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文-재명’...‘부동산 게임’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살갑고 애교 많다는' '인권변호사'께서 2015년 9박 11일 일정으로 갔던 호주·뉴질랜드 출장에 '대장동 개발 실무 책임자'가 '동행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귀국 후 황무성 전 사장이 사퇴 압박을 받았고, 초과이익환수조항이 삭제됐으며 '화천대유' 설립과 함께 공모지침이 '대거 수정'됐습니다. 이재명 후보에게 20억원을 상납했다는 전직 조폭 박OO 씨는 접견 예약 하루 전날 돌연 취소되는 등 '접견을 막아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죄판결(무고죄)까지 받아 지도자로써 '신뢰를 잃은' 이재명 후보는 사퇴 압박이 '자작극'이라면서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이 후보는 "경기도가 부동산 정책의 표준"이 될 것이라는데 '진화하는 사기 수법' 대장동, 백현동, 정자동 '가스공사 부지', 위례, 평택 현덕지구에 이어 '포천에서도' 대장동식 개발을 추진해 포천도시개발공사 사장으로 재직 중인 유한기 사장의 해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검찰에서 "2층 사장님" 사퇴강요·변호사비 대납 의혹으로 '이재명 후보 수사'에 착수했지만, 대장동 특검은 'TBS 민주당 교주'와 함께 이 지사 지지율에 기여 중인 '이재명코리아'에서도 특검 찬성이 '64%로 조사'됐습니다. 국토부에서는 2단계 상향을 요구한 것을 이 후보 본인이 직접 결재 해 4단계로 용도변경한 16억원짜리 반지하(옹벽) 아파트가 "국토부 협박 때문이었다."이라는 거짓말에 국토부 직원들이 '비판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4chan과 함께 美소셜 뉴스 양대산맥인 'reddit에' 유머가 올라왔는데요. "잘한게 없다."가 34%로 1위를 차지한 "K·K·Korea"는 IMF 이후 최악이라는 '고용절벽' 와중에 (딱봐도 개업 프리미엄 붙게 생긴)'음식점 허가총량제'와 어떤 나라도 경험 못한 '저출산'까지 웃을 일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최근 3달간 서울 아파트 임대차 거래는 40%가 월세나 반전세로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이제는 '월세 난민'으로 점점 내몰리는 중입니다.

 

 

 

 

윤석열 후보가 27일 두 명의 선대위원장을 영입했는데요. 2030에 지분을 갖은 '하태경 의원'에 이어 정권교체 신호탄 조국 전 장관과 함께 5060 채널고정으로 지지율을 견인 중인 "추미애 씨♡"가 이재명 선대위 '명예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습니다. "우체국 간다네요", 송영길 대표가 이재명 후보를 살리지 않고 결선투표까지 갔으면 100% 이낙연 전 대표가 '이기는 판'이었을 것 같은데요. 하루도 '남 탓 안 하는 날이 없어' '너무 싫은게 고민'이라는 반응입니다.

 

 

 

부산 전 '시의회 의장·구청장' 등과 한국마사지사 총연합회('50만 회원')도 '윤 후보 지지선언'이 이어졌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층들 사이에서는 이번 경선을 끝으로 "당의 주인은 당원"이라면서 손바닥 뒤집듯 시스템의 기준 자체를 바꾸는 "역선택" 방지조항을 민주당 처럼 의무화해야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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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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