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지금 필요한 건 "거짓말 총량제"


 

'음식점 총량제' 논란이 확산되자 이재명 후보 측은 "시행한다는 건 아니다." "그냥 해본 말"이라 해명했습니다. 文대통령은 지난 2015년 의원을 400명으로 늘리겠다고 했다가 "장난"이라 말을 바꾼 적이 있습니다. 말의 무게가 참 가벼운 이 후보는 '주 4일제' 등 대장동에서 백현동 등으로 확전에 화제를 돌리려 하는 것 같은데요.

 

D-133일인데 뭔 생각일지, '안남시에서나' 통하던 게 전국구에서 통하겠어요? 히틀러와 나치도 하지 않았던 '음식점 총량제'가 시행되면 피(프리미엄)가 붙을 것입니다. 권리금이 상승할 것이고 임대료가 오르면서 건물값도 오를 것인데요. 당연히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지고 종업원 고용하기가 어려워지니 고용지표가 하락할텐데 21세기에 '콩사탕' 같은 발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압송 위기'에 흔들리는 중이라는 방증 같습니다.

 

 

 

 

550억원대 횡령과 배임혐으로 구속된 이상직 의원은 "2017년3월 김태년 의원(경기 성남시 수정구) 등으로부터 부탁을 받고 최종구 이스타항공 대표를 임명했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구속 기한 만료일(6개월)이 다가오자 법원이 직권으로 보석 석방 해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됐는데요. 시민단체 전북민중행동은 "조폭영화 장면이 현실"이라며 저의가 의심된다 말하였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아니라고" 부인 중인 코마트레이드 뇌물수수 의혹 와중에 코마 임원이 차린 영업점에 '부부가 함께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재보궐선거 당시에도 '박빙 또는 심지어 민주당 다소 우세'의 여론조사결과들이 있었는데요. 여론조사업체 간부들이 잇따라 이재명 캠프에 '합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YS-'김현철'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석좌교수, '경기북부권 당협위원장', 전국 '대학교수단 700여명', '인천시당 전·현직 지방의원' 등 130명, 용인시 지역 당원 '5,000명', '울산정책포럼 · 8개 시민단체', 전·현직 '청년 지방의회 의원들' 등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이 이어지는 중입니다. 내일(10/29, 금요일) 오후 1시에는 선거 이후를 생각하는 모임 '선후포럼(SF)'에 윤석열 후보 출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정과 상식' 국민의힘에서 '당원 배가 운동' 중입니다. 당비납부 월 1,000원 이상을 약정하면 책임당원이 될 수 있으며 '모바일 링크'로 쉽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링크를 클릭'하면 웹 공약집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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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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