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반문(反文)정치 물건너 간 외통수 이재명


"구치소 밥 맛있다네요", 이재명 경기지사의 조폭 연루설을 제기한 박OO 씨가 또다른 증인이 있다며 '추가 입장문'을 냈습니다. 박OO 씨는 이 지사가 이OO 전 코마트레이드 대표에게 받은 차명계좌도 안다면서 증거들을 내놓겠다고 말하였습니다.

 

이재명 지사의 반문(反文)정치가 "물 건너갔다."는 평입니다. 'one training size fits one', 대장동 대응은 '충격적인 참패'를 당한데 이어, "무슨 염치로 봉하를 가냐네요?" '여당 내 야당' 스탠스의 '노무현·박근혜 모델'도 어려워졌는데요.

 

무슨 도덕적으로 '금강불괴'도 '화천대유'로 깨져 '뻔뻔일관'이 통하지 않는 이 지사 지지율은 25~30% 박스권 입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17대 대선 때 BBK 의혹을 밀어부칠 수 있었던 것은 50% 가까운 지지율을 받았기 때문이지만 지금 이 지사는 그런 상황도 못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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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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