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유 투' 협박 녹취 공개 '넘버 투' 8번 등장


"대선은 51 : 49 싸움이다."가 틀렸다는게 아니라, 여차하면 이민을 가야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으므로 "끝날 때 까지 끝난게 아니다."가 더 나은 표현 같습니다.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께서는 "재보궐 Again"이 될 것이라 말하였는데요. 일부 여론조사들에 '일희일비'하기 보다는 상식을 가진 중도층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되겠습니다.

 

 

전국에서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이 잇따르는 중입니다. "공정과 상식의 스포츠 복지국가"라는 기치 아래 '체육인', '관광전문가', '문화예술인들' '경남 시민단체', 광주와 충청 등에 이어 부산 청년들과 '경제·지식인들', 전직 시도교총 회장들로 구성된 '학교바로세우기전국연합', 경기도 서부권역 '당협위원장', 경북 '전·현직 지방의원' '교수', '충남교육혁신포럼', '대전발전포럼' 등 정리가 안될 정도가 되겠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광주를 찾아 호남인들에게 전두환 발언에 대해 '사과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고광희 윤석열 국민캠프 호남 총괄 위원장은 24일 "윤석열 후보가 11월 3일 광주를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송영길 대표가 "국민들이 대장동을 그만 보고 싶어 한다."고 했는데요. 이재명 경기지사가 정권교체라면서 정권교체라는 말의 의미와 사회적 기준 자체를 바꿔버리는 등 송 대표가 한편으로는 부럽습니다.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은 유(Yoo) 원(one)이라 불렸는데요. 또다른 유 모씨 유(Yoo) 투(two) '녹취파일이 공개'됐습니다.

 

40분간의 녹취파일에 따르면 2015년 2월 6일(민간사업자 공모 1주일 전) 유 모씨가 황무성 전 사장을 찾아 "오늘 아니면 박살난다"면서 사직서를 재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직서를 종용한 녹취록에서는 이재명 경기지사가 최측근으로 인정, '넘버 2라 불리는' '정진상 당시 정책실장이 8번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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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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