소득 100% 환수하겠다."

② "단군 이래 최대 치적이자 전국이 배워야 할 모범적인 공익사업"

③ "성남시가 돈을 벌었고 민간업자들이 얼마를 벌었건 어떻게 수익 배분을 하던 내가 상관할 일이 아니다."

④ '청렴 이행서약서'가 나오자 분양수입 압류·대금지급 동결로 "환수한다."

⑤ 민간이익을 10% 이내로 제한하는 '이재명 방지법'까지 나왔는데요.

 

 

"단 한 톨의 먼지, 단돈 '1원의 부정부패도 없다'"면서 "전국이 배워야 할 모범적 공익사업"에 민주당도 문제가 있다는 것을 시인했고, 장님 또는 문맹이 아닌 이상 알 수 있는 '대(장)동세상' 창시자(설계자, 결재권자) 이재명 후보가 몸통임이 드러나는 중입니다. 그런데 거짓말은 왜 그렇게 많이하는 것일까요? 지도자로써 신뢰와 손바닥 처럼 뒤집는 공약들은 믿을 수 있을까요?

 

 

 

'주가 1위 등극' 윤석열 후보의 '충청권 대표공약'이 나왔습니다. 충청권 공략은 예를들면 '중기부 이전, 인천시로 결정 된 K-바이오랩허브' 등 '중앙정부지원'을 슬로건으로 선거 때마다 "O해준다, O해준다." ① 민주당이 말로만 '청산유수·감언이설'로 해줬던 것들 못믿겠다. ② 국민의힘이 해내겠다. → 4년 반 내내 선거 때만 소중해졌던 '충청권 공약 현실화'를 메인으로 해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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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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